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작가님! 저는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작가님의 책을 무척이나 애정해서 작게나마 제 마음을 표현해보고자 글을 남기게 되었어요. 처음 읽은 작품은 '목요일에는 코코아를'인데요. 이 책을 읽은 후로 작가님의 섬세한 필력에 반해 지금까지도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어요(물론 헤어나오고 싶지는 않답니다).
저는 작가님의 작품을 읽고 작가님에 대해 알게 된 이후로 자주 하는 생각은 이런 글을 쓰시는 분과 동시대에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 크나큰 영광으로 느껴졌어요. 살면서 처음 받아본 느낌이라 무척이나 생소했답니다.😊 작가님, 이런 글을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삶에 아주 큰 활력이돼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