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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하우스학회 시리즈

책소개

목차

편집자 서문 5

제1부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신학적 토론 18
제1장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대항(Resist Gender Ideology) 19
제2장 동성애 정당화 ‘퀴어신학’은 이단 사상 46
제3장 동성애에 대한 신약 신학적·영성 신학적 고찰 74
제4장 젠더 이데올로기의 도전 앞에 선 21세기 한국기독교의 과제 163
제5장 성-정치와 성교육 - 독일 성 정치를 중심으로 203
제6장 동성애 현안 신학적 조명과 복음적 해법 261

제2부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사회·문화적 토론 310
제7장 성평등 정책이 사회에 미치는 폐해 311
제8장 ‘젠더평등’(속칭, 성평등) 정책의 위헌성 333
제9장 ‘ 가짜 뉴스’ ‘혐오 표현’ ‘종교 편향’ 논리로
기독교인을 탄압하는 시대, 신학자의 역할은? 364

편집자 결어 381

저자 소개 9

페터 바이어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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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Paul Johannes Beyerhaus

세계적인 복음주의 선교신학자로 현대 독일 선교신학의 기틀을 세운 인물이다.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남아프리카 공화국 BMS 선교사로 활동 중 남아프리카 공화국 우푸물로 루터교 신학교 학장을 맡고, 튀빙겐 대학교 교수로 30년 넘게 일하고 은퇴할 때까지 성경에 근거한 선교신학의 보존과 전파를 위해 노력했다. 스위스 바젤, 네덜란드 뢰번, 한국 연세대 등에서도 교수로 일했다. 1968년 웁살라 WCC 총회 준비 과정에 참여하다가 기독교 세계 선교를 성경적 방향으로 유지하기 위한 투쟁의 중심에 섰으며, 이것은 그가 계속해서 유지하고 선포했던 관심사로 WCC
세계적인 복음주의 선교신학자로 현대 독일 선교신학의 기틀을 세운 인물이다. 스웨덴 웁살라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남아프리카 공화국 BMS 선교사로 활동 중 남아프리카 공화국 우푸물로 루터교 신학교 학장을 맡고, 튀빙겐 대학교 교수로 30년 넘게 일하고 은퇴할 때까지 성경에 근거한 선교신학의 보존과 전파를 위해 노력했다. 스위스 바젤, 네덜란드 뢰번, 한국 연세대 등에서도 교수로 일했다. 1968년 웁살라 WCC 총회 준비 과정에 참여하다가 기독교 세계 선교를 성경적 방향으로 유지하기 위한 투쟁의 중심에 섰으며, 이것은 그가 계속해서 유지하고 선포했던 관심사로 WCC의 범종교주의, 종교다원주의, 혼합주의의 비성경적 측면을 밝혀내는 데 노력했다. 1970년에는 성경에 충실한 선교신학의 기초로 인정받는 「선교의 근본적 위기에 대한 프랑크푸르트 선언」 을 주도했으며,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성경적 비판을 역설하고, 한국 교회의 성장을 전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선교-어느 길로?』, 『흔들리는 기초』, 『방콕 ‘73 - 세계 선교의 시작인가, 끝인가?』 등을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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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한,金英漢

서울대 철학과 (1971)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철학 박사 (1974)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신학 박사 (1984)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원장 (초대~3대, 5~6대)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1978-2012) 한국해석학회 회장 (2004-06) 한국기독교철학회 회장 (2006-12) 한국개혁신학회 창립 및 회장 (1996)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방문교수 (1984-85, 2004-05)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방문교수 (1990-91) 미국 예일대학교 방문교수 (1991-92) 현, 기독교학술원 원장 숭실대학교 명예교수 샬롬나비(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서울대 철학과 (1971)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철학 박사 (1974)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 신학 박사 (1984)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원장 (초대~3대, 5~6대)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 (1978-2012)
한국해석학회 회장 (2004-06)
한국기독교철학회 회장 (2006-12)
한국개혁신학회 창립 및 회장 (1996)
미국 프린스턴대학교 방문교수 (1984-85, 2004-05)
영국 캠브리지대학교 방문교수 (1990-91)
미국 예일대학교 방문교수 (1991-92)
현, 기독교학술원 원장
숭실대학교 명예교수
샬롬나비(개혁주의이론실천학회) 상임대표

