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신자라면 누구나 알듯이,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전부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셔야 한다. 그분은 무한히 영광스러운 ‘신인’(God-man)이시며, 우리를 위해 형언할 수 없이 놀라운 구원을 이루셨기 때문이다. 폴 워셔는 성경으로 가득 차 있고 역사적으로 강화된 이 책에서 이 숨 막히는 실재를 우리에게 훌륭하게 보여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영혼이 그리스도의 측량할 수 없는 풍성함으로 새롭게 충만해지면서 하나님을 경배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마이클 리브스는 복음주의자를 향해 이미 놓인 믿음의 토대를 새롭게 바라보도록 촉구한다. 그 토대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며, 그분의 복음은 성경에 담긴 성부 하나님의 계시와 성령 하나님의 능력을 통해 우리에게 전파되었다(고전 3:11). 이제 우리는 그 복음의 토대 위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함께 살아가라는 권고를 듣는다. 이 책의 논의는 오랜 교회의 역사에 근거한 것으로 깊은 설득력을 지닌다. 리브스는 동료와 적을 구분 짓는 우리의 기준이 그릇되지는 않았는지 다시 살펴볼 것을 요청한다. 많은 이들이 그 요청에 응답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