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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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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철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저자는 사회운동가이자 공동체와 민족문제를 연구해 온 문화인류학자이다. 재수생 시절부터 시작한 청년학생 민주화운동은 민중운동·시민운동·한반도 통일 동북아 평화운동. 한민족공동체 네트워크 운동으로 넓어졌고, 생태 마을공동체 운동, 생명평화 운동, 풍류 르네상스 운동 그리고 직접민주주의 마을공화국 운동에 이르렀다. 어디 한군데 집착하여 파고들기보다 두루 섭렵하면서 전체적으로 깊이를 더해가는 방식으로 살아왔다.

저자는 충남 부여 산골 마을에서 태어나 초·중·고·대학교와 대학원을 한국의 리(里)-면(面) 단위에서부터 지방의 대도시와 서울 그리고 중국 북경에 이르기까지 공간 차원을 넓히며 공부했다. 이러한 성장배경은 저자로 하여금 마이크로(micro)커뮤니티와 매크로(macro) 커뮤니티를 동시에 사고하며 일할 수 있게 했다. 이러한 경험치는 오늘에 이르러 생태마을-마을공화국-마을연방 민주공화국-마을공화국 지구연방을 동시에 사고하며 실천의 지평을 열어나갈 수 있게 했다.

저자는 현재 환경부 사단법인 청미래재단 이사장과 풍류기획협동조합 이사장을 맡아 생태마을 공동체운동과 생명평화 운동, 풍류 르네상스 운동을 그리고 「직접민주마을자치 전국민회」(ww.npa21.kr) 상임의장을 맡아 직접민주주의 마을공화국 운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최근에는 저출산과 농산어촌 지방소멸시대 극복의 대안으로 농산어촌과 대도시, 해외를 삼중축으로하는 15차 융복합 창의산업과 탈바꿈과 재도약의 전환마을 조성 등과 같은 농산어촌 유토피아 프로젝트를 구상 추진하고 있다. 저자는 페이스북에 개설한 「마을공화국」그룹을 통해서 이러한 운동과 초록문명 생명사회(eco-dream society) 담론을 주고받으며 소통하고 있다.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eryounggoo
랜딩페이지 : www.Limjincheol.com(공사중)
페이스북 : 마을공화국/ https://www.facebook.com/groups/1228694241209991/
이메일 hongbi2210@naver.com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향기촌은 제4차 산업혁명의 물결에 편승하여 제(諸) 산업이 농림어업, 문화예술과 결합하여 드림 소사이어티(dream society) 흐름으로 나아가는 가운데 산업의 융복합화(1차+2차+3차+4차+5차=15차)가 일어나 지속가능한 명품 마을로 발전할 것으로 확신합니다. 이번에 출간되는 ‘향기촌 100년 행복 기획서’에는 상기한 내용을 포함하여 귀촌에 관한 다양한 콘텐츠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미래지향적인 생태마을 공동체의 구성원이 되고자 희망하는 분들에게는 필독서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 대한민국은 도약과 추락의 가능성을 동시에 가진 나라이다. 박정희 비자금의 흑역사가 지속적으로 재생산되며 이를 유지·온존시키는 부패 탈법의 기득권 카르텔의 숨통을 끊어내지 않고는 선진국으로의 도약이 불가능하다. 그들만의 부패 탈법 기득권 카르텔이 천문학적 부동산투기의 저수지와 사금고 역할을 하며 부동산투기공화국으로 만들어오는 데 일등공신 역할을 해왔기 때문이다. 검찰정상화법에 이어 이제는 박정희 비자금의 흑역사를 온 국민 앞에 드러내고 그 흑역사의 패거리들을 ‘국민법정’에 세워 국민적 심판과 함께 사법적 단죄를 해야 할 것이다. 이때 비로소 한국이 선진국으로 가는 문턱을 넘지 못하도록 발목을 잡아 왔던 부패 탈법 기득권 카르텔을 끊어내는 계기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온 국민이 이 책을 통하여 지독한 불평등의 현실을 만들어낸 부패 탈법 약탈의 기득권 카르텔의 민낯을 볼 수 있었으면 한다. 그리하여 국민들이 깨인 시민의 조직된 힘으로 부상하였으면 좋겠다. 특히 현대사의 흑역사를 모르고 자라온 청소년들이 읽고 이들이 주역이 되는 시대의 반면교사로 삼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왜 한국사회가 이 지경이 되었는지 이유도 모른 채 헬조선의 현실에 대한 분노 때문에 NO 결혼 & NO 출산 파업을 하는 청년들이 꼭 읽고 헬조선을 넘어서기 위해 토론하는 책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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