저서

『하이데거에서 리꾀르까지』 (박영사)
『젠더주의 도전과 기독교 신앙』 (두란노)
『퀴어신학의 도전과 정통개혁신학』 (CLC) 외 4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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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철학과 및 총신대학교 신학연구원 졸업 독일 튀빙겐대학교 신학 박사 전(前), 칼빈대학교 신학과 교수, 전(前) 대학촌교회 담임 현(現), 영목신학원 원장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한세대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독일 튀빙엔 대학에서 위르겐 몰트만(J. Moltmann) 교수의 지도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공회대·숭실대·연세대·장로회신학대 대학원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경기대학교 초빙교수, <21세기 교회와 신학 포럼> 대표이다. <21세기 교회와 신학 포럼>은 다종교, 다문화, 다가치, 다변화, 다원화, 개방화, 글로벌화를 추구하는 21세기의 시대상황 속에서 21세기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한 연구 공동체이다. 저서로는 Das Todesverstandnis der kor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했고, 한세대와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독일 튀빙엔 대학에서 위르겐 몰트만(J. Moltmann) 교수의 지도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성공회대·숭실대·연세대·장로회신학대 대학원 강사를 역임했으며, 현재 경기대학교 초빙교수, <21세기 교회와 신학 포럼> 대표이다. <21세기 교회와 신학 포럼>은 다종교, 다문화, 다가치, 다변화, 다원화, 개방화, 글로벌화를 추구하는 21세기의 시대상황 속에서 21세기 교회와 신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한 연구 공동체이다.

저서로는 Das Todesverstandnis der koreanischen Kultur(한국 문화의 죽음이해), International Theology Vol. 11(Peter Lang Verlag, 2004),『현대세계의 위기와 하나님의 나라』(한들출판사, 2008),『삼위일체론 전통과 실천적 삶』(대한기독교서회, 2009/2010년 문화체육관광부선정 우수학술도서)이 있으며, 역서로는 위르겐 몰트만(J. Moltmann)의 저서들『절망의 끝에 숨어있는 새로운 시작(원제: Im Ende - der Anfang)』(대한기독교서회, 2006),『세계 속에 있는 하나님(원제: Gott im Projekt der modernen Welt)』(도서출판동연, 2009),『하나님의 이름은 정의이다(원제: Sein Name ist Gerechtigkeit)』(대한기독교서회, 2011),『희망의 윤리(원제: Ethik der Hoffnung)』(21세기교회와신학포럼, 2011)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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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보리채플 서울교회 담임목사 갈보리채플 바이블 칼리지 코리아 학장 성경적 상담 자기대면 교수 회원 성경적 상담 매거진 발행인 이요나 목사는 청년시절부터 연극, 패션살롱을 운영하면서 사회진출을 하였으나 성정체성 및 영적 혼란으로 서른 살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일본으로 들어가 신학을 하였다. 동경 ACGI신학원 수학 중 동경호라이즌채플 히라노 코오이치 목사를 만나 성경을 공부하던 중 43살에 성령 체험을 받아 미국 갈보리채플에서 안수를 받고 갈보리채플 서울교회를 개척하였다. 이요나 목사는 미국 갈보리채플 척 스미스 목사의 목회철학을 따라 갈보리채플 바이블 칼리지
갈보리채플 서울교회 담임목사
갈보리채플 바이블 칼리지 코리아 학장
성경적 상담 자기대면 교수 회원
성경적 상담 매거진 발행인

이요나 목사는 청년시절부터 연극, 패션살롱을 운영하면서 사회진출을 하였으나 성정체성 및 영적 혼란으로 서른 살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일본으로 들어가 신학을 하였다. 동경 ACGI신학원 수학 중 동경호라이즌채플 히라노 코오이치 목사를 만나 성경을 공부하던 중 43살에 성령 체험을 받아 미국 갈보리채플에서 안수를 받고 갈보리채플 서울교회를 개척하였다.
이요나 목사는 미국 갈보리채플 척 스미스 목사의 목회철학을 따라 갈보리채플 바이블 칼리지 코리아 한국분교를 개설하고 오직 성경 전체를 심도깊게 가르쳐 진리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체험한 청년들과 함께 예수 그리스도의 나라를 준비하고 있다.

