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더럼(Durham) 대학교에서 『갈등에서 창조: 아일랜드 시에 나타난 세계대전』 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현재 북아일랜드의 퀸즈 대학교에서 영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연구의 주요 관심사는 제1차 세계대전기의 문학과 문화, 20세기 전쟁 문학과 모더니즘 전반에 대한 것이다. 주요 저서로 『아일랜드 시에 나타난 세계대전: W. B. 예이츠부터 마이클 롱리까지』(The Great War in Irish Poetry: W. B. Yeats to Michael Longley), 『마이클 롱리 읽기』(Reading Michael Longley)가 있으며 논문으로는 「사이의 세계에서: 북아일랜드의 시」(In a between world’: Northern Irish Poetry)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