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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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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86년 출생
출생지
제주
데뷔작
볼트
작가이미지
지혜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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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18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앤솔러지 『사라지는 건 여자들뿐이거든요』, 『AnA Vol.1』, 『N분의 1을 위하여』 등에 참여했다. 2023년 이효석문학상 우수상과 심훈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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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명 너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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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문학상 수상작품집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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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하나가 걷는 세상
유영
글
김다은
그림
트웰브사운즈프로젝트
음악
꼬마눈사람
사실 보물은 술래를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른다. 햇빛을 찾는 레몬나무처럼, 친구를 기다린 자투리인형처럼. 세상의 모든 ‘하나’가 자신만의 보물을 찾으며, 그 과정에서 너무 지치지 않기를 바란다. 레몬나무의 꽃말은 ‘나와 함께 하자’이다. 비극과 참사가 반복되는 세상에서 서로 손을 맞잡는 작은 기적쯤은 이루어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여러분도 이 아름다운 이야기를 읽고 나와 같은 희망을 품을 수 있길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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