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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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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과학이슈 11 season 01』

ISSUE 1 [일본대지진] 지진해일과 원전사고·김윤미 윤신영
ISSUE 2 [우주] 비소 생명체 논란·이충환
ISSUE 3 [생명] 바이러스와의 전쟁·고선아
ISSUE 4 [환경] 소멸, 생성 그리고 증가·이은희
ISSUE 5 [기후] 지구가 전하는 변화의 메시지·장미경
ISSUE 6 [뇌과학] 과학과 경제의 만남·김상연
ISSUE 7 [에너지] 스마트그리드를 꿈꾸다·이강봉
ISSUE 8 [신소재] 탄소나노 삼형제·강석기
ISSUE 9 [정보통신] 스마트한 세상·김규태
ISSUE 10 [로봇] 로봇과 NBIC 융합·유범재
ISSUE 11 [과학자] 세계 속의 한국 과학자·박건형

『과학이슈 11 season 02』

ISSUE 1 [진화론 논쟁] 과학교과서에서 시조새를 빼라·강석기
ISSUE 2 [힉스 입자] 세상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는가?·이강영
ISSUE 3 [행동유전학] 환경은 유전을 보완하는 필터·이은희
ISSUE 4 [다중우주] 멀티버스로 가는 은하철도·윤신영
ISSUE 5 [원자력] 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김규태
ISSUE 6 [과학수사] 모든 접촉은 증거를 남긴다·김원섭
ISSUE 7 [인체성장] 성조숙증, 키 걱정 이젠 굿바이·이정아
ISSUE 8 [화성탐사] 인류는 왜 화성을 생각하나·송은영
ISSUE 9 [인공뇌] 정신노동까지 대신하는 로봇·고호관
ISSUE 10 [과학자 윤리] 과학은 ‘선’인가 ‘악’인가·박건형
ISSUE 11 [애니팡과 카카오톡] 콤보를 먼저 생각합니다·김민수

『과학이슈 11 season 03』

ISSUE 1 [사물인터넷] 실생활로 들어온 사이보그 세상, 부작용은?·최순욱
ISSUE 2 [운석] 지구 종말은 소행성 충돌로?·이광식
ISSUE 3 [에볼라 바이러스] 우리나라는 에볼라 출혈열에 안전할까?·이은희
ISSUE 4 [싱크홀] 공포의 대상 도심 싱크홀, 대비책은?·박건형
ISSUE 5 [대형 참사] 세월호는 왜 뒤집힌 걸까?·이억주
ISSUE 6 [군집로봇] 미래의 로봇은 어떤 형태일까?·이승목
ISSUE 7 [공룡] 고비사막이 왜 세계 공룡 연구의 중심지가 되었나?·윤신영
ISSUE 8 [DNA] DNA에 기록을 저장하는 시대가 온다·강석기
ISSUE 9 [우주개발] 2026년 화성 관광 시대 도래·송은영
ISSUE 10 [전쟁과 평화] 인류가 전쟁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은?·김규태 채승병
ISSUE 11 [입자물리학] 물질을 이루는 궁극의 입자는 무엇일까?·이강연

『과학이슈 11 season 04』

ISSUE 1 [비핵화] 북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가능할까?·홍희범
ISSUE 2 [라돈 침대와 방사선] 방사선 피폭, 어느 정도까지 괜찮을까?·목정민
ISSUE 3 [최악의 폭염] 2018년 여름 왜 역대급으로 무더웠을까?·신방실
ISSUE 4 [디지털 포렌식] 휴대전화는 말을 한다, 창과 방패의 싸움!·한세희
ISSUE 5 [붉은불개미] 악성 외래종 붉은불개미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김범용
ISSUE 6 [남북 과학협력] 남북 과학협력 분야 7, 유해 발굴부터 전통의학까지·권예슬
ISSUE 7 [매크로 프로그램] ‘매크로 프로그램’ 유용하지만 악용하면 큰 문제!·박응서
ISSUE 8 [비디오 판독] 스포츠의 비디오 판독, 과학으로 들여다본다·이충환
ISSUE 9 [공감각의 비밀] 오감의 융합, 공감각의 비밀 풀었다·강석기
ISSUE 10 [태양탐사선 파커] ‘역사상 가장 뜨거운 우주 미션’·이광식
ISSUE 11 [노벨 과학상] 2018 노벨 과학상, 인류의 건강을 지키다!·신수빈

