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쥬겐스는 글 작가이자 그림 작가이며 부스터 골드 창작자로 유명하고, 90년대 슈퍼맨의 죽음 스토리의 핵심 창작자 중 한 사람이다. 그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린 대표작으로 <저스티스 리그 아메리카>, <캡틴 아메리카>, <센세이셔널 스파이더맨>, <토르>, <틴 타이탄즈>, <아쿠아맨> 그리고 DC 유니버스 전체에 걸친 크로스오버 <제로 아워>가 있다.
코믹 북 그림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와일드스톰 스튜디오, 마블 코믹스를 거쳐 현재 DC 코믹스에서 활동 중이며, 대표작으로 와일드스톰 스튜디오의 <백래시>, 마블 코믹스의 <X맨> 시리즈, <판타스틱 포>, DC 코믹스의 <틴 타이탄즈>, <저스티스 리그 오브 아메리카>, <플래시> 등이 있다.
브라질 출신의 코믹 북 작화가이다. 어릴 때부터 그림 그리는 데 재능을 보였던 그는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후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실력을 뽐냈다. 항상 만화에 대한 꿈과 열정을 간직하고 있던 콘래드는 갤럭시 그래픽스에서 「VC 워리어스」를 그리면서 코믹스 업계에 발을 들이고, 이후 펜슬과 잉크 양쪽 모두에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다크호스와 마블, DC 등으로까지 자신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