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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온전한 사랑의 확신
성경이 말하는 진정한 용기의 재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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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대로 삶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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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_5
시리즈 서문 _13
서문 _17

chapter 1 용기를 정의하다 _ 35
chapter 2 성경이 말하는 용기 _ 53
chapter 3 용기의 결핍 _ 77
chapter 4 성경이 말하는 담대함 _ 95
chapter 5 용기와 성별 _ 115

결론 _145
감사의 말 _150
주 _153

저자 소개 1

조 리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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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Rigney

미국 베들레헴신학교에서 신학과 기독교세계관을 가르치고 있다.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후, 조와 그의 아내 제니는 2005년 베들레헴신학교의 훈련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미니애폴리스로 이사했다. 이후 베들레헴신학교에서 성경과 목회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조나단 에드워즈와 C. S. 루이스 같은 저자들의 위대한 책들과 가장 위대한 책인 성경에 초점을 맞춘, ‘사상의 역사’ 프로그램을 학부 전공 과목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의 씨티스처치에서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가르치거나 책을 읽지 않을 때는 두 아들과 야구를 하고 아내 제니와 함께 시간을 보
미국 베들레헴신학교에서 신학과 기독교세계관을 가르치고 있다.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후, 조와 그의 아내 제니는 2005년 베들레헴신학교의 훈련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미니애폴리스로 이사했다. 이후 베들레헴신학교에서 성경과 목회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조나단 에드워즈와 C. S. 루이스 같은 저자들의 위대한 책들과 가장 위대한 책인 성경에 초점을 맞춘, ‘사상의 역사’ 프로그램을 학부 전공 과목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의 씨티스처치에서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가르치거나 책을 읽지 않을 때는 두 아들과 야구를 하고 아내 제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저서로는 Live Like a Narnia: Christian Discipleship in Lewis's Chronicle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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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60쪽 | 222g | 135*200*12mm
ISBN13
9788904168880

책 속으로

서문
그리스도인에게 두려움이 없는 근거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두 가지를 주셨음을 알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게 하셨고 우리도 예수님을 위해 고난받게 하셨다. 우리를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하는 믿음과 그 연합에서 나오는 고난 모두 하나님이 주시는 선물이다. 우리는 이 두 가지가 모두 선물임을 알기에 원수 앞에서도 굳건하고 침착하다.
---「서문」 중에서

용기는 필요한 위험과 불필요한 위험을 구분한다. 어떤 사람은 짜릿함을 위해 목숨을 걸기도 한다. … 또 어떤 사람은 위험에 처한 다른 사람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걸기도 한다. … 짜릿함을 추구하는 일은 일종의 대담함일 수는 있다. 하지만 자기 죽음을 감수하고 목숨을 구하는 일은 용감한 일이다. 위험을 무릅쓰는 이유가 중요하다.
---「1. 용기를 정의하다」 중에서

이처럼 십자가 앞에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강하게 한 것은 바로 하나님께 영원한 구속을 받은 사람들과 나눌 무한한 영광이었다. 그것이 그분 앞에 있는 기쁨이었고 모든 두려움을 이겨내게 하는 상급이었으며, 그리스도에게 용기의 근원이었다.
---「2. 성경이 말하는 용기」 중에서

불신앙과 불순종으로 이탈하지 않게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의 길에 닥치는 모든 고난과 시험을 견디며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가기까지 애써야 한다. 그리고 믿음으로 그리스도께 매달려야 한다.
---「3. 용기의 결핍」 중에서

사도행전의 성도들은 불같은 시험에 놀라지 않았다. … 왜냐하면 예수님이 이러한 종류의 박해를 예견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 역시 놀라지 말아야 한다. 오히려 우리는 그분의 약속을 신뢰해야 한다. 그분은 우리와 함께하시며 모든 일에 우리의 선을 위해 일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예수님의 이야기가 곧 우리의 이야기다. 따라서 우리는 그 이야기로 모이고 성령님 안에서 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하기에 사도들과 같이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다.
---「4. 성경이 말하는 담대함」 중에서

성경이든, 셰익스피어든, 나니아 연대기든 우리는 하나님이 매우 소중하게 여기시는 내면의 힘과 인내하는 용기를 볼 수 있다. 용기는 인간에게 공통적인 특성이지만, 여성과 남성에게 각기 다른 방식으로 나타난다. 그리고 진정한 용기는 하나님에 대한 희망에 기초를 두고 내적인 두려움과 외적인 위험을 직면하는 것이기에 어떤 형태를 취하든 놀랍고도 아름답다.
---「5. 용기와 성별」 중에서

다른 말로 하자면, 당신이 쫓겨났을 때도 하나님이 당신을 데려가신다는 확신을 품고 마음을 돋우라는 것이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하나님 자신을 영원히 주셨다는 진리로 당신의 마음을 강하게 하고 영혼을 진정하라. 예수님의 말씀이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 16:33).”

---「결론」 중에서

출판사 리뷰

우리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왜 두려울까?
매일 다가오는 두려움의 실체를 직면하고
복음이 말하는 진정한 용기를 갖도록 돕는 책!