『과학이슈 11 season 05』

ISSUE 1 [조류독감] 닭들의 비극 조류 독감, 사람에게 전염될까?·이은희
ISSUE 2 [한반도 대지진] 환태평양 조산대 '불의 고리' 활성화, 한국은 안전할까?·강태섭
ISSUE 3 [핵탄두] 과연 북한의 핵탄두 소형화가 가능할까?·홍희범
ISSUE 4 [미세먼지] 한반도 하늘을 뒤덮은 미세먼지, 원인은 중국 때문일까?·이충환
ISSUE 5 [여론조사] 실패를 통해 발전하는 과학, 여론조사·서금영
ISSUE 6 [가습기 살균제] 침묵의 살인자 옥시, 목숨을 앗아간 독성물질의 실체·이영혜
ISSUE 7 [알파고 이후] 알파고를 넘어, 인간과 인공지능의 공존을 향해·송준섭
ISSUE 8 [면역] 메치니코프 타계 100주기, 선천성 면역에서 프로바이오틱스까지·강석기
ISSUE 9 [노벨 과학상] 2016 노벨 과학상, 누가 어떤 연구로 받았을까?·김정
ISSUE 10 [중력파] 우주의 비밀을 푸는 또 하나의 눈, 중력파 검출·이억주
ISSUE 11 [가상현실 증강현실] 가상현실, 증강현실, 혼합현실의 차이점과 인간의 삶에 끼치는 영향력은?·유범재

『과학이슈 11 season 06』

ISSUE 1 [드론] 날이 갈수록 발전하는 드론, 인간의 삶을 어떻게 바꿔 놓을 것인가?·홍희범
ISSUE 2 [암호(가상)화폐] 블록체인 기술에 기반한 암호화폐, 투기인가 기회인가?·이철민
ISSUE 3 [랜섬웨어] 전 세계를 뒤흔든 랜섬웨어, 원인과 해결방법은?·최지원
ISSUE 4 [알파고 제로] ‘알파고 제로’, 인간의 도움 필요 없는 초지능 나올까?·권예슬
ISSUE 5 [코딩] 2018 코딩 의무교육 시대,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최호섭
ISSUE 6 [지구공학] '지구공학'은 기후변화의 열쇠일까 재앙일까?·이충환
ISSUE 7 [카시니호] 우주 탐사 역사상 최대 야심작, 카시니호의 장대한 ‘토성 미션’·이광식
ISSUE 8 [살충제 계란] 유럽에서 시작된 살충제 계란의 공포, 한반도를 덮치다·이은희
ISSUE 9 [포항 지진과 액상화 현상] 포항 흥해 지진의 또 다른 피해, 액상화 현상·박종관
ISSUE 10 [칩 위의 장기] 칩 위의 인간, 호모 치피엔스가 온다·강석기
ISSUE 11 [노벨 과학상] 2017 노벨 과학상, 누가 어떤 연구로 받았을까?·김정

『과학이슈 11 season 07』

ISSUE 1 [비핵화] 북한, 완전하고 검증 가능하며 불가역적인 비핵화 가능할까?·홍희범
ISSUE 2 [라돈 침대와 방사선] 방사선 피폭, 어느 정도까지 괜찮을까?·목정민
ISSUE 3 [최악의 폭염] 2018년 여름 왜 역대급으로 무더웠을까?·신방실
ISSUE 4 [디지털 포렌식] 휴대전화는 말을 한다, 창과 방패의 싸움!·한세희
ISSUE 5 [붉은불개미] 악성 외래종 붉은불개미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김범용
ISSUE 6 [남북 과학협력] 남북 과학협력 분야 7, 유해 발굴부터 전통의학까지·권예슬
ISSUE 7 [매크로] ‘매크로 프로그램’ 유용 프로그램이지만 악용하면 큰 문제!·박응서
ISSUE 8 [비디오 판독] 스포츠의 비디오 판독, 과학으로 들여다본다·이충환
ISSUE 9 [공감각의 비밀] 오감의 융합, 공감각의 비밀 풀었다·강석기
ISSUE 10 [태양탐사선 파커] ‘역사상 가장 뜨거운 우주 미션’·이광식
ISSUE 11 [노벨 과학상] 2018 노벨 과학상, 인류의 건강을 지키다!·신수빈

