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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수업, 강연을 위한 줌을 알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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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Chapter 1. 줌이 도대체 뭐야?
1. 줌이 뭐가 다른데?
2. 줌 하려면 뭘 준비해야 해?
3. 나 같은 줌 초보자도 할 수 있을까?
1) 스마트폰으로 줌에 참가할 수 있나?
2) 노트북으로도 줌 참가 가능할까?
3) 초보자가 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고?
4) 초보자가 뭘 준비해야 하는데?
5) 디바이스 종류에 따라 어떻게 다르지?
6) 디바이스에 따라 메뉴 화면이 다르게 보일 때
4. 중급자가 알아야 할 줌의 기능
1) 스마트폰으로 회원 가입을 한다고?
2) 노트북이나 데스크톱에서 회원 가입할 때
3) 요금제를 알아보자
4) 프로필 사진은 왜 등록해야 할까?
5) 비밀번호는 어떤 경우에 사용할까?
6) 참가자를 어떻게 초대하지?
7) 참가자를 한꺼번에 입장시키려면?
8) 화면을 녹화할 수 있다고?
5. 고수를 위한 줌의 고급 기능
1) 소회의실도 만들 수 있네
2) 채팅방은 어떻게 운영하지?
3) 모두 음소거 어떤 경우에 사용할까?
4) 화면 공유는 어떻게 하지?
5) 특정 참가자에게 발표시키려면?
6) 가상 배경은 어떻게 사용하나?
7) 유료 세미나를 개최하려면?
8) 기타 줌의 고급 설정은 어디서 찾아보나?

Chapter 2. 화상수업, 어떻게 하나?
1. 온라인 실시간 쌍방향 수업, 줌으로 가능한가?
1) 쌍방향 멀티플레이어로 가는 쉽지 않은 여정
2) 쌍방향 온라인 수업, 줌인 이유
3) 교사는 뭘 준비해야 하나?
2. 수업 태도 파악 비법
1) 소음은 어떻게 방지하나?
2) 수업 자료가 안 보이면?
3) 자리 이탈하는 학생들은 어떻게 관리하지?
4) 비디오는 켰는데 이마만 보이는 경우
5) 학생이 수업을 방해할 때
3. 아이들 반응을 유도하는 노하우
1) 강의 지도안 설계는 세부적으로
2) 적절하게 질문하는 방법
3) 중간중간 공유를 끊고 몰입도 높이기
4) 효율적인 온라인 첨삭지도 방법
5) 비언어적 표현도 적절하게 사용하기
6) 활동지 작성 시 지루하지 않게 하는 법
4. 신나게 강의하다 연결이 끊길 때
5. 혼자서도 잘 떠들려면?
1) 교사는 연기자가 되어야 한다
2) 교사의 시선이 불안해선 안 된다
3) 목소리도 파도를 타라
4) 학생들 이름 외우는 건 교사의 기본
6. 강의하며 채팅으로 답변하는 노하우
1) 멀티플레이어가 되어라
2) 활동지는 파일로 보낸다
3) 강의 마무리
7. 실시간 수업에서 모둠활동 방법

Chapter 3. 화상강연의 전략과 기법
1. 코로나가 선물을 줬다고?
1) 코로나19로 위기를 겪을 강사는 누구인가?
2) 화상강연, 어떤 문제가 있나?
3) 무엇이 대안인가?
2. 화상강연의 강사료 문제
1) 얼마를 받아야 하지?
2) 교통비를 빼면 될까?
3) 온라인과 오프라인 강사료 비교
4) 화상강연 시 강사의 실익은?
5) 화상강연 시 주최 측의 실익은?
6) 화상강연에 임하는 강사의 자세
3. 당장 활용하면 좋은 화상강연 노하우
1) PPT 폰트는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2) 조명시설이 없어도 괜찮을까?
3) 분위기를 띄우는 특급 비법
4) 집중도를 높이기엔 경품이 최고!
5) 어떻게 리액션을 유도하지?
6) 화상강연 시대에 꼭 챙겨야 할 저작권 개념
7) 그 밖의 문제들
4. 지켜야 할 화상예절
1) 얼굴의 힘을 믿어라
2) 오디오를 관리하라
3) 군더더기를 제거하자
4) 강연장에서 들고날 때 필요한 예절
5) 상대의 말을 경청한다
6) 용건만 간단히
7) 다양한 소통 채널을 열어 놓자

