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모바일화가 정병길은 ‘K1모바일화가’란 예명으로 한국의 최초 프로(전업) 모바일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마라도에서 백두산까지」 모바일에 스케치하며 국토답사 기행을 하였고, 2018년 『모바일스케치 마라도부터 백두산까지』 『어쩌다 모바일화가』(공저)라는 책을 발간하였다. 유화 개인전 2회를 비롯하여 모 바일미술 개인전 16회 개최, 모바일미술 그룹전 20여 회를 주 관했다.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2분과 이사 등의 경력이 있으며, 현재 다양한 강의 활동과 더불어 한국모바일아티스트협동 조합 대표를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