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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린 매닉스
Kathryn Mannix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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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린 매닉스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1982년에 의사가 되었고, 1986년부터 완화의학 분야에서 일했다. 현재 영국 국가의료서비스 기관 뉴캐슬병원Newcastle Hospitals NHS Trust의 완화의료 컨설턴트이다. 1990년대 초에는 인지 행동 치료Cognitive Behaviour Therapist(CBT) 훈련을 받고 영국 최초의 CBT 완화의료 클리닉을 열었다.

이 책은 지은이가 완화의학 분야에서 40년간 일하며 경험한 죽음에 관한 에세이인 동시에, 그가 만난 환자와 보호자, 가족, 함께 일한 동료들에 관한 기록이다. 특히 임종을 눈앞에 둔 환자가 죽음을 받아들이고 남은 삶을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우리는 죽음을 두렵고 고통스러운 삶의 끝으로서가 아니라 누구나 겪는 자연스러운 삶의 과정으로 다시 바라볼 수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줄리아 새뮤얼은 가족이 구성되는 방식, 그들의 이야기와 경험이 여러 세대에 걸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놀라울 만큼 선명하게 통찰한다. 이 책은 모든 가족을 위한 책이다. 우리는 『모든 가족엔 이야기가 있다』를 통해 우리 가족 안에 존재하는 힘을 인정하고, 우리의 아픔을 들여다볼 용기를 얻게 된다. 모든 이야기가 너무 생생하게 제시되어서 나는 완전히 빠져버렸다. 이 책은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사랑은 우리가 지혜롭고 올바르게 활용만 하면 놀라운 힘을 발휘한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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