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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켜켜이 쌓아가는 지혜와 기쁨, 용기와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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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2

신디 스피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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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ndie Spiegel

신디 스피겔은 거침없는 강연자로도 유명하지만 다양한 커뮤니티를 조직해 사람들이 좀 더 담대하게, 멋진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게끔 돕는 일을 가장 즐긴다. 15년간 뉴욕 패션산업계에서 일했고, 대학원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공했으며, TEDx 강연자로 나선 적도 있고, 파슨스 스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응용긍정심리학 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했고, 500시간 동안 훈련받은 요가 및 명상 강사이기도 하다. 독특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솔직한 이야기와 행동, 강력한 연설로 <포브스>, <글래머>, <틴 보그>, <허핑턴포스트> 등의 잡지에 소개된 바 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신디 스피겔은 거침없는 강연자로도 유명하지만 다양한 커뮤니티를 조직해 사람들이 좀 더 담대하게, 멋진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게끔 돕는 일을 가장 즐긴다.
15년간 뉴욕 패션산업계에서 일했고, 대학원에서 글로벌 비즈니스를 전공했으며, TEDx 강연자로 나선 적도 있고, 파슨스 스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기도 했다. 응용긍정심리학 상담사 자격증을 보유했고, 500시간 동안 훈련받은 요가 및 명상 강사이기도 하다. 독특하고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솔직한 이야기와 행동, 강력한 연설로 <포브스>, <글래머>, <틴 보그>, <허핑턴포스트> 등의 잡지에 소개된 바 있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서 사진작가인 남편, 그리고 지나치게 특별한 두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인스타그램: @CyndieSpiegel
서울시립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책과 외국어를 좋아해서 졸업 후 외국계 기업에서 일했고, 출판사에서 해외 사업 관련 업무를 담당했다. 좋은 영미권 도서를 우리말로 옮겨 한국 독자들에게 전하는 일에 보람을 느끼며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일을 버려라!』, 『100년 뒤 우리는 이 세상에 없어요』, 『내 마음에 긍정 한 스푼』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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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264쪽 | 424g | 145*210*20mm
ISBN13
9791190015295

책 속으로

당신은 실수할 거예요. 사람이니까요. 단, 그 실수로부터 무엇을 배우는지는 오로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일을 망칠 때도 있을 테고, 때로는 자존심이 무너지는 아픔을 느끼게 될 거예요. 하지만 모든 일에 대한 정답을 다 알 필요는 없어요. 당신이 정말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순간, 당신은 답을 얻게 될 겁니다. --- p.17

당신의 느낌을 말하세요. 당신이 원하는 대로 입으세요. 당신이 기뻐하는 일을 해요. 당신이 믿는 대로 믿어요. 당신의 의견을 가져요. 다른 사람의 의견에 우아하게 귀 기울이되, 어떤 누구도 당신에게 자기 의견을 강요하도록 놔두지 마세요.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서서,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보여주세요. 당신을 남들과 다르게 만들어주는 것을 축복하세요. 세상은 정직하고, 반항적이고, 자유로운 당신의 영혼을 기다리고 있으니, 우리에게 당신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세요. --- p.45

다른 사람들의 성취를 보면서 자신의 성공이나 걸어온 길과 비교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누구도 ‘정상’에서 시작한 사람은 없어요. 그리고 정상에 오르는 길 역시 각자가 다 다릅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용기 있는 일 가운데 하나는, 정상에 오르는 길이 있다는 점을 믿는 겁니다. 그리고 당신이 앞으로 걸어가야 할 그 길은 맞바람이 거센 길이라는 점을 아는 것이죠. 그 길은 늘 곧게 뻗어 있지는 않을 겁니다. 걷기에 쉽지도 않겠지요. 하지만 그 길은 언제나 당신의 길이에요. 그리고 당신에게 완벽히 어울리는 정상을 향해 당신을 이끌 거예요. 이 사실을 믿으세요. --- p.52

당신의 선택을 타인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하지 말아요. 흔들리지 말고, 자신의 선택을 굳게 믿어요. 당신의 결정은 당신의 것입니다. 세상에 당신을 어떻게 내보일지, 누구와 함께 시간을 보낼지는 당신의 선택에 달렸습니다. 기쁨으로 가득하고, 감사함과 소속감이 느껴지는 일을 하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으로부터 인정을 구하지 말아요. 당신에게 맞는 그 일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맞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도 괜찮아요. 당신이 선택한 모든 것을 단단히 지켜요. 타인의 인정을 받으려고 선택한 게 아니니까요. --- p.53