『과학이슈 11 season 08』

ISSUE 1 [고생물학] 우리나라 중생대 진주층은 공룡 발자국 화석의 보고인가?_ 임종덕
ISSUE 2 [지구과학] 포항 지진, 지열 발전 때문에 일어났다?!· 이충환
ISSUE 3 [생명과학] 영화 속 ‘맞춤 아기’ 현실로, 판도라 상자 열렸다· 목정민
ISSUE 4 [화학] 우주에 숨겨진 가장 큰 비밀의 열쇠: 원소 주기율표의 탄생·진정일
ISSUE 5 [건강 의학] 홍역의 전 세계적 확산? 백신 불신의 부메랑!· 김청한
ISSUE 6 [물리] 재정의된 4개 질량 단위· 이호성
ISSUE 7 [IT] 세계 최초 5G 상용 서비스 개시!· 한세희
ISSUE 8 [에너지] 수소경제, 한국의 새로운 성장동력 될까· 김준래
ISSUE 9 [사이버보안] HTTPS 차단은 사이버 안전망인가?· 박응서
ISSUE 10 [산업] 디스플레이의 진화, 이제 폴더블, 롤러블!·이종림
ISSUE 11 [과학자] 스티븐 호킹 타계 1주기· 강궁원

『과학이슈 11 season 09』

ISSUE 1 [게임중독] 세계보건기구, ‘게임사용장애’ 질병코드 부여·이해국, 정조은, 이상규
ISSUE 2 [아프리카돼지열병] 백신 없는 치사율 100% 아프리카돼지열병, 한국 상륙·오혜진
ISSUE 3 [일본 방사능 오염수 논란] 일본 방사능 오염수 얼마나 위험할까?·원호섭
ISSUE 4 [일본 수출 규제의 시작] 일본은 왜 3가지 소재를 규제했을까?·한세희
ISSUE 5 [인보사 사태] 국내 첫 유전자치료제 인보사의 몰락·목정민
ISSUE 6 [미세플라스틱의 습격] 미세플라스틱 얼마나 위험한가?·이충환
ISSUE 7 [스마트시티] 4차 산업혁명 기술로 만드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박응서
ISSUE 8 [아마존 대형 산불] 전 세계 대형 산불은 지구의 경고인가?·반기성
ISSUE 9 [다시 부는 매운맛 열풍] 한국인은 왜 매운맛에 빠질까?·최낙언
ISSUE 10 [블랙홀 그림자 촬영] 블랙홀 그림자, 어떻게 촬영했나?·손봉원
ISSUE 11 [노벨 과학상] 2019 노벨 과학상, 세상을 바꾼 남다른 생각!·현계영

『과학이슈 11 season 10』

ISSUE 1 [전염병] 코로나19 어떻게 극복할까?·이충환
ISSUE 2 [질병치료]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 언제쯤 개발되나?·강규태
ISSUE 3 [미래전망] 포스트 코로나 시대 과학기술, 어떻게 바뀔까?·한세희
ISSUE 4 [재료공학] 자기치유 소재, 어디까지 가능할까?·전승민
ISSUE 5 [IT] n번방과 가상화폐, 디지털 범죄자 어떻게 찾아내나?·박응서
ISSUE 6 [건강·의학] 전자담배는 일반 담배보다 덜 유해한가?·김범용
ISSUE 7 [컴퓨터] 양자컴퓨터가 기존 슈퍼컴퓨터보다 뛰어난가?·김재완
ISSUE 8 [신기술] 플라잉카는 미래 교통을 어떻게 바꿀까?·김청한
ISSUE 9 [물리] 우리나라에 가속기가 왜 필요할까?·최영준
ISSUE 10 [천문학] 베텔게우스, 초신성으로 폭발할까?·이광식
ISSUE 11 [생명과학] 친환경 ‘그린수소’ 인공광합성 시대 다가온다·강석기

