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언 형제는 ‘고난을 감사로 승화시키는 믿음’을 소유한 분입니다. 그 고난의 현장에 사랑하는 어머님이 계셨고, 사랑하는 친구들이 있었고, 먼 곳의 박수민 선교사님이 대화의 상대가 되어주셨습니다. 그의 주변에 함께하는 분들은 한결같이 감사와 은혜를 이야기하는 간증에 마음이 녹게 되어 있습니다. 이 수필집에는 고난을 감사로 녹여낸 용광로와 같은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저는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도 동일한 마음을 갖게 될 것이라 확신하며 이 책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