저서: 사복음서 핵심강해(마태, 마가, 누가 요한)
왜 성경적 상담인가? 동성애 사랑인가?
거기 누구 없소 나 아픈데, 커밍아웃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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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자연대학 물리학과 졸업 · 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학교 물리학 박사 · 부산대학교 물리학과 교수 · 현)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대표 · 현) 동성애동성혼반대국민연합 운영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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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균관대 법학과 졸업 · 한동대 국제법률대학원 졸업 · 미국 아메리칸대 국제법 석사 / 미국 뉴욕주 변호사 · 전) LG전자 사내변호사 · 현) (사) 크레도 상근 미국변호사
충남 아산 출신으로 충남대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한국대학생선교회 홍보출판부 간사, 기독교신문 기자, 한국성결신문 기자로 일했으며, 2007년부터 국민일보 종교부 기자로 재직하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언론상, 한국교회연합 언론특별상, 한국기독언론대상 특별상, 한국크리스천기자협회 올해의 기자상, 국민일보 국민대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로는 ‘이단사이비, 신천지를 파헤치다’(국민일보 기독교연구소), ‘동성애 is’(미래사), ‘군형법 92조의6 합헌판결의 의미와 과제’(공저, 바른성문화를위한국민연합), ‘기독교인 혐오사회’(복의근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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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독일 Heidelberg 대학교 신학과 졸업(Magister), 독일 Baden 주립교회 준목고시 합격(Vikar), 독인 Tubingen 대학교 신학과 졸업(Dr. Th.), 미국 일리노이 주 Deerfield 소재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선교신학 연구,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목사 안수, 전, 합동신학교 교수(선교신학), 전, 협성대학교 교수(선교신학), 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현, 선교신학연구소 소장, 현,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파주지방 세계로금란교회 소속목사이다. 저서로는 Ko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졸업, 독일 Heidelberg 대학교 신학과 졸업(Magister), 독일 Baden 주립교회 준목고시 합격(Vikar), 독인 Tubingen 대학교 신학과 졸업(Dr. Th.), 미국 일리노이 주 Deerfield 소재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선교신학 연구, 기독교대한감리회에서 목사 안수, 전, 합동신학교 교수(선교신학), 전, 협성대학교 교수(선교신학), 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교수, 현, 선교신학연구소 소장, 현,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 파주지방 세계로금란교회 소속목사이다.

저서로는 Koreanischer Synkretismus und die Vereinigungskirche(한국의 혼합주의와 통일교, BadLiebenzel, 1991),『현대 선교 신학』(CLC, 2003),『아시아 종교와 기독교』(CLC, 2004), The Gospel and Religions(ACTS, 2006),『WCC 선교신학 연구』(CLC, 2013),『WCC와 가톨릭의 종교연합운동 연구』(CLC, 2015)가 있고, 역서로는『무슬림과의 대화』(CLC, 2008),『그가 보내신 말씀』(CLC, 2011)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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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84쪽 | 634g | 153*224*30mm
ISBN13
9788934124184

책 속으로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써 우리를 죄와 마귀의 세력으로부터 속량해 주셨다는 은혜의 복음을 성령의 능력으로 전할 때, 이 복음을 들은 동성애자들이 새 피조물과 새사람으로 변화를 받고 그리스도 안에서 거룩해지고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다. 물론 동성애의 뿌리는 매우 깊고 복잡한 면이 있기 때문에 단순하게 복음을 받아들이고 몇 번의 기도를 통해 완전한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러나 성령이 역사하시는 공동체 안에서 사랑과 용납의 분위기 속에서 확신과 인내심을 가지고 동성애자들을 위해 우리와 저들의 주가 되시는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꾸준하게 기도할 때 분명히 변화가 일어나고 온전한 치유와 회복과 성화가 이뤄질 것이다.
- p.162

