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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야마 미치코
靑山 美智子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70년 출생
출생지
일본 아이치 현
작가이미지
아오야마 미치코
해외작가 문학가
1970년 아이치 현에서 태어나 현재 요코하마 시에 거주 중이다. 대학 졸업 후, 시드니의 일본계 신문사에서 기자로 2년간 근무했다. 이후 일본으로 돌아와 도쿄의 출판사에서 잡지 편집자로 일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데뷔작 『목요일에는 코코아를』로 제1회 미야자키 책 대상을 수상했으며, 두 번째 작품 『고양이 말씀은 나무 아래에서』로는 제13회 덴도 문학상을 받았다. 2021년부터 2024년까지는 『도서실에 있어요』, 『달이 뜨는 숲』, 『쓰담쓰담 치유하마 놀이터』 등으로 4년 연속 서점대상 후보에 올랐으며, 『인어가 도망쳤다』 역시 2025년 서점대상 후보에 선정되었다. 이 밖에도 『너에게 오는 건 사람이 아니라 사랑이야』, 『월요일의 말차 카페』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몸이든 마음이든 치유하고 싶은 곳과 같은 부분을 만지면 감쪽같이 나을 수 있다는 것.#리딩스타트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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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작가님의 책을 무척이나 애정해서 작게나마 제 마음을 표현해보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처음 읽은 작품은 '목요일에는 코코아를'인데요. 이 책을 읽은 후로 작가님의 섬세한 필력에 반해 지금까지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물론 헤어나오고 싶지는 않답니다).

    p******1 2026.07.30. 오전 2:18:34
  • 저는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작가님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 자주 하는 생각은 이런 글을 쓰시는 분과 동시대에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크나큰 영광으로 느껴졌어요. 살면서 처음 받아본 느낌이라 무척이나 생소했답니다.😊 작가님, 이런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삶에 아주 큰 활력이돼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써주세요!

    p******1 2026.07.30. 오전 2:1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