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님 안녕하세요? 이 댓글이 작가님께 닿을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작가님의 팬이 되어보려고하는 독자입니다. 오늘 삶이 지쳐 강릉으로 혼자 여행을 갔다가 우연히 들렀던 독립서점에서 <내일은 내일의 해가 뜨겠지만 오늘 밤은 어떡하나요> 라는 제목에 반해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 앉아 작가님의 책을 보면서 눈물을 짓기도하고 친구분들의 글을 보며 웃기도하며 책을 너무 감명깊게 여행내내 읽어보았어요. 제 주변인들도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어서 알려주려구요. 꼭 필요한 사람들인거 같아서요. 책 잘읽었다고 인사드리고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