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권호영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권호영
국내작가 문학가
생각이 많아 쓰기를 멈추지 못하는 사람. 책과 노트북, 맥주와 초콜릿을 곁에 두어요. 저서로 『대체 조지아에 뭐가 있는데요』,『반 박자 느려도 좋은 포르투갈』, 『한 달 만에 블로그 일 방문자 수 1,000명 만들기』 『아이슬란드 트래블 스팟 45』가 있습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꽃 사진 여행을 떠날 때마다 박선영 작가는 빛났다. 입술을 꽃봉오리처럼 둥그렇게 모은 채 말하곤 했다. 꽃과 사진과 여행에 대해. 빛과 색과 바람에 대해. 설렘이 뚝뚝 떨어져 주변까지 번졌다. 눈동자가 달처럼 빛나는 걸 바라보며 생각했다. ‘몰입과 사랑은 같은 모양이구나.’ 좋아하는 일을 끊임없이 좋아한다는 게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깨달았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좋아하는 일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우선, 계절을 느끼는 일부터 시작해 보면 어떨까. 쨍그랑 소리를 내는 얼음꽃을 만져보기를, 눈 속에서 피어나는 동백의 붉은 빛을 만나보기를, 마침내 봄이 오기를, “봄아, 어서 와” 하고 환하게 웃어보기를. 그 옆에 이 책이 있으면 좋겠다. 열두 달 선물 같은 하루를 만들어내는 작가의 응원이 분명 힘이 되어줄 것이다.
  • 글에서는 열정이 느껴지고 반듯한 사진마다 섞인 적당한 위트에 피식 웃음이 난다. 책장을 넘기면 지중해의 작은 섬나라, 몰타의 색깔, 생동감 넘치는 컬러가 하얗고 푸른 파도에 섞여 부서진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