『과학이슈 11 season 11』

ISSUE 1 [전염병] 계속 변이를 일으키는 코로나19, 언제 정복될까?·오혜진
ISSUE 2 [우주탐사] 민간 우주여행 떠나 볼까?·김준래
ISSUE 3 [식품과학] ‘고기 없는 고기’의 시대가 온다?!·김청한
ISSUE 4 [생명윤리] 낙태, 임신 14주까지 허용한다?·강규태
ISSUE 5 [미래교통] 하이퍼루프, 비행기보다 빠른 열차?·원호섭
ISSUE 6 [뇌공학] 왜 돼지 머리에 칩을 심었을가?·김상현
ISSUE 7 [에너지] 버려지는 에너지에서 전기를 생산한다?!·박응서
ISSUE 8 [환경] 지구 대기에 뚫린 오존 구멍의 역대급 변화·반기성
ISSUE 9 [과학정책] K-뉴딜이란 무엇인가?·한세희
ISSUE 10 [천문학] 금성 대기에 생명체가 살까?·이광식
ISSUE 11 [기초과학] 2020년 노벨 과학상 주제는 블랙홀, 유전자 가위, C형 간염

『과학이슈 11 season 12』

ISSUE 1 [전염병] 델타에 이어 오미크론 변이 등장, 코로나19의 진화는 어디까지?·오혜진
ISSUE 2 [산업트렌드] 여기에 들어서는 순간, 모든 것은 현실이 된다?!·김준래
ISSUE 3 [우주개발] 누리호 발사는 한 걸음 부족했다?!·원호섭
ISSUE 4 [산업] 요소수 대란 왜 일어났나?·고재웅
ISSUE 5 [지구과학] IPCC 6차 보고서, 올해가 가장 시원한 여름?·신방실
ISSUE 6 [IT] NFT, 모든 것을 디지털 자산으로 만든다?!·박응서
ISSUE 7 [인공지능] 인공지능이 단백질 구조도 예측한다고?!·강규태
ISSUE 8 [환경] 탄소중립을 달성하려면?·한세희
ISSUE 9 [우주 탐사] 인류는 ‘다행성 종족’이 될 수 있을까?·이광식
ISSUE 10 [지질학] 인류세에 무슨 일이 일어났나?!·김범용
ISSUE 11 [기초과학] 2021년 노벨 과학상은 기후모델, 유기촉매, 축각 연구에·이충환

『과학이슈 11 season 13』

ISSUE 1 [생물학] 우영우가 좋아하는 고래는?·김은호
ISSUE 2 [우주개발] 우리나라 최초의 달 탐사선 다누리는 어떤 임무를 수행하나?·원호섭
ISSUE 3 [수학] 한국인 수학자 허준이, ‘수학계 노벨상’ 필즈상을 수상하다·김미래
ISSUE 4 [산업] 새 정부에서 왜 반도체를 강조할까?·한세희
ISSUE 5 [기상] 기상이변의 원인은 지구온난화인가?·반기성
ISSUE 6 [천문학] 차세대 우주망원경은 얼마나 오래전의 우주를 엿볼 수 있을까?·이광식
ISSUE 7 [IT] 디지털 기술로 쌍둥이 만들어 세상 바꾼다·박응서
ISSUE 8 [생명과학] 합성생물학으로 인류의 난제 해결할까?·오혜진
ISSUE 9 [컴퓨터공학] 1초에 100경 번 계산하는 슈퍼컴퓨터의 시대·이식
ISSUE 10 [패션] 이제 ‘악어백’ 대신 ‘선인장백’ 든다?·김청한
ISSUE 11 [기초과학] 2022년 노벨 과학상은 양자 얽힘 규명, 클릭화학 개발, 고유전체학 연구에·이충환

『과학이슈 11 season 14』

ISSUE 1 [환경]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괜찮을까?·한세희
ISSUE 2 [인공지능] 챗GPT 쇼크 이후, 생성형 AI가 뜬다·이충환
ISSUE 3 [인공지능] 범용 인공지능(AGI)은 가능할까?·한상기
ISSUE 4 [우주개발] 누리호 3차 발사 ‘성공’은 어떤 의미가 있나?·원호섭
ISSUE 5 [의학] 왜 마약에 빠지면 못 빠져나올까?·강규태
ISSUE 6 [산업] 2025년 도심항공교통(UAM) 상용화한다?!·박응서
ISSUE 7 [보안] 도청, 어디까지 가능할까?·정경찬
ISSUE 8 [생명과학] 노화를 되돌린다? 불로장생을 향한 도전·오혜진
ISSUE 9 [인구학] 인구 80억 시대, 자원고갈과 식량난? 중요한 건 삶의 질이야!·김청한
ISSUE 10 [원자력] 소형모듈원자로(SMR)가 열어가는 친환경 에너지 시대·김상현
ISSUE 11 [지구과학] 튀르키예 지진·러시아 화산폭발, 왜 일어났나?·신방실

