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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복음대로 삶, 그리스도인이 추구할 최우선 가치
시리즈 서문 서문 CHAPTER 1 까맣게 잊힌 권고 CHAPTER 2 몇 가지 기초 문법 CHAPTER 3 우리를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도구 CHAPTER 4 복음에 합당한 마음가짐 CHAPTER 5 복음에 합당한 삶 주 2권 겸손, 나를 내려놓는 기쁨 시리즈 서문 머리말 서론: 우리가 겸손을 오해하는 이유 Part 1 겸손한 사람이 되려면 1. 복음이 정의하는 겸손 2. 복음이 키우는 겸손 3. 자만을 없애는 열 가지 방법 Part 2 겸손한 교회가 되려면 4. 겸손한 리더십: 자유의 문화 만들기 5. 동료 사이의 겸손: 시기심과 경쟁심 극복하기 6. 리더를 향한 겸손: 순종의 참뜻 이해하기 결론: 겸손의 시금석인 기쁨 부록: 겸손한 소셜 미디어 사용법 주 3권 용기, 온전한 사랑의 확신 시리즈 서문 서문 chapter 1 용기를 정의하다 chapter 2 성경이 말하는 용기 chapter 3 용기의 결핍 chapter 4 성경이 말하는 담대함 chapter 5 용기와 성별 결론 감사의 말 주 4권 연합, 참된 그리스도인의 하나 됨 시리즈 서문 서론: 그리스도인의 연합에 대한 극단적 견해를 피하라 Part 1 그리스도인의 연합에 대한 선언 1.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이 성취되었다 2. 성령님이 연합을 적용하신다 Part 2 그리스도인의 연합에 대한 명령 3. 신자들은 열정적으로 연합을 지켜야 한다 4. 복음 사역 속에서 연합이 증거된다 결론: 그리스도인의 연합은 추구하고 경축할 가치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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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법주의와 율법폐기주의는 샴쌍둥이처럼 동일한 심장을 공유한다. 이 둘은 그 자체가 왜곡되어 있기에 외부의 의에 의한 칭의와 다른 존재를 닮아 감에 의한 성화에 움찔한다. 싱클레어 퍼거슨의 오랜 말씀 사역은 언제나 저 두 질병을 강타했다. 목양적인 온기와 빼어난 설명과 스코틀랜드식 진지한 농담이 잘 어우러진 『복음대로 삶』은 신자들의 마음을 살찌우고 낯선 이들이 의자를 앞당겨 앉게 할 식탁을 풍성하게 차려 준다. - 마이클 호튼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 조직신학 및 변증학의 J. 그레섬 메이첸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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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상황을 뒤집는 것을 좋아하신다. 사람들은 복음에 합당한 사람은 위대한 인물일 거라고 생각한다. 싱클레어 퍼거슨은 복음에 합당한 사람은 자기 죄로 인해 마음이 낮아진 사람,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인해 변화된 사람, 주님 알기를 갈망하는 사람임을 보여 준다. 여기에 못 미치는 것은 복음에 합당하지 않다. 강력히 추천한다! - 255169 (퓨리턴 리폼드 신학교 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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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클레어 퍼거슨은 수년간 내가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경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퍼거슨의 설교와 저서는 그 여정에서 친구가 되어 주었고 영적 성숙과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이끌어 주었다. 『복음대로 삶』은 얇은 책이어서 내가 이제껏 읽고 들은 가르침의 요약판 같다. 그래서 오히려 참신한 통찰과 목양적 지혜가 각 장에 응축되어 있다. 책 읽기를 마칠 무렵, 나는 우리 교회 성도들이, 심지어 나의 십대 아이들마저 이 책을 읽어 얼마나 흥분되는지 모른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계속 이야기하고 다녔다. - 존 스타크 (뉴욕 아포슬스 교회 담임 목사, 『기도의 가능성』(The Possibility of Prayer)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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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기독교의 최고 덕목 세 가지를 ‘겸손, 겸손, 그리고 겸손’이라고 조언했다. 온전히 겸손할 때 비로소 다른 모든 성령의 열매가 제자리를 찾기 때문에 이렇게 말하지 않았나 생각한다. 우리 눈에 우리가 더 작아질수록 그리스도는 더 크게 보인다. 그래서 저자는 이 멋진 책에서 겸손에 대해 설명할 뿐만 아니라 겸손을 더 갈망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스캇 솔즈 (테네시주 내슈빌 그리스도장로교회 담임 목사, 『아름다운 사람은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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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 사람은 현실주의자이고 현실주의자는 겸손한 사람이라면(실제로 둘 다 그렇다.), 저자의 간단명료한 이 책은 우리가 자아정체성에 대한 (지나치게 높거나 낮은) 망상에서 깨어나도록 돕는다. 