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읽다 보면, 우리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이해할 수 없는 일과 사건들을 하나님의 관심사로 읽어 낼 수 있는 눈을 얻게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의 광야 생활을 잘 이겨 낼 용기도 얻게 될 것이다. _김경진, 소망교회 담임목사
원어를 충분히 해석하고 전하는 설교와 그렇지 못한 설교는 극명하게 다르다. 원어를 정확히 알고 전할 때는 말씀이 ‘설명’이 아니라 ‘드러남’이 되고, 단어가 가진 감정, 문화, 상황까지 함께 나타나며, 하나님이 단어를 선택하신 이유가 보이면서 메시지의 방향이 분명해진다. _최성욱, 예인교회 원로목사, 예장통합 전 고시위원장 및 훈련원장
이 책은 우리의 광야 같은 현실 속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법을 다시 배우게 하는 귀한 동반자가 될 것이다. _임성빈,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명예교수
『삶을 걷는 민수기 읽기』는 단순한 광야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인간이 어떻게 선택되고 다듬어지는가?’라는 깊은 질문으로 우리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