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도 알기 쉬운 응급처치 교본”
외상을 의학의 중요한 한 분야로 특히 외과계열과 관계가 크다. 외과 분야가 세계 1,2차 세계대전과 한국 및 월남전을 거치면서 크게 발전한 것도 사실이다. 또한 현대 인류의 일상생활과 문화 자체가 산업 교통체계 등 외상과 관련이 많게 되었다. 외상치료에서 적절한 초기 응급처치는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존을 높일 뿐 아니라 재활에도 필수적이다. 이 책은 위급한 여러 상항의 외상환자의 분류, 응급처치와 안전후송방법 등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한 것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