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작가로 2002년부터 스웨덴어로, 2010년부터는 영어로 단편소설과 시를 발표하고 있다. 2010년에 처음 출간된 단편선 『아르비드 페콘은 누구인가?』는 스웨덴 작가 펀드로부터 모두가 탐내는 1년치 작업 보조금 수상 대상으로 선정됐다. 영어로 쓴 작품을 모은 선집인 『하가나트』(2012)는 크로포드상을 수상했고, 제임스 팁트리 주니어상 최종 후보에 올랐다. 영어로 쓴 작품들은 [위어드 테일즈], [쉬머 매거진], [토르닷컴], [라이트스피드 매거진], [스트레인지 호라이즌], [언스턱 애뉴얼] 등에 발표되었다. 기묘하게 초현실적인 「숙모들」은 한 세대에서 다음 세대로 이어지는 의식(儀式)과 역사의 전승을 보여준다. 2011년에 「ODD?」에 처음 발표되었다. 장편소설 『아마트카(Amatka)』는 2018년 로커스상과 유토피아레스상 최종 후보에 지명됐다. 장편소설 『기억 극장(The Memory Theatre)』이 곧 출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