세상은 늘 불공평합니다. 시간이 그 점을 우리에게 아주 잘 보여줘 왔죠. 하지만 이 단순한 사실이 당신의 반짝이는 빛을 가리게 놔두지 마세요. 당신은 그 불공평함을 견디도록 만들어진 존재입니다. 이것이 불공평함에 대한 유일한 해결책이에요. 앞으로, 그저 계속 앞으로 나아가세요. --- p.85

당신은 수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또 다른 누군가가 완벽하게 생각하는 모습이 되려고 애쓸 필요도 없어요. 당신은 인간으로서 인생의 최고의 순간도, 또 최악의 순간도 경험하는 것뿐입니다. 자신이 고장 나지 않았다는 걸 이해하세요. 때로는 어딘가 깨진 듯한 느낌이 들 때도, 상상 이상으로 잘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어떻든지, 당신은 탁월하고 완벽한 사람입니다. 강하기도 하고 약하기도 한, 살아 있는 존재예요. 당신은 고장 나지 않았습니다. 당신은 특별한 존재예요. --- p.161

비교는, 끝없이 부정적인 덫입니다. 그러니 당신을 남들과 비교하지 마세요. 당신이 갖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그 모든 걸, 누군가는 당신보다도 더 적게 갖고 있어요. 당신이 가졌다고 생각하는 모든 것도, 누군가는 당신보다 훨씬 더 많이 갖고 있지요. 비교를 통해서는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당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는 대신, 그들로부터 영감을 얻으세요. 남들의 성공을 당신의 부족함을 더 키우는 데 사용하는 대신, 당신의 가능성에 불을 붙이는 데 사용해요. --- p.209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수 없는 그런 순간에는, 굳이 애쓰지 마세요. 꼭 해야만 한다고 느껴졌던 그 일을 내려놓으세요. 잠시 동안 내버려 두는 거예요. 그 일이 무엇이든지, 아마도 오늘은 때가 아닌가 봐요. 그래도 세상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고, 내일은 여전히 넓게 열린 기회가 찾아오는 새로운 날이 될 겁니다. 아직 그 일을 할 마음의 준비가 안 됐는데 그 일을 해야 한다고 강요하면, 자신을 더욱 작아지게 만들 뿐입니다. 걸어 나오세요. 손을 놓으세요. 그리고 준비가 됐을 때, 더 분명한 이해와 더 긍정적인 자세를 갖추고, 다시 그 일로 돌아가세요. --- p.218

우리 모두 때로는 도움이 필요합니다. 당신의 어깨 위에 세상의 무게를 다 짊어지고 가려고 애쓴다면 후회와 허무, 무기력증에 빠지고 말 거예요. 도움을 청하는 법을 배우세요. ‘세상에서 가장 독립적인 사람에게 주는 상’ 같은 건 없습니다. 필요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는 것은, 당신에게 힘이 있다는 신호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함으로써 당신은 자신뿐만 아니라 그 사람들 역시 더 잘 돌볼 수 있게 됩니다. 남들이 당신에게 도움을 청한다면, 당신 역시 그들을 기꺼이 지지해줄 거잖아요. 자기 자신에게도 그렇게 하세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넓고 멋진 세상이 당신을 지지하면서, 가장 멋진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길 기다리고 있어요. --- p.225

겁이 없다는 것, 두려움이 없다는 것은 과대평가되었습니다. 두려움은 안내자입니다. 두려움에 익숙해지세요. 당신에게 여러 가지를 가르쳐줄 겁니다. 불편함을 편안히 받아들여요. 호기심을 갖고 두려움 앞에서 당신이 약해지도록 허락하세요. 두려움을 당신이 위대함에 굴복할 줄 안다는 의미로 여겨요. 그 앞에서 그저 도망가지 말고요. 두려움이 없는 상태를 좇지 마세요. 만약 그래야 한다면 영원히 두려 움이 없는 곳만 찾아다녀야 할 겁니다. 그럼 이 멋진 행성에서 당신이 할 수 있는 훌륭한 일들을 결코 하지 못하게 될 테고요.

--- p.258

출판사 리뷰

“당신은 이미 너무나 충분한 사람입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365일 긍정 테라피!

아마존 베스트셀러! (행복/자기계발 분야)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 1,472개 리뷰, 평점 4.7!

어둠 속에서 빛을 찾는 당신에게 선물하는 긍정 한 다발
당신이 그동안 듣고 싶었던, 절실히 바라왔던 긍정의 문장들!

