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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시리즈 서문 서문 chapter 1 용기를 정의하다 chapter 2 성경이 말하는 용기 chapter 3 용기의 결핍 chapter 4 성경이 말하는 담대함 chapter 5 용기와 성별 결론 감사의 말 주 |
Joe Rig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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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리그니의 『용기, 온전한 사랑의 확신』은 우리가 살아가는 반 기독교 시대에 모든 그리스도인이 풍성히 지녀야 할 미덕을 정의하고 옹호하는 길잡이가 되어 준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고 나도 틈이 날 때마다 꺼내 읽고 싶은 보석 같은 책이다.”
로사리아 버터필드(Rosaria Butterfield) 시러큐스 대학 영문과 전 교수 『반기독교 시대의 다섯 가지 거짓말』(Five Lies of Our Anti-Christian Age) 저자 “이 세상은 두려움으로 마비되어 있지만, 그래도 사람들은 확신과 담대함과 두려움 없는 행동에 끌린다. 따라서 기쁨 넘치는 미덕인 그리스도인의 용기는 여전히 빛날 기회가 있다. 이 책에서 조 리그니는 용기가 무엇인지, 용기가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설명한다. 하지만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용기를 내라는 호소도 더한다. 하나님이 이 환상적인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큰일을 이루시기를 기도한다.” 에릭 리드(Erik Reed) 더 저니 교회 목사 겸 장로 노잉 지저스 미니스트리스 설립자 “그리스도인이여 담대하라! 사회가 점점 더 그들의 기독교 뿌리에 등을 돌리는 것을 마주하는 서부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외침은 특별히 의미가 있다. 타협과 비겁함은 전염력이 있다. 그런데 용기도 마찬가지다. 리그니는 명료하게 용기를 정의하고 고전적인 이론을 소개하며, 성경과 나니아 등등에서 영감을 주는 예를 든다. 그는 신실한 그리스도의 증인들에게 이 미덕을 심어주기 위해 애를 쓴다. 나는 이 책이 그 일을 충분히 해낼 것이라고 확신한다.” 제임스 R. 우드(James R. Wood) 리디머 대학 조교수 “사도 요한은 우리에게 ‘두려워하는 자들의 몫은 불에 타는 못’이라고 전한다. 이는 용기가 엄선된 그리스도인 무리에게만 해당하는 선택적인 미덕이 아니라는 뜻이다. 우리 시대의 고유한 도전과 전투에 굴복하지 않고 맞서기 위해 우리는 모두 경건한 용기가 필요하다. 조 리그니는 남자에게서, 여자에게서, 여러 이야기에서 그리고 우리 구세주에게서 용기가 어떻게 나타나는지를 친절하게 보여준다. 그래서 우리가 시련의 순간에 용기를 내려고 할 때 필요한 영혼의 안정감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 아비가일 도즈(Abigail Dodds) 『생명의 떡』(Bread of Life)과 『전형적 여성』(A Typical Woman) 저자 “리그니는 어떤 주제든 신속한 분별력과 지혜를 줄 수 있는, 신뢰할 만한 목회자다. 용기에 대한 그의 글도 내가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를 증명한다. 그는 두려움을 바르게 정돈하고 우리 마음을 하나님의 약속에 둘 때 배울 수 있는 일종의 습관이라고 용기를 정의한다. 우리는 자주 오만함을 담대함으로, 무모함을 능력으로 오해하곤 한다. 리그니는 성경의 지혜에서 어떻게 진정한 용기를 끌어내야 하는지에 관한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사람들이 호응하지 않을 죄에 대해 설교하라는 격려와 성별에 맞는 용기를 함양해야 한다는 그의 용기 있는 조언은 리그니 자신이 그 미덕을 얼마나 풍성하게 소유하고 있는지 대변한다.” 메간 바샴(Megan Basham) 더 데일리 와이어 문화부 기자 『모든 성공한 사람 곁에』(Beside Every Successful Man) 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