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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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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상현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충남 아산 출신으로 충남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 홍보출판부 간사, 기독교신문 기자, 한국성결신문 기자로 일했으며, 2007년부터 국민일보 종교부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언론상, 한국교회연합 언론특별상, 한국기독언론대상 특별상,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국민일보 국민대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이단사이비, 신천지를 파헤치다’(국민일보 기독교연구소), ‘동성애 is’(미래사), ‘군형법 92조의6 합헌판결의 의미와 과제’(공저,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기독교인 혐오사회’(복의근원)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한국교회 보호를 위해 최전선에서 뛰고 있는 정윤석 기자가 또 하나의 의미 있는 결과물을 내놨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공격으로부터 한국교회를 보호하기 위해 신천지의 실체와 거짓말 포교 방법, 대응 방법, 교주 사후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다룬 『신천지, 왜 종교사기인가?』를 출간한 것이다. 한국교회는 그동안 신천지 때문에 많은 피해를 봤다. 많은 사람들이 기성교회에 대한 불신감을 갖게 하는 데 적잖은 악영향을 미쳤다. 신천지의 교주는 언젠가 사망하고 조직은 반드시 분열하게 돼 있다. 한국교회가 이 책을 탐독하고 신천지의 무차별적 공격과 교주 사망 이후의 혼란을 미리 준비해야 할 것이다.
  • 도올의 세계관에 대한 비판이 왜 중요한가. 그가 설파하는 주장이 현대인이 갖고 있는 인본주의적 가치관, 세속적이고 동양적인 무신론적 관점이 깊숙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기독교변증콘퍼런스와 다수의 저술을 통해 기독교 신앙을 치밀하게 논증해 온 박명룡 목사님이 귀한 책을 냈다. 한국교회 성도들과 목회자는 이 책을 다독하며 줄을 쳐가며 읽고 숙지해 반기독교 사상의 공격에 적극 대응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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