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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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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uardian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북저널리즘은 영국 《가디언》과 파트너십을 맺고 〈The Long Read〉를 소개합니다. 〈The Long Read〉는 기사 한 편이 단편소설 분량이라 깊이 있는 정보 습득이 가능하고, 내러티브가 풍성해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정치, 경제부터 패션, 테크까지 세계적인 필진들의 고유한 관점과 통찰을 전달합니다. 〈The Long Read〉 기사 중 삶을 바꾸는 음식을 다룬 콘텐츠 다섯 편을 옮겼습니다. 스티븐 부라니, 웬델 스티븐슨, 올리비아 프랭클린 월리스, 비 윌슨, 조지 레이놀즈가 쓰고 김준섭, 안미현, 전리오, 서현주가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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