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진출을 준비하면 다들 채널부터 고민한다. 아마존이냐, 틱톡샵이냐. 그런데 현지 시장이 먼저 묻는 질문은 따로 있다. 이 책의 저자인 조엘 킴벡 대표님은 론칭 전부터 그걸 물었고, 나는 조언을 듣고도 숫자부터 쫓았다. 그리고 돌고 돌아, 지금은 결국 대표님이 말한 대로 하고 있다. 그때 그대로 따랐어야 했다. 해외에서도 통할 브랜드를 준비하고 있다면, 매출을 내는 방식을 고민 중이라면, 지금 이 책 《특별함을 만드는 일》을 읽으면 된다. 글로벌 시장으로 가는 브랜드가 치를 수 있는 가장 값싼 수업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