Chpater 4. 화가가 줌은 왜?
1. 새로운 강연 방법 모색의 필요성
2. 모바일미술 화상강좌는 어떻게 할까?
1) 모바일그림 그리는 작업을 직접 촬영하기
2) 실제 빔프로젝트를 활용하여 강의하는 동영상 제작 활용은?
3) 좀 더 편리하고 폼 나는 줌 기록(녹화)이 있다는데?
4) 시공을 초월하는, 쌍방 통행 줌 화상도 가능해?
3. 모바일미술 온라인 강의의 놀라운 결과물
4. 강의실에서 확장된 담론들
1) 줌, 어떻게 활용할까?
2) 줌(Zoom)에 줌(나눔)을 더하라.
3) 나만의 무엇을 줌에 실을까?
5. 화가가 줌은 왜?

부록
웹엑스(Webex) 사용자를 위한 팁
① 웹엑스 미팅 앱 설치하기_② 미팅 참여하기_③ 초대 링크 주소로 참여하기_④ 회원 가입하기_⑤ 요금제 확인하기_⑥ 미팅 시작하기

감사의 말

저자 소개 4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
어린이 청소년 도서 부문의 최강 필자. 장애를 지닌 채 수십 년을 살아오며 긍정 마인드와 자기 계발을 삶의 실천으로 견뎌 온 작가다. 35년 이상 현업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장수 작가이며, 강연과 집필로 독자를 가장 많이 만나는 작가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된다. 성균관대학교 국문과와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했고, 소아마비로 인해 중증 장애를 갖게 되었지만 각종 사회활동으로 장애인이 차별 받지 않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어 작가가 되었고, 장애인을 소재로 한 동화를 많이 발표해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아주 특별한 우리 형』, 『안내견, 탄실이』, 『네 손가락의 피아니스트』,『까칠한 재석이 시리즈』, 『주석으로 쉽게 읽는 고정욱 삼국지』 등이 대표작이다. 『가방 들어 주는 아이』와 『목 짧은 기린 지피』 등은 교과서에 실렸다. 지금까지 총 360여 권의 저서를 발간했다. 리더십과 자기 계발에도 관심이 많아 교육 현장에서 독자를 꾸준히 만나고 있으며, 어린이 청소년 문학 분야의 뛰어난 작품 활동과 기여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아 아동 청소년 문학계의 노벨상 격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상(ALMA) 2025년도 후보로 선정되었다. 지금도 매일 아침 9시면 책상에 앉아 글을 쓰는 전업 작가의 삶을 이어 가고 있다.