페터 바이어하우스가 복음을 벗어난 자유주의 독일 신학생들을 복음적인 지도자로 세우기 위해 지금으로부터 50년 전인 1970년 독일 뷔르템베르크 지역 경건주의 교회들과 공동으로 튀빙겐에 재교육 기관인 A. 벵겔하우스(Albrecht Bengel-Haus)를 설립하고 초대 원장으로 섬겼던 일은 우리에게 큰 의미와 도전을 준다. 비록 한국은 교육적으로 동성애와 젠더-이데올로기 확산이 시작된 UN 제4차 세계여성국제대회(1995년)보다 30년 늦었고, 서구에서 1960년대 신-맑스주의 운동보다 60년이나 뒤늦긴 했지만, 우리도 교단적으로나 교회적으로 한국의 바이어하우스학회가 모두 그들처럼 꾸준하게 교육 내용과 방법을 개발하고, 제도적으로 어린아이들부터 성장하는 동안 계속적으로 순전한 복음으로 교육하고, 성인들을 위해서도 대안학교 내지 평생교육원 같은 어떤 대안을 제시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 p.257-258

어떤 사람들은 “동성애는 하나님의 저주받은 것이다”, “지옥에 간다” 말하기도 하지만 그것은 아주 많이 잘못된 판단이다. 하나님은 그렇게 말하는 사람을 죄 없다 하지 않으실 것이다. 지금은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그의 이름으로 용서받지 못할 죄는 없다. 그러므로 이제 우리 교회가 나서서 동성애자들을 교회의 적으로 삼지 말고 목양의 대상으로 삼아 그들에게 복음을 전해 저들을 구원하고 그리스도의 긍휼하신 은혜의 복음으로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
--- p.307

성평등이 트랜스젠더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성 정체성 사이의 평등을 의미하기에, 성평등은 동성애, 동성 결혼 등을 이성애, 이성 결혼과 동등하게 인정하게 된다. 성평등이 이루어지면 남녀 성별 구분이 사라지고, 남성이었던 트랜스젠더가 여성 화장실 등에 들어가는 것을 막을 수 없기에, 여성에 대한 성폭력이 일어날 가능성이 커진다. 또한, 남성이었던 트랜스젠더에 의해서 여성 스포츠 경기를 석권하게 된다. 이렇게 성평등이 이루어지면, 진짜 여성들이 불이익과 위험에 노출되게 된다.
--- p.331

또한, 남성과 여성의 성별 이분법의 폐지를 정당화시키고, 제3의 성(젠더) 도입을 위한 여러 정책을 시행하기 때문에, 아동과 청소년의 권익과 복지 저해 및 부모의 양육권 침해를 일으킨다. 더 나아가, 성별 이분법을 전제로 한 현행 혼인 제도, 병역 제도 등 각종 사회 제도의 자의적 폐지, 변경이 일어날 것이다. 특히, ‘성평등 언어생활 캠페인’에서 ‘특정 성별을 비하하는 발언 및 표현을 자제하는 캠페인 실시’와 같은 정책은 국민의 표현 자유를 직접 침해할 것이 예상된다.

--- p.362

출판사 리뷰

젠더 이데올로기가 확산하는 데서 오는 위협은 매우 심각하며, 우리의 투쟁은 힘겹고 고된 것이 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홀로 서 있지 않다. 같은 생각과 같은 뜻을 가진 많은 기독교인이 우리와 함께 투쟁하고 있으며, 또한 인본주의자들, 유대인들, 더 나아가서 무슬림들까지도 함께 투쟁하고 있다.

위로가 되는 것은 요한계시록 12:7-9까지 기록된 사도 요한의 환상이다. 그는 미가엘과 그의 천사들이 우리와 더불어 어떻게 악의 세력과 싸우는가를 보여 주고 있다. 사도 요한의 환상은 우리의 투쟁이 싸울 만한 가치가 있으며 참다운 승리를 체험하게 된다는 약속을 보여 준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또 재림할 그리스도(계 19:11-16)가 적그리스도의 권세를 폐하고 종말을 맺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 페터 바이어하우스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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