그리고 그리스도적 현실주의의 다림줄에 맞추어 우리 삶을 건설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을 준다. 사려 깊게도, 저자는 우리가 그저 겸손을 이해하는 것만이 아니라 그것을 추구하고 경험하고 느끼고 심지어 누리기를 원한다. 저자는 처칠과 루이스, 켈러, 웨슬리, 에드워즈, 아퀴나스, 키드너, 텐 붐, 아우구스티누스, 스펄전 등의 주옥같은 글을 인용하고, 복종이라는 두려운 개념까지 솔직하게 다루면서, 우리로 하여금 오해에서 벗어나 진실한 사랑으로 나아가도록 인도한다. 이 책을 읽게 되어 정말 기쁘다. - 샘 크랩트리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 베들레헴침례교회 목사, 『감사의 기술』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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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고압적인 기독교 목회 현장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보이신 모범에 반하는 태도를 보이기가 너무나 쉽다. 자부심은 때로 하나님 나라 확장의 필수로 요소로, 겸손은 극복해야 할 연약함으로 비칠 때도 많다. 저자는 통찰력 넘치는 이 책을 통해 겸손이 예수님의 길이자 그분의 종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현실적인 선택지임을 상기시킨다. 우리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책이다. - 브라이언 브로더슨 (캘리포니아주 산타 아나 갈보리채플 코스타메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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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에 알맞은 책이 있고 시대를 초월하는 책이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개빈 오틀런드의 신간 『겸손, 나를 내려놓는 기쁨』은 둘 다에 해당한다. 허세와 자만이 넘치는 사회에서 저자는 겸손의 아름다움과 자유를 보여 준다. 이 겸손은 단순한 친절이나 다정함, 민폐를 끼치지 않는 성품이 아니다. 구원의 DNA를 품은 복음, 성육신하신 예수님의 심장 박동, 은혜의 풍성함을 잘 아는 마음과 성령님이 교회에 창조하신 문화다. 설득력 있고 매력적이며 생명을 주는 가르침이 아닐 수 없다. - 스코티 스미스 (테네시주 프랭클린 그리스도커뮤니티교회 명예 목사, 테네시주 내슈빌 웨스트엔드커뮤니티교회 상주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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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창조와 자기 홍보 시대에, 이 책은 리셋의 역할을 한다. 자신의 이미지와 결과물을 만들어 내야 한다는 것은 우리에게 큰 부담이다. 우리는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타인에게 설명해야 한다는 강박도 느낀다. 저자는 이런 우리에게 자기 홍보가 아니라 자신을 내려놓는 것이 우리를 기쁨으로 이끌어 준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그는 겸손이 주는 안도감과 하나님의 선하심과 긍휼하심을 인격적으로 알 때 따라오는 위안을 잘 보여 준다. 자신을 맨 앞줄 정중앙에 드러내야 한다는 압박감을 느끼며 살아가는 시대에, 이 책은 그 대신 예수님 안에 숨으라며 우리를 바로잡고 따뜻하게 권한다. - 젠 오시맨 (Enough about Me, Cultural Counterfeits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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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리그니의 『용기, 온전한 사랑의 확신』은 우리가 살아가는 반 기독교 시대에 모든 그리스도인이 풍성히 지녀야 할 미덕을 정의하고 옹호하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고 나도 틈이 날 때마다 꺼내 읽고 싶은 보석 같은 책이다. - 로사리아 버터필드 (시러큐스 대학 영문과 전 교수, 『반기독교 시대의 다섯 가지 거짓말』(Five Lies of Our Anti-Christian Age)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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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은 두려움으로 마비되어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확신과 담대함과 두려움 없는 행동에 끌린다. 따라서 기쁨 넘치는 미덕인 그리스도인의 용기는 여전히 빛날 기회가 있다. 이 책에서 조 리그니는 용기가 무엇인지, 용기가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설명한다. 하지만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용기를 내라는 호소도 더한다. 