당신의 삶을 바꾸는 가장 간단하고도 강력한 마법


저자 신디 스피겔은 몹시 가난한 동네에서 태어나, 여덟 살이 될 때까지 아버지의 손길 없이 어머니 그리고 세 명의 오빠들과 함께 자랐다. 어릴 적부터 거친 방식으로 삶의 규칙을 배우며 세상은 절대 공평하지 않다는 사실을 매일같이 느꼈고, 세상을 장밋빛으로만 바라보기에는 어려운 삶을 살았다. 그런 그가 지금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전파하는 비즈니스 전략 코치이자 자기계발 강연자로서, 세상에 모습을 당당히 드러내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기만 하다. 그리고 이 책에 긍정이 넘쳐 흐르는 문장들을 무려 365가지나 담아냈다는 것 역시 그렇다. 어떻게 그는 마법처럼 상처를 치유하고 눈부시게 성장함과 동시에 품위 있고 풍요로운 사고방식을 가지게 된 것일까?
그가 성인이 되고 나서 얻은 진리와 교훈이 몇 가지 있다고 한다. 하나는, 세상이 풍요와 결핍, 친절함과 잔인함, 희망과 절망 등 두 가지의 상반된 요소로 구성돼 있어 어느 한쪽을 전혀 경험하지 않고 반대쪽만 겪으며 살 수는 없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어둠 속에서도 빛을 찾아볼 수 있을 때 세상이 비로소 활짝 열리고 가슴 뛰는 가능성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이런 관점을 갖는 건 자신의 선택에 달려 있고, 부정을 넘어 긍정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강단과 용기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그가 깊이 빠져들게 된 것이 바로 ‘긍정심리학’으로, 이것이 그의 삶을 뒤바꿔놓은 마법의 정체라 할 수 있다.

바로 지금, 당신에게 꼭 필요한 긍정의 문장들

계속해서 생각을 변화시키면, 우리 뇌는 실제로 변화한다. 다시 말해 긍정적인 생각을 반복하다 보면 우리 뇌 자체가 더욱 긍정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때 중요한 것은, 긍정적 생각은 깃털, 부정적 생각은 조약돌과 같아서 우리 뇌에 영향을 주는 부정적 생각에 맞서려면 엄청난 양의 긍정적 생각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은 부정적인 경험에 집착하는 모든 생각을 희망과 격려, 용기, 회복력 그리고 가능성으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365가지의 긍정 메시지를 한 권 가득 담아내고 있다. “당신은 이미 너무나 충분한 사람이에요.” “실수해도 괜찮아요. 먼지를 털어내고 계속 나아가세요.” “다른 사람의 인정은 필요 없어요.” “누가 뭐라든 세상 앞에 당당히 서세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빼곡히 적힌 긍정의 문장들은, 그동안 당신이 듣고 싶었던, 절실히 바라왔던 말임이 틀림없다.
누구나 어둠 속에서도 빛을 발견하고, 마음 가는 대로 힘껏 뛰어오르며, 있는 그대로의 내 모습을 세상에 보란 듯이 드러낼 수 있다. 매일매일 이 책을 펼쳐 단 한 페이지를 읽을 시간만 있다면 말이다. 물론 하루를 거르든 일주일을 거르든, 한 해를 통째로 거르든 상관없다. 당신의 삶에 온갖 부정적인 생각들과 냉소가 스며들기 시작할 때면, 언제든 꺼내 보아도 괜찮다.

추천평

“나는 신디의 메시지와 스타일을 너무 좋아한다. 덕분에 더 많이 긍정하고, 더 적게 부정할 수 있게 됐고, 원하는 걸 요구할 줄도 알게 됐다. 이 책은 당신이 충분한 사람이라는 걸 매일 일깨워주는 사랑스럽고 영감이 가득한 책이다. ‘오, 내가 오늘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야!’라는 감탄사를 365번 할 준비를 하라.” - 레이첼 밀러 ([버즈피드] 라이프스타일 에디터)
“이 책은 긍정을 아름답고 쉽게 키워준다. 신디의 목소리가 강력한 이유는 그 안에 깃든 정직함과 열정 덕분이다. 내가 걷는 곳은 그녀도 걸어봤고, 내가 선 곳에 그녀도 서봤다. 지혜와 용기를 주는 말이 가득한 이 책은 단순히 위로를 전할 뿐 아니라, 당신의 사고방식 전체를 바꿔줄 것이다.” - 미라 리 파텔 (《나를 찾아가는 질문들》 저자)
“인지행동 치료법을 쓰고 있는 의사로서, 나는 신디의 독자들이 이 현명하고 이해하기 쉬운 책을 통해 우리의 생각이 감정과 행동에 미치는 강력한 영향력을 접할 수 있게 되어 너무 기쁘다. 신디가 소개하는 이 통찰을 분명 모든 독자가 공감하리라 본다. 내년을 더욱 의식적으로 살아보겠다고 결심하는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한다.” - 로렌 하주리 (임상심리학자)

리뷰/한줄평428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9.7 한줄평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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