저자 소개68

서울대 천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고려대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천문학 잡지 [별과 우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동아], [수학동아]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과학 콘텐츠 기획·제작 사 동아에스앤씨의 편집위원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성이론』, 『빛의 제국』, 『보이드』, 『버드 브레인』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블랙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반짝반짝, 별 관찰 일지』, 『재미있는 별자리와 우주 이야기』, 『재미있는 화산과 지진 이야기』, 『지구온난화 어떻게 해결
서울대 천문학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고려대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천문학 잡지 [별과 우주]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동아], [수학동아] 편집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과학 콘텐츠 기획·제작 사 동아에스앤씨의 편집위원으로 있다. 옮긴 책으로 『상대적으로 쉬운 상대성이론』, 『빛의 제국』, 『보이드』, 『버드 브레인』 등이 있고 지은 책으로는 『블랙홀』,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반짝반짝, 별 관찰 일지』, 『재미있는 별자리와 우주 이야기』, 『재미있는 화산과 지진 이야기』, 『지구온난화 어떻게 해결할까?』, 『십 대가 꼭 알아야 할 기후변화 교과서』, 『미세먼지 어떻게 해결할까?』,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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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에서 생명공학을 전공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0년부터 [과학소년] 기자로 활동하면서 고성, 해남, 태백 등 우리나라 화석 산지를 비롯해 몽골 고비사막에 이르기까지 화석을 찾고 자연을 관찰하는 캠프를 수차례 진행했다. 2006년부터는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활동하며 편집장을 역임했고 현재 [수학동아]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녹색전사 에코』, 『열혈 과학선생붐』, 『큐브 타임즈 특종을 잡아라』, 『미션키트맨』, 『청소년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슈 11』(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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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라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과학언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신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인터넷에 연재하던 글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는 과학책방 [갈다]의 이사이자,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과학을 쓰고 알리고 기획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일한다. 2001년부터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들을 모아 2002년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발간했고, 2003년 같은 책으로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과학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한양대에서 과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신경생리학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에서 과학언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졸업 후 신약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3년간 근무하다가 인터넷에 연재하던 글이 책으로 발간되면서 작가로 데뷔했다. 현재는 과학책방 [갈다]의 이사이자,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과학을 쓰고 알리고 기획하는 과학커뮤니케이터로 일한다. 2001년부터 제약회사 연구원으로 일하다가 블로그에 연재하던 글들을 모아 2002년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를 발간했고, 2003년 같은 책으로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과학저술 작업을 시작했다. 현재 한양대에서 과학기술학에 대해 강의하면서, 틈틈히 ‘하리하라’라는 필명으로 네이버와 동아일보에 칼럼을 연재하고,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하는 대중 과학서를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리하라의 과학 블로그 1, 2』, 『하리하라의 바이오사이언스』, 『하리하라, 미드에서 과학을 보다』, 『하리하라의 청소년을 위한 의학 이야기,』 『하리하라의 음식 과학』, 『하리하라의 생물학 카페』, 『하리하라의 과학고전 카페 1, 2』, 『하리하라의 세포 여행』, 『하리하라의 몸 이야기』, 『하리하라의 과학 24시』, 『하리하라의 눈 이야기』, 『다윈의 진화론』, 『몬스터과학 3 두몽이 유전의 비밀을 풀다』 등 다수의 하리하라 과학 시리즈가 있다. 제21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한국과학기술부장관상) 저술 부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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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자원공학 응용지구물리를 전공하고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9년 〈마이크로소프트웨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과학종합미디어 ‘동아사이언스’로 옮겨 월간 [과학동아]에 과학과 문화를 접목한 다양한 기사를 써왔다. 