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가로 살아가며, 매크로(Macro) 세상을 살피고 갈무리하는 글잡이. 매크로는 거시경제의 파동과 미시 세계의 떨림을 동시에 헤아리는 일이다. 숫자와 이미지 넘어 사람의 마음자리를 들여다보고 있다. 모든 행위의 주체인 인간의 심리가 어떻게 움직이는지 알기 위해서다. IT 혁명 때부터 지금껏, 홈페이지(daankal.com)와 《오마이뉴스》를 통해 사진과 글을 정보로 빚어내고 있다. 《로봇 아닙니다 곤충입니다》, 《길 위에서 배우는 교과서》, 《풀벌레 이야기 도감》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