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시준
金始俊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김시준
국내작가 문학가
삶의 질곡이 시(詩)라는 것을 쓰게 했다고 고백하는 시인은, 눈물 고이고, 슬픔이 뺨을 내리치던 날 펜을 들고 ‘낙서’처럼 시를 적었다고 한다. ‘일기’ 쓰듯 마음 아팠던 날들의 쌉싸름한 느낌을 놓치고 싶지 않아서 쓴 시들은, 어릴 적 살았던 바닷가, 대학시절 보냈던 남한강변, 청년시절 3년간 지냈던 제주도에서 보았던 강, 안개, 섬, 산, 노을, 그리고 한없이 청년일 것 같았던 지난 시간 속에서 보낸 청춘의 기록이기도 하다.

청년 시절 선교사를 꿈꾸기도 했던 시인은 10여 년의 사회 생활을 접고 불혹의 나이를 넘겨 교회 청년사역에 헌신했다. 그들과 동행한 5년 여의 시간을 통해 자신이 청년시절부터 쓴 ‘낙서’와 ‘일기’가 ‘비로소 시’가 되었다고 말한다. 한자 비로소 시(始)는 그의 이름 김시준(金始俊)의 가운데 글자이기도 하다. 선한목자교회를 거쳐 현재 신촌감리교회에서 젊은이교회를 책임목회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c*****0 2020.05.28.
당신은 퍼더퍼도 넘치는 공기 저는 온세상 가득한 당신을 마시며 사는 나무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김시준 시인 목사님 젊은날 그리워만 하고 써보지 못했던 시와의 만남을 목사님의 비로서시 에서 만납니다.진솔하고 따뜻하고 참 위안을 주는 싯구 하나 하나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봅니다.

    c*****0 2020.05.28. 오후 3:5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