고정욱의 다른 상품

K1모바일화가

K1모바일화가 정병길은 ‘K1모바일화가’란 예명으로 한국의 최초 프로(전업) 모바일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2017년 「마라도에서 백두산까지」 모바일에 스케치하며 국토답사 기행을 하였고, 2018년 『모바일스케치 마라도부터 백두산까지』 『어쩌다 모바일화가』(공저)라는 책을 발간하였다. 유화 개인전 2회를 비롯하여 모 바일미술 개인전 16회 개최, 모바일미술 그룹전 20여 회를 주 관했다. 한국미술협회 서양화 2분과 이사 등의 경력이 있으며, 현재 다양한 강의 활동과 더불어 한국모바일아티스트협동 조합 대표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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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중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이자 가톨릭대학교 겸임교수이다. 학교와 여러 기관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AI시대 자녀 진로지도’, ‘진로연계 독서교육’, ‘인공지능시대 인재상’을 주제로 꾸준히 강의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하고 싶은 것이 뭔지 모르는 10대에게』, 『공부 잘하는 중학생은 이렇게 읽습니다』, 『생성형 AI야 내 미래직업은 뭘까』, 『미리 가보는 중학교』, 『꿈 대신 직업으로 말해 볼게』, 『초등 꿈 찾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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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년 동안 한눈팔지 않고 오로지 평생 직업을 찾기 원하는 대상 450명을 일대일 또는 그룹으로 코칭 했습니다. 한 마디로 창직은 말로 하는 게 아닙니다. 먼저 창직하겠다고 선언한 후 꾸준히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창직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4차 산업혁명의 여파로 평생직장은 사라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직접 창직을 해서 평생 직업을 찾는 방법 외에는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 필자는 50세까지는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46세에 일찌감치 일모작 직장에서 퇴직하고 여러 가지 직업을 경험하면서 세상을 배웠으며 2
지난 10년 동안 한눈팔지 않고 오로지 평생 직업을 찾기 원하는 대상 450명을 일대일 또는 그룹으로 코칭 했습니다. 한 마디로 창직은 말로 하는 게 아닙니다. 먼저 창직하겠다고 선언한 후 꾸준히 배우고 익히는 과정을 통해 조금씩 창직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됩니다. 엄청난 속도로 발전하는 과학기술과 4차 산업혁명의 여파로 평생직장은 사라진 지 오래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신이 직접 창직을 해서 평생 직업을 찾는 방법 외에는 뾰족한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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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50세까지는 평범하게 살았습니다. 46세에 일찌감치 일모작 직장에서 퇴직하고 여러 가지 직업을 경험하면서 세상을 배웠으며 2009년 말 국내에 스마트폰이 들어오면서 새로운 변화의 물결에 거침없이 올라탔습니다. 백세 시대에 걸맞은 인생 다모작(多毛作)과 모바일 기술을 터득하여 많은 분들에게 전파하면서 창직 전문가로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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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직학교 맥아더스쿨을 설립하여 지속적으로 강연과 강의를 하고 책과 칼럼을 부지런히 쓰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4년 반 동안 서울시 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에서 1인 창직 과정을 지도했고, 2008년부터 5년째 서울시 중구 다산동 장충중학교에서 자유학년제 1학년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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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초 KBS1 대구 아침마당을 포함해서 각종 방송에 출연했고, 창직TV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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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시작된 2020년 초에 비대면 시대를 일찌감치 예상하고 줌(zoom)을 공부해서 많은 교수와 강사들을 대상으로 코칭과 강의를 했고 공저로 두 권의 줌 관련 실용도서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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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서로는 『창직하라 평생직업(2019)』, 『창직이 답이다(2018)』, 『마법의 코칭(2015)』과 공저 『줌을 알려줌(2020)』, 『줌 활용을 알려줌(2021)』이 있습니다.

정은상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8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68쪽 | 452g | 173*225*13mm
ISBN13
9788963221700

책 속으로

줌이 뭐가 다른데?
줌의 장점은 화상회의와 강연을 위한 기능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공유 기능이 탁월해서 문서, 사진, 화이트보드, 강의 를 위한 슬라이드, 컴퓨터 화면, 스마트폰 화면, 동영상, 유튜브 등 을 참가자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다. 그리고 컴퓨터에서는 줌 회 의나 강연 장면을 녹화할 수도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줌이 각광받는 것은 조만간 현실화할 5G 시대 와 맞물려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원활한 통신이 생명이라고 볼 수 있는 줌에게 날개를 달아 준 셈이다.
--- p.15

화상수업 어떻게 하나?
[알림]을 손에 들고 보여 줬는데 교사가 화면을 보니 글씨의 좌 우가 거꾸로 보이는 것이다. 순간 당황한 교사는 학생들도 글씨가 거꾸로 보일 것으로 판단했다. 그래서 [알림]을 거꾸로 작성해서 학생들에게 다시 보여 줬다. 그랬더니 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선생님 글씨가 거꾸로 보여요!”
학생들 화면에서는 다시 작성한 공지가 거꾸로 보인다는 거다. 그 제서야 교사는 상황을 파악했다. 나에게는 줌 화면 속 공지가 아 래의 사진처럼 거꾸로 보이지만 학생들에게는 바르게 보인다는 것을 알게 됐다.
--- p.56

화상강연의 전략과 기법
오프라인 강의 기준은 분명하다. 오랫동안 해온 것이기에 관례가 있다. 수강자 수, 장소, 예산 등에 따라 기준은 다소간 달라진다. 공공도서관, 지자체, 기업 모두 자체 기준이 있다. 한마디로 케이 스 바이 케이스라고 할 수밖에 없다.
오프라인에서는 기준이 있어도 조정을 할 수가 있다. 강사들의 몸값과 강연 소요 시간, 거리와 장소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그 때그때 강사료를 깎아 주기도 하고, 더 얹어 주기도 한다. 강사료 가 부족하다면 때에 따라 강사가 강연장에서 자신의 책을 판매하 기도 한다. 아니면 주최 측에서 인근 지역의 강의 하나를 더 엮어 오는 식으로 도와주기도 한다.
그러나 이 모든 기준과 조건들은 더 이상 절대적일 수 없게 되었 다. 화상강연에서는 새로운 기준을 정해야 한다.
--- pp.103~104

