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노무사 10년 차이자 컨설팅 회사의 대표자로 5년 차. 일의 본질과 커리어에 대해 누구보다 고민이 깊고 관심이 많았다. 인사/노무관련 자문 및 교육을 진행하면서, 적성이 맞지 않아 고민하는 많은 직장인들에게 자신에게 딱 맞는 일을 찾아주는 데 희열을 느껴왔다. 또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느낀 점을 가감없이 공유하고자 노력했다.
“우리가 하는 일에 대한 현실적인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하여 이 책을 썼다. 이 책을 통해 당신 매일의 일에 에너지와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
4차 산업혁명, AI, 빅데이터 그리고 코딩. 세상이 바뀐다고, 모르면 큰일 난다고 말하며 그 답으로 우리 사회는 코딩교육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코딩교육이 정작 내가 먹고 사는 데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는 누구도 알려주지 않는다. 이 책은 그 간극을 메워주는 책이다. 친절한 코딩학습법부터 구체적인 취업전략까지 담았기에 코딩을 배운 그 이후까지 고민한다면 단연코 집어 들어야 할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