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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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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국내작가 문학가
보고 듣고 읽고 먹고 쓰는 사람. 상암동, 목동, 여의도를 떠돌며 방송을 만들어왔고,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만들며 산다. 먹고 마시며 떠들다가 문득 음식이 건네는 메시지를 발견할 때 희열을 느끼는 편. 사소한 일에 감동하기를 좋아한다. 지은 책으로는 『포스트잇처럼 가볍게 살고 싶어』 『쓸데없어 보여도 꽤 쓸모 있어요』가 있다.

호사 작가의 브런치스토리
brunch.co.kr/@happypicnic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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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그때 이 책을 만났다면, 나는 덜 돌아가지 않았을까.’ 내 이름이 적힌 책 한 권을 꿈꾸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방법을 몰라 수많은 책 쓰기 관련 책을 붙잡고 헤맸습니다. 출간 작가가 된 지금, 이 책을 읽다가 생각했습니다. ‘그때 이 책을 만났다면, 나는 덜 돌아가지 않았을까.’ 이제 막 첫 문장을 쓰려는 이들의 외로운 전쟁에서 이윤영 작가는 믿고 기댈 수 있는 아군입니다. 책 쓰기라는 막막함에 지친 모두에게 시행착오를 줄여 줄 책이 있어 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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