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제주에서 태어났고, 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AI 관련 업계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 커뮤니티의 주변부에서 다른 영역을 소개하는 것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 글을 쓴다. 『나는 바나나다』, 『AI 마이너스 알츠하이머』, 『마지막 유성』을 썼다.
친한 친구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서 소설 「나는 바나나다」를 썼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가 있을 때 글을 쓴다. 근래 생각하는 주제는 다음과 같다. ‘우리가 글을 쓰지 않으면 우리의 삶은 누가 알아주지?’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악한 생각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