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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스키즘 전주곡」 #1-4, 「엑스맨: 스키즘」 #1-5, 「엑스맨: 리제네시스」 #1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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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우린 결코 막을 수 없어.”
긴 세월 뮤턴트는 자신들을 박해하는 인류에 맞서 스스로를 지키고, 인류를 말살하려는 일부 뮤턴트에 맞서 인류 역시 지켜 왔다. 이제 멸종을 코앞에 둔 뮤턴트에게 선과 악의 구분은 무의미해졌다. 엑스맨이 곧 뮤턴트이고, 모든 뮤턴트는 엑스맨일 뿐이다. 그리고 오늘, 모든 것을 초월하는 파멸의 위기가 뮤턴트를 멸종의 길로 이끌려 한다. 지금껏 맞서 보지 못한 새로운 위협이 엑스맨을 시험대에 올린다. 사이클롭스에게는 죽음만이 기다리는 전장에서 버티거나, 모든 걸 걸고 이룩해 낸 유토피아를 버리는 선택지만 남아 있었다. 이에 그는 지금의 자신을 있게 한 세 명에게 의견을 구한다. 자신에겐 아버지나 다름없는 찰스 자비에르, 오래된 적이었으나 지금은 팀에 최강의 자산이 된 매그니토, 자신과는 모든 면에서 극과 극이지만 동시에 그만큼 강력한 동료인 울버린. 그리고 파멸이 코앞에 다가온 지금, 사이클롭스와 울버린은 엑스맨의 운명을 두고 서로 싸워야 하는 적이 되고 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