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책과 외국어를 좋아해서 졸업 후 외국계 기업에서 일했고, 출판사에서 해외 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좋은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겨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일을 버려라!』, 『100년 뒤 우리는 이 세상에 없어요』, 『내 마음에 긍정 한 스푼』 등이 있다.
캘리포니아와 워싱턴에 15개의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운영하는 자율형 공립학교. 2003년에 서밋프리퍼래토리차터하이스쿨(Summit Preparatory Charter High School)로 시작하자마자 미국에서 ‘가장 우수한 고등학교’라는 명성을 얻으며 성장했다. 에베레스트, K2, 올림포스, 아틀라스 등 서밋의 학교명은 ‘산’의 이름을 넣어서 짓는데
“다이앤 태브너는 중고등학교 교육 시스템에 대해 올바른 질문을 던진다. 그녀가 해낸 교육 성과는 매우 경이롭다. 부모라면 알다시피, 자녀를 졸업 후의 인생까지 준비시키는 일은 길고 어려운 여정이다. 태브너는 미국에서 가장 성과가 뛰어난 학교와 네트워크를 만들었으며, 가능한 한 편안하고 유익한 교육과정을 만드는 방법에 대한 유용한 가이드북을 마련했다. 이 책은 아이들에
콘퍼런스 기획자는 학생들에게 콘퍼런스 경험을 하게 해주고 싶어 했고, 내가 그곳에 참석하기 한 달 전에 전화를 걸어와서 토드 로즈(Todd Rose)의 책 《평균의 종말(The End of Average)》에 대해 10분 동안 발표할 의사가 있는 서밋의 4학년 학생을 데려올 수 있는지 물었다. 나는 학생이 어른들의 학습 장소에서 중요한 부분을 맡는다는 발상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하지만 불가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