현재는 교육과학기술부 산하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타임즈]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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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포항공대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경제신문]에서 기자생활을 시작했다. 사회부, 산업부, 정보과학부, 정경부 등을 거쳤으며 주로 과학과 인터넷 분야를 신나게 취재하며 글을 썼다. 2001년 동아사이언스로 옮긴 뒤 [동아일보]와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일했다. [더사이언스] 편집장을 거쳐 현재는 국내 최고의 과학잡지 [과학동아]의 편집장을 맡고 있다. 『우리 옆집 과학자』, 『상대성이론 그후 100년』, 『줄기세포』 등을 함께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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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신문], [서울경제신문]에서 취재기자로 활동했으며 산업부장을 지냈다. 현재 [사이언스타임즈]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과학전문 칼럼니스트로 대중에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알리는 데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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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에서 화학을, 같은 대학원에서 분자생물학을 공부했다. LG생활건강연구소에서 연구원으로 근무했으며 2000년부터 2012년까지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전문 기자로 일했다. 지금은 과학 전문 작가로 전업하여 [동아사이언스닷컴], [사이언스타임즈] 등에 과학 칼럼을 기고하고 있으며 SERICEO에서 ‘일상의 과학’ 동영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은 책으로 『강석기의 과학카페』시리즈(1~9권), 『생명과학의 기원을 찾아서』, 『과학의 향기』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반물질』, 『가슴 이야기』, 『프루프』 등이 있다. 『마음을 바꾸는 방법』의 감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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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고려대학교 과학기술학협동과정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를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08년 같은 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1999년 [전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코스닥증권시장 등을 담당했다. 정보통신부, 통신사업, 반도체 분야의 전문기자로 활동했으며 한양대에서 과학철학 및 과학사회학을 강의했다. 현재 동아사이언스 [더사이언스] 편집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칩 하나에 세상을 담다』(클릭앤클릭, 2007, 공저), 『이공계 글쓰기달인』(글항아리, 2010, 공저) 등이 있다. 한국과학기자협회에서 수여하는 ‘2012 올해의 송곡기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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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1987년과 1991년 각각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기및전자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1994년까지 벤처기업인 (주)터보테크에서 근무하였고, 1994년 10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로 옮겨 〈시각 기반 로봇〉에 대한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현재 KIST 인지로봇센터장과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단장을 맡고 있다. 2005년 1월, 로봇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네트워크 기반 휴머노이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고, 2010년 1월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가사도우미 인간
1985년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제어계측공학 학사학위를 받았고, 1987년과 1991년 각각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전기및전자공학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 후 1994년까지 벤처기업인 (주)터보테크에서 근무하였고, 1994년 10월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로 옮겨 〈시각 기반 로봇〉에 대한 연구개발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였다. 현재 KIST 인지로봇센터장과 (재)실감교류인체감응솔루션연구단 단장을 맡고 있다. 2005년 1월, 로봇기술과 정보통신기술을 융합한 〈네트워크 기반 휴머노이드〉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였고, 2010년 1월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가사도우미 인간형로봇 마루-Z〉을 개발하여 로봇이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될 수 있음을 알렸다. 현재는 2010년 10월부터 시작된 교육과학기술부 글로벌프런티어사업인 ‘현실과 가상의 통합을 위한 인체감응솔루션’ 연구를 주도하고 있다.