하나님이 이 환상적인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큰일을 이루시기를 기도한다. - 에릭 리드 (더 저니 교회 목사 겸 장로, 노잉 지저스 미니스트리스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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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이여 담대하라! 사회가 점점 더 그들의 기독교 뿌리에 등을 돌리는 것을 마주하는 서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외침은 특별히 의미가 있다. 타협과 비겁함은 전염력이 있다. 그런데 용기도 마찬가지다. 리그니는 명료하게 용기를 정의하고 고전적인 이론을 소개하며, 성경과 나니아 등등에서 영감을 주는 예를 든다. 그는 신실한 그리스도의 증인들에게 이 미덕을 심어주기 위해 애를 쓴다. 나는 이 책이 그 일을 충분히 해낼 것이라고 확신한다. - 제임스 R. 우드 (리디머 대학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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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 요한은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자들의 몫은 불에 타는 못’이라고 전한다. 이는 용기가 엄선된 그리스도인 무리에게만 해당하는 선택적인 미덕이 아니라는 뜻이다. 우리 시대의 고유한 도전과 전투에 굴복하지 않고 맞서기 위해 우리는 모두 경건한 용기가 필요하다. 조 리그니는 남자에게서, 여자에게서, 여러 이야기에서 그리고 우리 구세주에게서 용기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친절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우리가 시련의 순간에 용기를 내려고 할 때 필요한 영혼의 안정감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 아비가일 도즈 (『생명의 떡』(Bread of Life)과 『전형적 여성』(A Typical Woman)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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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니는 어떤 주제든 신속한 분별력과 지혜를 줄 수 있는, 신뢰할 만한 목회자다. 용기에 대한 그의 글도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증명한다. 그는 두려움을 바르게 정돈하고 우리 마음을 하나님의 약속에 둘 때 배울 수 있는 일종의 습관이라고 용기를 정의한다. 우리는 자주 오만함을 담대함으로, 무모함을 능력으로 오해하곤 한다. 리그니는 성경의 지혜에서 어떻게 진정한 용기를 끌어내야 하는지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사람들이 호응하지 않을 죄에 대해 설교하라는 격려와 성별에 맞는 용기를 함양해야 한다는 그의 용기 있는 조언은 리그니 자신이 그 미덕을 얼마나 풍성하게 소유하고 있는지 대변한다. - 메간 바샴 (더 데일리 와이어 문화부 기자, 『모든 성공한 사람 곁에』(Beside Every Successful Man)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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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래드 음베웨는 단순함과 심오함을 결합하는 특별한 능력이 있다. 그는 이 은사를 사용해서 복음주의적 연합, 곧 복음적 연합을 고찰한다. 그리스도께서 이 연합을 확보하셨고 성령님이 이 연합을 이루셨다는 사실을 진술할 뿐 아니라, 어떻게 이 위대한 현실이 이러한 연합을 의도적으로 실천하도록 이끄는지, 이를 드러내는 하나님의 명령도 제시한다. 우리는 연합의 의무가 신자의 선택에 달린 부차적 일이 아니라, 단순히 삶에서 복음을 발현하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 D. A. 카슨 (복음연합 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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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자들 사이에 불필요한 분열이 일어나거나 성경적 진리를 타협하는 이들과 거리를 두지 못해 복음 사역이 방해받는 경우가 너무나 많다. 콘래드 음베웨는 우리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여, 지나치게 까다로운 분열과 지나치게 감상적인 타협 사이에서 균형을 잡는 데 필요한 지혜를 발견하게 한다. 이 유용한 책은 성경에 충실할 뿐 아니라 매우 실용적이다. 이 책의 토대는 교회에 대한 저자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 나라가 확장됨에 따라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것을 보고자 하는 그의 열정이다. - 샤론 제임스 (크리스천 인스티튜트 사회정책 분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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