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맨: 언리미티드」로 마블 코믹스에서 경력을 시작한 클레이 만은 「갬빗」, 「엑스맨」, 「다크 레인: 엘렉트라」 등을 그렸고 DC로 옮긴 뒤에는 「트리니티」, 「포이즌 아이비: 삶과 죽음의 고리」, 「슈퍼맨」 등에 참여했다. 뛰어난 커버 아티스트이기도 한 만은 「스타 워즈」, 「액션 코믹스」, 「배트맨 이터널」 등의 커버를 그렸으며, 작가 마이크 캐리, 동료 화가 스티브 커스와 「에이지 오브 엑스」를 함께 구상했다. 현재 플로리다에 거주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