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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것들
땅에 있는 것으로 하나님을 기뻐할 수 있을까
좋은씨앗 2017.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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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존 파이퍼)
서문: 땅의 것으로 뭘 해야 할까?
1.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
2. 작가와 그의 이야기
3. 소통으로서의 창조 세계
4. 우리는 피조물로 지음 받았다
5. 우상 숭배에 대한 복음의 해법
6. 신지향성의 리듬
7. 세상에 이름 짓기
8. 하나님 아닌 것을 갈망하기
9. 희생, 자기부인, 베풂
10. 엇나간 전시태세
11. 고난, 죽음, 좋은 선물의 상실
12. 당신이 피조물임을 받아들이라
미주

저자 소개 2

조 리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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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 Rigney

미국 베들레헴신학교에서 신학과 기독교세계관을 가르치고 있다.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후, 조와 그의 아내 제니는 2005년 베들레헴신학교의 훈련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미니애폴리스로 이사했다. 이후 베들레헴신학교에서 성경과 목회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조나단 에드워즈와 C. S. 루이스 같은 저자들의 위대한 책들과 가장 위대한 책인 성경에 초점을 맞춘, ‘사상의 역사’ 프로그램을 학부 전공 과목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의 씨티스처치에서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가르치거나 책을 읽지 않을 때는 두 아들과 야구를 하고 아내 제니와 함께 시간을 보
미국 베들레헴신학교에서 신학과 기독교세계관을 가르치고 있다. 텍사스 A&M대학교에서 스피치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한 후, 조와 그의 아내 제니는 2005년 베들레헴신학교의 훈련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 미니애폴리스로 이사했다. 이후 베들레헴신학교에서 성경과 목회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조나단 에드워즈와 C. S. 루이스 같은 저자들의 위대한 책들과 가장 위대한 책인 성경에 초점을 맞춘, ‘사상의 역사’ 프로그램을 학부 전공 과목으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미니애폴리스의 씨티스처치에서 목회자로 섬기고 있다. 가르치거나 책을 읽지 않을 때는 두 아들과 야구를 하고 아내 제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한다. 저서로는 Live Like a Narnia: Christian Discipleship in Lewis's Chronicles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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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원을 졸업하고 주한 미국대사관 공보원 수석 통역사로 일했다. 옮긴 책으로 『기독교의 발흥』, 『보이지 않는 세계』, 『땅의 것들』, 『구원의 언어』,『매티노블의 조선회상』(좋은씨앗), 『랍비 예수, 제자도를 말하다』(국제제자훈련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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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09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513g | 130*190*29mm
ISBN13
9788958742869

추천평

오늘날 살아 있는 복음주의 그리스도인 중 창조 세계와 문화를 올바로 즐기는 주제에 관해 이 책의 저자보다 더 성경적으로, 더 깊이 있게, 더 창조적으로, 더 실질적으로 사유하고 저술한 사람이 또 있을까? … 개인적으로 이 책에 많은 도움을 받았다. 덕분에 더 좋은 아버지, 남편, 친구, 지도자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 존 파이퍼 (베들레헴신학교 총장, Desiring God 설립자)

이 책을 읽는 많은 이가 심오한 해방을 맛보게 될 것이다. 저자는 어떻게 지혜와 열정으로 창조 세계를 즐기며, 이를 통해 우리 창조주를 예배할 수 있는지 보여준다. 덕분에 많은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 안에서 더 행복해지고, 더 그리스도를 닮은 매력적인 그리스도인이 될 것이다.
- 마이클 리브스 (유니온신학교 신학 교수)

이 땅의 것들에 매여 종노릇하거나 다른 극단인 땅의 것에 대해 제대로 감사하지 못하는 치우친 삶을 벗어나 은혜의 복된 균형을 회복하기를 기대한다. 은혜의 하나님이 허락하신 모든 것들로 하나님 한 분만을 영화롭게 하고, 이웃을 향해 선한 일에 열심을 내는 조국 교회와 성도의 모습을 그리며 즐거운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한다.
- 화종부 (남서울교회 담임목사)

“우리는 하나님의 선물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할까? 하나님이 후히 주시는 모든 것을 누려야 할까, 아니면 오직 하나님만 갈구해야 할까?” 선물에 마음을 빼앗겨 선물을 주신 하나님을 잃어버리지 않으면서, 선물을 즐김으로써 선물을 주신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길이 여기 명쾌하게 제시된다. 바르게 가르쳐야 하는 목회자와 이 문제로 고민하는 모든 성도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 김형익 (벧샬롬교회 담임목사)

기독교 세계관을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적용하는 신학자 조 리그니가 지극히 칼뱅적인 생각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귀한 책이 우리에게 선물로 주어졌다. 칼뱅적인 생각과 관련해 18세기 조나단 에드워즈가 표현한 바와 오늘날 존 파이퍼가 전하는 메시지가 깊이 있게 대화하면서 펼쳐내는 기독교 세계관이라 하겠다. 자칫 방종으로 흐르지 않는, 진정한 기독교 세계관과 그 실천까지 고민하는 것은 독자의 몫이다.
-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하나님이 지으신 세상에서 살아가면서 사랑하지 말아야 할 세속성을 경계하고, 하나님이 주신 귀한 선물들을 향유함으로 어떻게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는지를 알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에드워즈와 파이퍼에 이어 새로운 세대를 향해 동일한 메시지를 전하는 작가를 만나는 기쁨도 얻게 될 것이다.

이상웅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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