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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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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원
국내작가 종교 저자
서울대학교 치과대학을 다니던 중 목회자로 부르심을 받았다. 졸업 후에 인천기독병원에서 근무했으며,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2000년도에 예수비전교회를 개척하여 섬기고 있고, 2012년부터 해마다 전국의 목회자들을 위한 ‘교리와 부흥 콘퍼런스’를 개최하고 있다. 가족으로는 아내와 두 딸이 있다.

저서로 『성도가 꼭 알아야 할 언약』 『칼빈주의 설교와 목양』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이상 아가페), 『요셉의 섭리살이』(청교도신앙사), 『도르트 신경: “오직 은혜로 구원”을 말하다』(합신대학원출판부)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신뢰할 만한 교리 문답에 대한 신뢰할 만한 해설입니다.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은 신학적 정확성과 간결성에서 이미 검증된 교리문답입니다. 이에 대한 저자의 해설은 단순한 교리적 설명이 아니라 성경 본문을 가지고 풀어낸 것으로 그 깊이와 풍성함이 단연 돋보입니다. 신학대학원에서 역사적 개혁파 신조를 연구하고 가르쳐온 신학자요, 교회 현장에서 교리와 삶의 중요성을 강조해 온 목회자로서의 지식과 경험이 어우러진 작품입니다. 성경의 가르침을 체계적으로, 생동감 있게 배울 수 있는 더없이 좋은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믿음과 행함에 대한 교리를 다루는 이 책은 현재 교회의 상태를 생각할 때 특별한 가치가 있습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해 문제를 지적하는 사람은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 문제의 원인을 제대로 파악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 해결책을 제시함에 있어 질병은 놔둔 채 증상만을 다루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이렇게 된 것은 교리와 삶을 분리하는 경향이 대세로 자리 잡았기 때문입니다. 삶에만 강조점을 두고 정작 교리에 대한 오해와 무관심이 일반적인 추세가 되었습니다. 교리는 지루하고 따분하며, 분열을 조장하며, 성공의 걸림돌이라는 생각이 널리 퍼져 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교리와 삶을 결코 분리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인다운 삶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교리입니다. 기독교 윤리는 기독교 교리와 별개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J. C. 라일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저는 뿌리 없이도 기독교 신앙의 열매를 가질 수 있고, 기독교의 교리를 모르고도 그리스도인의 성품을 가질 수 있으며, 마음에 역사하는 은혜 없이도 기독교의 사랑을 가질 수 있으리라고 기대하는 모든 근거 없는 낙관과 기대를 단호히 거부합니다. … 바른 교리와 가르침 없이는 거룩한 삶도 있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로 하신 것을 나누어 보려고 하는 것은 모두 부질없는 짓입니다.” 이 책을 읽고 생각하십시오. 여러분이 거룩한 삶의 뿌리를 깊이 내리도록 도울 것입니다.
  • 하나님 나라는 성경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며, 신자의 삶을 형성하는 주된 요소다. 이 책의 장점은 하나님 나라의 개념을 창조에서 시작해서 구약 성경 전반에 걸쳐 심도 있게 추적한 데 있다. 이를 통해서 우리는 구약 성경을 이해하는 일관된 시각을 얻게 될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실현을 위한 삶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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