오늘도 수업을 준비하며 선생님들은 ‘어떤 목적, 어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가르칠 것인가? 어떤 내용을 가르칠 것인가? 잘 가르치려면 어떤 방법과 기술이 필요한가?’ 등을 고민합니다. 일곱 개 빛깔의 선생님들은 가치 중심의 프로젝트 수업을 꾸준히 연구하며 ‘나는 누구인가?’, ‘가르친다는 것은 무엇인가?’ 같은 자신의 질문을 통해 교사 자신에 대한 성찰은 물론 학생들의 삶과 어우러진 배움을 일구고 있습니다. 각양각색의 빛깔을 하나로 모아 교육의 희망을 전해주는 선생님들을 응원하며 지금은 좌충우돌하는 것 같지만, 다가올 내일을 준비할 친절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