화가가 줌은 왜?
일부 화가들은 모바일그림은 영혼이 없다고 비아냥거리지만, 난 영혼 없는 웃음으로 넘긴다. 그런데 오늘 이 부분 을 집필하면서 중간중간 SNS를 보니, 모바일아티스트그룹의 회 원 한 분이 자신의 모바일그림이 어느 소설 표지로 선정되었다고 단톡방에 올렸다. 그 소설은 제목만 봐도 영혼이 충만해 보이는데 표지 그림 또한 의미심장하다.
영혼을 추구하는 그 화가들은, 생존 화가 중 세계 최고의 판맷값 을 자랑하는 데이비드 호크니 화백이 “아이패드를 정말 좋아한다 는 사실을 고백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것은 원하는 것을 그대로 실현해 줍니다”라고 말했다는 걸 알까? 호크니 화백의 작품을 보 면서도 영혼의 가벼움이 느껴진다고 할지 의문이다. 그다지 크지 않은 그의 모바일(아이패드)그림 한 점이 4천5백만 원이라는 거액 에 한국에서 낙찰된 오늘날 말이다.

--- pp.150~151

출판사 리뷰

언택트 시대,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확실한 솔루션
베테랑 강사 4인이 전하는 Zoom을 활용한 온라인 수업 실전 가이드



누구도 예상 못한 코로나19 대유행이 전 세계에 지각변동을 가져왔다. 모든 오프라인 행사와 모임이 취소되거나 기피 대상이 되면서 대면 활동이 주를 이루던 우리의 일상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 회사들은 근무 유연성을 높이기 위해 서둘러 재택근무와 화상회의를 도입했고, 집단 감염에 대한 우려로 거듭 개학 일정을 미뤘던 교육 일선에서도 온라인 수업을 적극 활용하기에 이르렀다. 코로나 시대에 화상 모임과 강연이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면서, 그와 함께 급부상한 것이 4억 명이 사용하는 화상회의 프로그램의 절대강자, 바로 ‘줌(Zoom)’이다.

줌은 미국 캘리포니아 산호세에 본사를 둔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의 CEO 에릭 유안이 장거리 연애를 하다가 아이디어를 얻어 만든 서비스다. 일부 보안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설치와 사용이 워낙 편리해서 스카이프, 구글 미트, 마이크로스프트 팀즈 같은 굵직한 경쟁업체들을 제치고 업계 1위를 달리고 있다.
줌의 핵심은 시공간 제약을 뛰어넘는 쌍방향 통행이다. 시간과 공간이 제한된 강의실 수업이나 현장 회의에 비해 무한대에 가까운 시간과 공간 활용이 최고 장점이다.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까지도 동시에 진행할 수 있고, 일방적인 기존 온라인 강의 방식보다 쌍방향 소통이 원활하다. 강의실 사용료, 강사 및 참가자의 이동 비용, 시간 같은 상호 경비도 대폭 절감되는 이점이 있다.

『줌을 알려줌』은 바로 이런 ‘줌’의 대표적인 기능을 알려주고 온라인 교육 현장에서 강사들이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는 실용서이자,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발견하고자 하는 이들을 위한 똑똑한 자기계발서다. 줌 프로그램을 직접 사용하는 온라인 강사 4인이 현장에서 직접 실행해보고 겪은 성과와 실수들, 도전과 시행착오들을 낱낱이 공개해 누구나 쉽게 줌을 이용해 온라인 수업을 열거나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퇴직 후 줌을 통해 전업 모바일화가로 제2의 인생을 설계한 필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소개하여 직업과 나이를 불문하고 누구나 화상 세계에서 날아다닐 수 있다는 응원의 메시지도 전한다.
초급부터 고급에 이르기까지 활용할 수 있는 줌의 기능은 매우 방대하다. 그러나 당장 화상회의, 화상 강연을 해야 하는 교사 및 강사들에게 많은 정보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줌을 알려줌』은 꼭 알아야 할 알짜 정보와 실전 노하우만을 골라 바로 실전에서 줌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초보자가 흔히 겪게 되는 상황예시들을 소개함으로 활동을 시작하려는 강사들을 돕는다. 4인의 줌 유격대가 이끄는 대로 따라오기만 하면 이제 학교 강의, 외부 강연, 각종 회의와 미팅을 모두 화상에서 누릴 수 있다.

