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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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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경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임상심리전문가이자 정신건강임상심리사. 고려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임상 및 상담심리 석사학위를 받고, 정신건강의학과에서 3년간 임상심리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범죄 피해 트라우마 통합지원기관 인천스마일센터에서 내담자들을 만났으며, 지금은 심리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언제나 누군가의 애독자이자 무언가의 애호가다. 지은 책으로 『우리는 자살을 모른다』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임상심리학자 임민경 "자해를 이야기하되, 자해가 중심이 되지는 않도록"
    2022.03.11.

작품 밑줄긋기

o*****d 2025.09.05.
p.66
고통 그자체보다 고통을 주는 자극이 사라질때 찾아오는 위안이 자해를 지속하도록 하는 메커니즘. 불쾌한 자극이 사라질때 짧지만 매우 강력한 안정상태를 경험할 수 있다. (자해 행동 중 피부에서 칼을 뗄때 고통이 상쇄된다-고통상쇄효과)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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