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을 듣고 문장으로 엮은 사람
195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를 졸업하고, 1984년부터 2005년까지 조선일보 과학부 기자로 활동했다. 이후 과학기술과 미래전략, 사회문화 분야의 글쓰기를 이어왔으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책임연구원을 역임했다. 『2031 카이스트 미래보고서』, 『카이스트 미래 전략』 집필에 참여했고, 『이광형 카이스트의 시간』, 『그레이트 카이스트』를 출간했다.
이 책에서는 현장의 문제의식과 G아티언스의 자료, 이광형의 교육철학을 바탕으로 흩어진 질문과 실행 구상을 하나의 원고 흐름으로 엮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