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목회사역을 시작하여 캘리포니아 비스타 갈보리채플을 개척하고 영국 런던의 웨스트민스터 갈보리채플을 개척했다. 브라이언 목사는 젊은 세대를 향한 도전적 목회를 실천하기 위하여 "Calvary Chapel Global Network"를 통하여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교회들이 교파를 초월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준비하는 초월적인 예수복음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오늘날 고압적인 기독교 목회 현장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보이신 모범에 반하는 태도를 보이기가 너무나 쉽다. 자부심은 때로 하나님 나라 확장의 필수로 요소로, 겸손은 극복해야 할 연약함으로 비칠 때도 많다. 저자는 통찰력 넘치는 이 책을 통해 겸손이 예수님의 길이자 그분의 종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현실적인 선택지임을 상기시킨다. 우리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책이다.
“오늘날 고압적인 기독교 목회 현장에서는, 그리스도께서 보이신 모범에 반하는 태도를 보이기가 너무나 쉽다. 자부심은 때로 하나님 나라 확장의 필수로 요소로, 겸손은 극복해야 할 연약함으로 비칠 때도 많다. 저자는 통찰력 넘치는 이 책을 통해 겸손이 예수님의 길이자 그분의 종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현실적인 선택지임을 상기시킨다. 우리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