4인의 줌 유격대는 한목소리로 기존 패러다임이 무너진 화상 시대의 도래를 큰 기회라고 말한다. 교사와 강사의 능력을 원점에서 다시 평가할 수 있는 새로운 지평이 열렸기 때문이다. 명실상부 살아남은 자가 강자인 시대, 새로운 물결 앞에 겁먹지 말고 줌 유격대와 함께 서프보드에 멋지게 올라타자. 화상 세계의 멋진 파도 위에서 여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화상강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 이 한 권으로 해결하자!
이 책 한 권이면 강사, 교사, 직장인, 학습자 누구나 화상강연, 화상수업의 강연자로 멋지게 태어날 수 있다. 『줌을 알려줌』은 강연을 하는 데 꼭 필요한 줌의 핵심기능뿐만 아니라, 화상 세계에서 반드시 익혀야 할 화상 예절과 쌍방향 온라인 강의 방송사고에 순발력 있게 대처하는 방법까지 세세히 일러준다. 또한, 보안에 취약한 줌의 특성을 감안하여 줌의 단점을 보완한 경쟁 프로그램 웹엑스Webex의 사용 방법까지 부록으로 소개하는 디테일까지 갖췄다.
새로운 도전은 늘 두렵지만, 세상의 변화에 가장 능동적으로 앞장서야 하는 교육자와 강사에겐 교사로서의 자질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멋진 신세계가 열린 셈이다. 나만의 콘텐츠와 열정적인 강연이 랜선을 타고 실시간으로 전달되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이제 당신 차례다.

나 같은 초보자도 할 수 있을까?
처음 줌을 접하는 대다수 초보자들은 겁부터 먹는다. 특히 나이 지긋한 교사들은 난생처음 온라인 수업을 진행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부담이 배가된다. 이제 걱정은 넣어두자. 인터넷 강의 한번 들어보지 않은 ‘컴알못’도, 정년 퇴임한 60대 직장인도 쉽게 줌을 익혀 화상에서 날아다닌다. 줌의 높은 인기가 바로 설치와 사용이 무척 간편하고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대부분 충족하기 때문이다. 줌을 이용하면 실시간 쌍방향 온라인 강의를 누구나 쉽게 개설할 수 있고 학습자로 참여할 수도 있다. 이 책 한 권이면 당신도 최소한의 장비만으로 내 집 거실이나 서재에서 명강연을 펼칠 수 있다. 줌 유격대와 발맞춰 초보부터 중급, 고급 사용자에 이르기까지, 간단히 익히고 바로바로 활용하기 좋은 줌의 핵심기능을 익혀보자.

코로나 이후를 준비하는 똑똑한 자기계발서
온라인 수업은 이제 코로나 시대를 대처하는 기본 정책이 됐다. 학교 수업이나 전문 강의는 물론, 기업도 웬만한 회의는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시대가 이미 시작됐다. 화상의 물결이 밀어닥치고 있는 이때, 코로나가 어서 끝나기만을 기다리고 있다면 당신은 한참 틀렸다. 많은 미래 전문가가 코로나의 종식은 없다는 생각으로 플랜 B를 준비하라고 말하고 있으니 말이다. 그 플랜 B가 바로 줌이다. 위기 속에서 기회를 바라보는 이들에게 코로나는 일견 ‘선물’이다. 장기간 대면 활동이 어려운 현실에 발목 잡히지 않고 코로나 시대 이후를 내다볼 수 있는 혜안을 안겨줬기 때문이다.

줌 유격대가 말하는 성공적 화상강연, 수업의 노하우는 기존의 대면 방식에서 유용했던 것들을 다 버리는 것이다. 줄줄이 판서하고 회의 자료를 나열했던 방식은 버려라. 이제 새로운 방식을 줌에서 찾을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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