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모인 곳이라면 어디서라도 옛날이야기를 들려주고 싶고, 그림책을 읽어주고 싶은 이야기할머니. 대학교수였고 도서관 관장이었던 도서관할머니. 2017년 <아동문학평론> 아동문학신인상(동시부문)으로 등단하여 동시할머니가 되었어요.
2권의 동시집『다윤이 연필 될래요!(재미마주)』 『다예의 핑크돼지(시선사)』에 이어 세 번째 동시집 『재봉틀 책상(재미마주)』을 선보입니다. 그 외의 저서로는 「독서교육의 이론과 실제(공저. 한국도서관 협회)」 「독서교육이야기(책고리)」 「돌아보고 내다보고(수봉도서관)」 등이 있으며, 그림책 번역 「모르는 척(길벗어린이)」 「워거즐튼무아(바람의아이들)」 「기쁨이 슬픔이(재미마주)」 등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