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 사학과 문학 박사. 전북대학교 사학과 강사. 19세기 주목받지 못한 여성들의 삶을 역사적으로 재현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는 「해리엇 마티노, 글쓰기, 그리고 ‘여성 문제’」(2009), 「‘평등한 공동체’를 꿈꾸다: 윌리엄 톰슨과 안나 휠러의 『인류 절반의 호소』를 중심으로」(2010), 「마리아 스튜어트의 저항의 기록과 역사적 의미」(2016), 「캐롤라인 노턴의 법적 글쓰기와 읽기」(2014), 「라이트의 미국 사회 읽기와 ‘나쇼바’ 실험」(2018)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