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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01 그리스도 안에서 에베소서 1:3-14 유명한 첫 번째 구절 | 우리 자신보다 더 큰 어떤 것 | 그리스도 안에, 전투를 향해 | 우리 자신에게서 벗어나기 02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다 빌립보서 3:1-21 혈통과 행위 | 단서 찾기 | 계시된 그리스도와의 연합 | 실천하는 신학 03 연합의 상태 고린도후서 5:17 잃어버린 연결 고리? | 충격적인 묘사 | 영원한 연합 | 성육신적 연합 | 인격적 연합 04 깊은 토대 로마서 5:12-21 당혹스러운 입장 | 참된 내러티브 | 두 사람 | 두 행위 | 두 가지 결과 05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되다 고린도후서 5:9-21 관점들 | 소외로부터 화목을 향해 | 화목이 요구되다 | 말씀 안에 무엇이 있는가? | 연쇄적 교환 06 전치사에 나타난 연합 갈라디아서 2:20 전치사의 논리 | 사랑에 기초한 연합 | 사랑의 여러 국면 | 믿음으로 경험하는 연합 | 복음의 기초 문법 | 상호 내주의 연합 | 새 생명의 연합 07 죽음과 부활에 나타난 연합 로마서 6:1-14 세례 | 맥락 | 세례의 의미 | 로드맵 | 감정 | 신학 | “죄에 대하여 죽은 우리” 08 옛 사람이 죽었으니 로마서 6:5-14 설명들 | 옛 자아 | 죄의 몸이 소멸되다 | 죄로부터의 해방 | 권면들 | 함축적 의미 09 연합의 리듬 골로새서 3:1-17 일방적인 대화인가? | 기초들 | 새로운 사고방식 | 새로운 운명 10 연합의 활성화 골로새서 3:5-17 리듬 | 벗어 버릴 것 | 왜 실천 방법은 알려 주지 않는가? | 새로운 옷장 11 연합의 그림 요한복음 15:1-11 열매 맺음의 근원 | 가지치기 | 양육 | 사랑이라는 열매 12 그리스도의 모형을 따른 연합 골로새서 1:24; 고린도후서 1:3-7; 고린도후서 4:7-12; 고린도후서 13:2-4 그리스도의 모형 | 바울과 그리스도 패턴 | 골로새서 1장 24절 | 고린도후서 13장 3-4절 | 고린도후서 4장 7-12절 | 고린도후서 1장 6-7절 그리스도 안에서 주 |
Sinclair B. Fergu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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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에게 이 책은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관한 첫 번째 책이 될 가능성이 크다. 사실 어떤 면에서 이 책은 바로 그러한 첫 번째 책이 되도록 의도되었다. 이 책은 대작이 아니라 중요한 주제에 대한 입문서이다. 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이 평생토록 이 주제를 읽고 묵상하게 되기를 소망한다. … 그리스도와의 연합은 신약성경 전체에 걸쳐 널리 퍼져 있는 주제이다. 따라서 그 모든 차원과 의미를 이해하는 것은 진정 평생에 걸친 과제일 것이다. … 그러므로 나는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께 속한다는 것과 그분과 연합되는 특권에 대한 인식이 더욱 깊어지기를 바란다. 그것은 삶을 변화시키는 힘이기 때문이다.
---「들어가는 글」중에서 사도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한 흥미진진하고도 우주적인 이해를 지니고 있다.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참으로 영광스러운 기업을 소유한다. 이 모든 것은 그리스도인의 소망 중 일부이며 우리가 아직 완전히 경험하지 못한 현실에 대한 확신의 일부이다. 그리고 그것은 바로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기 때문에 우리의 것이 된다. … 말할 수 없는 이 축복은 그리스도인 신자로 태어난 자들이 누리는 권리이다. 그러나 그 모든 축복의 유일한 근원이자 통로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바로 이것이 영적 삶의 스승들이 우리에게 이 축복을 얻기 위해 다른 것을 바라보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와 그분과 연합된 특권만을 바라보라고 항상 권면해 온 이유이다. ---「01. 그리스도 안에서」중에서 화목이란 하나님과 우리의 이전 관계가 새로운 관계로 바뀌었음을 의미한다. 한때 우리는 하나님과 멀리 단절되었지만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하게 되었다. 한때 그분의 원수였던 우리가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친구가 되었다. 그리고 우리가 경험하는 이런 교환은 이전의 교환, 즉 그리스도께서 우리와 맺으신 교환의 결과이다. 그리스도는 우리의 자리를 대신하셨고, 우리가 살아내야 했음에도 실패했던 순종의 삶을 사셨으며, 우리의 죄에 대한 형벌을 대신 지불하셨다. 이제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그분이 받으셔야 할 것을 받고 우리가 마땅히 받아야 할 것을 더 이상 받지 않는다. 참으로 우리는 그분이 받으셔야 할 것을 받게 된 것이다. ---「05. 그리스도 안에서 화목되다」중에서 사탄은 우리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사탄은 우리의 새로운 정체성의 실체를 외면하고 우리의 삶이 그 정체성과 완벽하게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집중하게 함으로써 우리를 기만한다. 다시 말하면, 사탄은 우리의 성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불일치에 초점을 맞추도록 유도한다. 마치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것처럼 말이다. 그러나 바울은 우리에게 더 나은, 그리고 더 건강하고 진실된 관점을 가르쳐 준다. 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정체성을 주셨다. 그리고 사도는 우리에게 그 정체성이 우리의 삶의 방식을 결정하도록 하라고 권면한다. 그러나 우리는 이 새로운 정체성을 가진 죄인들이다. 그러므로 아담 안에 있던 옛 정체성은 영원히 사라졌고 그리스도 안에 있는 당신의 이 새로운 정체성이 영원히 함께할 것이라는 사실을 붙들어야 한다. 그러면 이어서 새로운 내면의 성품이 따라오고 성장할 것이다. ---「08. 옛 사람이 죽었으니」중에서 그리스도와 연합하고, 포도나무 가지처럼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사람들은 결코 낙심하지 않는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기 때문이다. 그분의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하면 우리는 많은 열매를 맺으며 아버지께 영광을 돌릴 것이다. … 그렇다면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궁극적인 열매는 무엇일까? … 그것은 바로 예수님을 닮아 가는 것, 즉 그리스도를 닮아 가는 것이다. 우리는 사랑으로 연합된 사람들을 닮아 간다. 여기서도 마찬가지이다. 그리고 이것이 예수님이 의도하신 결과를 낳는다. ---「11. 연합의 그림」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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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이 책을 사용하셔서 우리가 예수님께 영원히 속한다는 것이 어떻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주시기를 소망한다.
- 데이비드 깁슨 박사 (트리니티 교회 목사) 싱클레어 퍼거슨 박사는 핵심적인 성경 구절들을 차근차근 살펴보고 그 진리를 끌어내어 적용함으로써, 우리에게 제시되는 놀라운 것, 즉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의 이해와 가치를 바로잡아 주는 친절하고 현명한 안내자 역할을 한다. - 낸시 거스리 (성경 교사 및 작가) 이 책은 읽고 또 읽을 만한 책이며, 참고서로 삼아 주머니에 넣어 어디든 가지고 다닐 만한 책이다. - 이안 해밀턴 박사 (웨스트민스터 장로교 신학대학원 총장) 이 책에서 싱클레어 퍼거슨 박사는 교회가 종종 잊어버린, 그러나 심오하고 근본적인 신학적 문제를 우리 시대의 신학적 논의의 최전선으로 끌어올렸다. - 미구엘 누네즈 박사 (국제침례교회 담임목사 및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