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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듈라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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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듈라
국내작가
‘나의 건강’과 ‘남의 건강’에 관심이 많은 프렌즈. 일단 22세기까지 살아보고 자파리 파크로 갈 예정. 닉네임 ‘압듈라’는 고등학교 때 친구들에 의해 일방적으로 정해졌지만 왠지 맘에 들어 본명처럼 쓰게 됐다. 과학을 동경해 레진코믹스에 ‘돌고 도는 세포고백!’으로 데뷔했다. 병원을 제집처럼 드나들던 프로 환자의 인생이 지겨워 해부학에 기웃거린 결과 어느새 건강함과 체대 졸업장을 손에 넣었다. 현재 최애 학문은 해부학과 운동생리학. 꿈은 배워서 남 주는 ‘보건계 만화가’. 만화, 복싱, 술, 초록색, 오모토 타츠키 감독을 좋아한다. 그러니 케모노 프렌즈 보세요.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자연사의 미래시를 120% 확률로 보여주는 확정 가챠 같은 만화! 작가님은 멸종 생물을 의인화해 ‘멸종무스메(망딸)’를 만들어라~ 만들어라~!!
  • 맥주로 비유하면 강렬한 풍미의 IPA 같은 맛이 나는 만화! 그런 의미에서 ‘용비어천가’로 5행시 지어 보겠습니다. 용: 용사님! 마왕과 싸우러 가기 전에 드시라고 / 비: 비밀 물약을 만들었어요! / 어: 어? 이 맛은? / 천: 천연효모 맥주! 못 참겠다! / 가: 가득 찬 잔을 비우자마자 용사는 금주법 위반으로 체포되었다. ‘금주법’과 용사의 탈옥 이야기는 책 속에서 이어집니다. (용사는 안 나옴)

작품 밑줄긋기

p.30
초등 고학년 아이가 보고싶다고해서 주문해줬어요가볍게 읽기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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