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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종
劉光鍾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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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문경영연구소 소장,전 중앙일보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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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광종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기자 생활 22년의 전(前) 언론인이다. 중앙일보 사회부를 비롯해 국제와 산업, 문화, 정치 등 다양한 부문을 거쳤다.

주력 분야는 ‘중국’이다. 대학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한 뒤 홍콩에서 중국 고대 문자학을 연구했다. 대만의 타이베이, 중국 베이징 특파원을 역임해 중국 권역에서 생활한 기간은 모두 12년이다.

중앙일보 인기 칼럼 ‘분수대’를 3년 2개월 집필했고, ‘한자로 보는 세상’도 1년 동안 썼다. 6.25전쟁의 영웅 백선엽 예비역 대장을 장기간 인터뷰해 전쟁 관련 책 8권, 「연암 박지원에게 중국을 답하다」 「중국은 어떻게 모략의 나라가 되었나」 「장강의 뒷물결」 「중국이 두렵지 않은가」 등 중국 관련 저서 5권을 냈다.

그 밖에 시리즈 저서인 「지하철 한자 여행 1호선」 「지하철 한자 여행 2호선」을 통해 역명에 담긴 한자 어원과 문화를 탐구하고 있다. 2018년부터 조선일보에 ‘유광종의 차이나별곡’을 연재 중이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유럽의 크기에 가까운 중국, 유럽 문명에 버금가는 중국만의 복잡다기한 문명성을 한자(漢字) 토대의 이해, 다양한 실무적 경험으로 깊이 헤아리는 탐침(探針)에 해당하는 역작이다. 한·중 수교 27년의 시점에서 지금까지의 다른 어느 저작에 비해 문명의 틀에 몸을 담은 중국인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중시하며 궁극적으로는 무엇을 추구하는지 잘 드러내고 있다.
  • “예나 지금이나 중국은 거대한 땅, 막대한 소비시장이다. 1200여 년 전 수입품으로 들여다보는 중국의 속내가 방대한 자료 수집과 분석을 통해 훤히 드러난다. 오늘의 중국을 지켜보는 이들에게 이 외국의 거작巨作이 이제야 한국어로 옮겨진다는 점이 그저 만시지탄晩時之歎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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