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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려듣기 늘 복식을 생각하고 아는 것'이 아닌가요? 영어의 소리, 리듬, 억양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아이의 뇌는 자연스럽게 이것을 인식하고 처리하는 능력을 키우게 됩니다. 마치 모국어를 배우는 것처럼 말이죠. 언어 습득에는 '충 분하고 지속적인 인풋'이 필수입니다. 아웃풋(말하기, 쓰기)은 인풋 (듣기, 읽기)이 충분히 쌓인 후에 자연스럽게 따라오거든요. 처음부 터 모든 것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꾸준히 노출되게 하면 결국 이 해하는 단계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