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이, 진렬이, 노랭이 세 명으로 구성된 크리에이터 그룹이다. 2017년 첫 활동을 시작해 먹방, 챌린지, 상황극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현재 187만 명 이상의 구독자와 함께하고 있다. 꾸밈없는 진솔함과 유쾌한 에너지로 평범한 일상 속 무해하고 건전한 웃음을 전하며 전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우정과 허기를 버무린 우리들의 시간》에는 카메라가 꺼진 뒤, 비로소 써 내려가기 시작한 세 남자의 묵직한 진심이 담겨 있다. 서툴지만 정직하게 자신들의 꿈을 향해 걸어온 이들의 이야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다정한 위로를 건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