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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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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두형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이두형 정신건강의학과 원장.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인제대학교 백병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취득했다. 대한 신경정신의학회, 국제 맥락적 행동과학회(ACBS) 정회원이며 〈정신의학신문〉 및 네이버에 마음 건강에 관한 칼럼을 연재한다. 지극히 문과적인 성향임에도 의대를 가서 방황하다가 정신의학을 만나 비로소 머물 자리를 찾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정신의학을 공부하며 느꼈던 것들, ‘참 좋은데, 어떻게 표현하기 어려운’ 것들을 글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많으며 네이버 블로그 ‘두두의 마음 카페’와 브런치 ‘아는 정신과 의사’에서 독자들과 만나는 중이다. 저서로 《그냥 좀 괜찮아지고 싶을 때》, 옮긴 책으로 《심리치료에서 자기를 다루는 법》(공역)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에는 갱년기 고통이 당신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위로와, 이 시기를 어떻게 이해하고 헤쳐나가야 할지 몰랐던 여성들을 위한 실질적인 노하우가 담겨 있다. 산부인과, 예방의학, 명상까지 두루 아우른 갱년기 최고 전문가의 지식과 경험이, 지금 몸과 마음의 변화를 겪고 있는 모든 이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 자존감이 하나의 사회적 현상이 된 지도 오랜 시간이 지났다. 이제 자존감이라는 단어를 모르는 사람은 없을 정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에 대한 의구심으로 힘들어하는 사람은 여전히 많다. 그 수많은 독자와 함께 오랜 시간 울고 웃어온 이 책을 추천할 수 있어 기쁘다. 스스로를 사랑해야 한다고 가르치기보다, 그리고 자존감이라는 무기가 필요하다고 강요하기보다, 어떻게 자신을 안아주고 보살필지 찬찬히 이야기해주어서, 참 특별했다. 당신이 괜찮지 않다는 의문이 깊다면 이 책을 통해 그 마음을 보듬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

작가 인터뷰

  • [인터뷰] 이두형, 박종석 전문의 “오늘의 마음은 맑음입니다” | 예스24
    2026.01.15.

작품 밑줄긋기

r********8 2026.02.22.
p.253
꾸준히 실행하는 하루의 반복이 우리의 뇌를 안정시키고 삶에 찾아오는 불안과 우울을 조절하는 힘을 준다. 그러다 보면 굳이 큰 보상이 없이도 버텨내는 조절력이 생긴다. 그 후 나만 아는 기쁨을 하나씩 만들어보자. 남의 시선에 의해 만들어지는 도파민은 언제든 불안정하게 분비될 수밖에 없다. 내 안의 만족감을, 수동적인 도파민이 아닌 능동적인 도파민을 찾아야 한다. 오래된 영화를 보며 어릴 적 추억을 떠올리기, 먹고 싶었던 제철 과일 먹어보기… 이런 것들을 소셜 미디어에 올리지 않고도 내 안에서 작지만 소중하고 확실한 행복으로 느껴야 한다.” (253쪽, 8장 「분노, 범죄가 되다」)#리딩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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