* 두려움에 대한 자세
우리는 날마다 숱한 감정을 느끼는데 그중 하나가 두려움이라고 할 수 있다.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잘 알지만, 삶의 여러 두려움을 만날 때면 종종 위축되고 현실의 벽 앞에서 주저앉게 되는 경우가 많다. 혹시 두려움을 느끼는 것 자체를 죄로 여기고 그래서 좌절을 반복하지는 않는가? 우리는 솔직하게 자신을 점검하고, 두려움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복음 안에서 새롭게 해야 한다. 그래야 전과 다른 수준의 신앙을 살게 될 것이다.

* 이제, 새로운 용기로 전진하라!
그렇다면 하나님이 허락하신 두려움을 어떻게 이겨나가야 할까? 무작정 ‘어떻게든 되겠지’라는 마음으로 그 상황을 정면 돌파하는 것이 아닌, 먼저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진정한 용기가 무엇인지 새롭게 이해하는 것이 시급하다.
진정한 용기의 핵심에는 완전한 사랑에 대한 확신이 있다. 다시 말해 복음이 없이는 용기도 없다. 이 책은 세상의 용기와 성경적 용기가 어떻게 다른지 설명하며 우리가 고난과 두려움에 대해 새로운 관점을 갖도록 돕는다. 그리스도인에게 점점 더 큰 용기가 필요해지는 이 시대, 교회가 함께 이 책을 읽는다면, 예수님의 제자로서 담대히 살아갈 힘을 얻고, 놀라운 믿음의 여정을 걷게 될 것이다.

〈추천 독자〉
- 고난 가운데 있거나,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자주 느끼는 신자
- 교회 그룹 모임/제자 훈련/새신자 교육/일대일 상담/책 읽기 모임
-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용기 있게 살아가기를 원하는 신자
- 성도들을 용기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양육하기를 원하는 교회
- 복음대로 삶 시리즈의 독자

추천평

“조 리그니의 『용기, 온전한 사랑의 확신』은 우리가 살아가는 반 기독교 시대에 모든 그리스도인이 풍성히 지녀야 할 미덕을 정의하고 옹호하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고 나도 틈이 날 때마다 꺼내 읽고 싶은 보석 같은 책이다.” - 로사리아 버터필드 (시러큐스 대학 영문과 전 교수, 『반기독교 시대의 다섯 가지 거짓말』(Five Lies of Our Anti-Christian Age) 저자)
“이 세상은 두려움으로 마비되어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확신과 담대함과 두려움 없는 행동에 끌린다. 따라서 기쁨 넘치는 미덕인 그리스도인의 용기는 여전히 빛날 기회가 있다. 이 책에서 조 리그니는 용기가 무엇인지, 용기가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설명한다. 하지만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용기를 내라는 호소도 더한다. 하나님이 이 환상적인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큰일을 이루시기를 기도한다.” - 에릭 리드 (더 저니 교회 목사 겸 장로, 노잉 지저스 미니스트리스 설립자)
“그리스도인이여 담대하라! 사회가 점점 더 그들의 기독교 뿌리에 등을 돌리는 것을 마주하는 서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외침은 특별히 의미가 있다. 타협과 비겁함은 전염력이 있다. 그런데 용기도 마찬가지다. 리그니는 명료하게 용기를 정의하고 고전적인 이론을 소개하며, 성경과 나니아 등등에서 영감을 주는 예를 든다. 그는 신실한 그리스도의 증인들에게 이 미덕을 심어주기 위해 애를 쓴다. 나는 이 책이 그 일을 충분히 해낼 것이라고 확신한다.” - 제임스 R. 우드 (리디머 대학 조교수 )
“사도 요한은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자들의 몫은 불에 타는 못’이라고 전한다. 이는 용기가 엄선된 그리스도인 무리에게만 해당하는 선택적인 미덕이 아니라는 뜻이다. 우리 시대의 고유한 도전과 전투에 굴복하지 않고 맞서기 위해 우리는 모두 경건한 용기가 필요하다. 조 리그니는 남자에게서, 여자에게서, 여러 이야기에서 그리고 우리 구세주에게서 용기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친절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우리가 시련의 순간에 용기를 내려고 할 때 필요한 영혼의 안정감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 아비가일 도즈 (『생명의 떡』(Bread of Life)과 『전형적 여성』(A Typical Woman) 저자)
“리그니는 어떤 주제든 신속한 분별력과 지혜를 줄 수 있는, 신뢰할 만한 목회자다. 용기에 대한 그의 글도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증명한다. 그는 두려움을 바르게 정돈하고 우리 마음을 하나님의 약속에 둘 때 배울 수 있는 일종의 습관이라고 용기를 정의한다. 우리는 자주 오만함을 담대함으로, 무모함을 능력으로 오해하곤 한다. 리그니는 성경의 지혜에서 어떻게 진정한 용기를 끌어내야 하는지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사람들이 호응하지 않을 죄에 대해 설교하라는 격려와 성별에 맞는 용기를 함양해야 한다는 그의 용기 있는 조언은 리그니 자신이 그 미덕을 얼마나 풍성하게 소유하고 있는지 대변한다.” - 메간 바샴 (더 데일리 와이어 문화부 기자, 『모든 성공한 사람 곁에』(Beside Every Successful Man) 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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