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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
시작하며-외상구호를 포함한 종합적인 처치가 필요한 이유 군/경찰이 다루는 의료분야 군 의료의 시간개념-시간을 벌다 외상과 비 외상 죽음의 메커니즘- 네 가지 쇼크와 심정지/두부 외상 제1장 전장과 의료 전투에 의한 부상 전투장비의 목적과 사용법 보병소대에서의 메딕과 CLS 부상자 구조를 위한 두 가지 접근법 폭상 제2장 응급처치 테크닉 지혈대에 의한 긴박지혈법 이머전시 밴디지에 의한 직접압박 지혈법 부상 부위별 지혈/응급처치법 자기수혈법 흉부외상 비외상성 심정지에 대한 대처 부상자를 후송한다 제3장 외상처치 시뮬레이션 - IED공격 부록 초동대응자를 위한 바이탈 사인측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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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엄한 희생과 평화를 위해
전쟁은 인간이 시작한 것으로, 인간의 손으로 막아야 한다. 그리고 인간은 전쟁를 하지 않아도 되도록 진화되어야 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전쟁으로 많은 사람이 매일같이 목숨을 잃고 있다. 이런 희생을 기초로 얻어진 응급처치 방법은 앞으로 외상으로 발생하는 사망을 막는데 활용될 수 있다고 믿고 싶다. 해외에서 국제사회에 공헌하는 일본인이 희생되는 안타까운 사태도 계속되고 있다. 이렇게 해외에서 활동하는 일본인의 평가가 높아질수록 일본의 국제적 평가도 높아지며 그만큼 일본의 평화도 지켜진다. 이것은 직접 나라를 지키는 자위관이나 경찰관도 마찬가지이다. 위기에 직면할 기회가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생명을 직접 지키는데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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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국민적으로 유용할 책”
이번에 번역 발간되는 전투외상 응급처치는 매우 중요하고 우리에게 중요한 자료라고 생각한다. 전투에서의 승리는 많은 대가를 요구할 것이다. 전투원의 희생을 최소화하고 수 없는 생명을 구하는 참고서임은 물론 범 국민적으로도 유용할 것이며 각종 사건사고 현장에 제일 먼저 도착하는 소방, 경찰, 그리고 공무원과 일반인들에게도 상당히 필요한 참고서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 - 전인범 (제25대 대한민국 특전사령관, 예비역 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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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도 알기 쉬운 응급처치 교본”
외상을 의학의 중요한 한 분야로 특히 외과계열과 관계가 크다. 외과 분야가 세계 1,2차 세계대전과 한국 및 월남전을 거치면서 크게 발전한 것도 사실이다. 또한 현대 인류의 일상생활과 문화 자체가 산업 교통체계 등 외상과 관련이 많게 되었다. 외상치료에서 적절한 초기 응급처치는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생존을 높일 뿐 아니라 재활에도 필수적이다. 이 책은 위급한 여러 상항의 외상환자의 분류, 응급처치와 안전후송방법 등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그림과 함께 설명한 것이 돋보인다. - 강신영 (전 아주대학교 의료원장 겸 의무 부총장, 현 아주대학교 명예 교수, 한국-미국 정형외과 전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