유범재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2002년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IT전문기자로 [디지털타임스]에도 몸담았다. 2007년부터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사회부, 경제부, 미래부, 국제부 등을 거쳐 2010년 유럽순회특파원을 지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통섭에 특히 관심이 많아, ‘신다빈치 프로젝트’, ‘한국의 미래’, ‘녹색성장의 비전’ 등의 장기 기획을 주도했다. ‘유럽의 지성을 만나다’, ‘석학대담’ 등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 및 학계 권위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수여하는 ‘2012 과학창의보도상’ 과학문화 부문을
성균관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과 화학공학을 전공했다. 2002년 [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IT전문기자로 [디지털타임스]에도 몸담았다. 2007년부터 [서울신문] 과학전문기자, 사회부, 경제부, 미래부, 국제부 등을 거쳐 2010년 유럽순회특파원을 지냈다.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통섭에 특히 관심이 많아, ‘신다빈치 프로젝트’, ‘한국의 미래’, ‘녹색성장의 비전’ 등의 장기 기획을 주도했다. ‘유럽의 지성을 만나다’, ‘석학대담’ 등을 통해 노벨상 수상자 및 학계 권위자와의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수여하는 ‘2012 과학창의보도상’ 과학문화 부문을 수상했다.

박건형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입자물리학으로 석사 학위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서울대학교 이론 물리학연구센터, 연세대학교 자연과학연구소, 고등과학원 등에서 연구했고 카이스트, 고려대학교, 건국대학교의 연구교수를 지냈다. 지금까지 입자물리학의 여러 주제에 관해 7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지은 책으로 『LHC, 현대 물리학의 최전선』, 『보이지 않는 세계』, 『스핀』, 『불멸의 원자』 등이 있다. 현재 경상대학교 물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LHC, 현대물리학의 최전선』으로 52회 한국출판문화상 저술(교양)부문을 수상했다.

이강영의 다른 상품

미디어 플랫폼 ‘얼룩소(alookso)’ 에디터. 동아사이언스 기자로 근무하며 [과학동아] 편집장과 [동아일보] 과학 담당 기자 등을 거쳤다. ‘2009년 미국과학진흥협회(AAAS) 과학언론상’, ‘2020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을 수상했다. 『사라져가는 것들의 안부를 묻다』, 『인류의 기원 (공저)』 등을 썼고, 『화석맨』, 『왜 맛있을까』, 『사소한 것들의 과학』, 『빌트(공역)』 등을 번역했다.

윤신영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과학소년], [과학동아], [어린이과학동아]에서 20여 년 동안 과학기자와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동아사이언스 생생탐사 시리즈를 만들고 직접 생태탐사를 진행했으며, ‘미션키드’, ‘입체전자블록키트’와 같은 교육교재를 개발하고, 실험박사인 ‘섭섭박사’로 분장해 MIE 교육과 기자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는 교육기획연구소장으로 교육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저서로 『퍼즐탐정 썰렁 홈즈』 시리즈, 『다운이 가족의 생생탐사』 시리즈, 『도도새는 어디로 갔을까』, 『반 고흐 두뇌퍼즐』, 『세계명작 두뇌퍼즐』 등이 있다.

김원섭의 다른 상품

프랑스 파리6대학교(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과학 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8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 [과학동아], [어린이 과학동아]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의학 기자로 일하고 있다. 과학의 ‘ㄱ’자만 봐도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발로 과학문화 마니아층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다.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도 쓰고 있다.「노벨상을 꿈꿔라」 시리즈
프랑스 파리6대학교(Universite Pierre et Marie Curie)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카이스트(KAIST)에서 과학 저널리즘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2008년 동아사이언스에 입사해 [과학동아], [어린이 과학동아] 기자로 일했다. 현재는 의학 기자로 일하고 있다. 과학의 ‘ㄱ’자만 봐도 어려워하는 독자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과학, 즐거운 과학, 행복한 과학을 전하기 위해 펜을 들었다. ‘나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글발로 과학문화 마니아층을 만들겠다!’는 포부가 있다.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학습만화 스토리도 쓰고 있다.「노벨상을 꿈꿔라」 시리즈를 같이 썼고, 『올빼미일까 부엉이일까?』 「우리아이 첫 지식 과학백과」 시리즈 등을 번역했다.

이정아의 다른 상품

서울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물리학과와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과학 전문 작가로 활동하며 여러 책을 썼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물리학자들』(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 『궁금했어 양자역학』 『세종대왕의 생각실험실』 『장영실의 생각실험실』 『이순신의 생각실험실』 『역사에 숨은 통계 이야기』 『미스터 퐁 수학에 빠지다』 『미스터 퐁 과학에 빠지다』 『아인슈타인의 생각실험실』 『속담 속에 숨은 수학』 『블랙홀 랑데부』 등이 있습니다. 제17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저술 부문에서 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송은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 과정에서 과학사로 석사를 마치고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 기자로 일했다. 「하늘은 무섭지 않아」로 제2회 한낙원과학소설상을, 「아직은 끝이 아니야」로 제6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우수상을, 「숲의 전쟁(당시 작품명: 숲)」으로 제9회 SF어워드 중단편 부문 대상을 받았다. SF와 과학 분야의 글을 쓰거나 번역한다.

지은 책으로 SF 앤솔러지 『아직은 끝이 아니야』(공저)와 『우주로 가는 문, 달』 『술술 읽는 물리 소설책 1~2』 『누가 수학 좀 대신 해 줬으면!』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수학자가 알려주는 전염의 원리』 『인류의 운명을 바꾼 약의 탐험가들』 『뻔하지만 뻔하지 않은 과학지식 101』 『인류를 식량 위기에서 구할 음식의 모험가들』 등이 있다.

고호관의 다른 상품

1999년 서울대학교 지리교육과를 졸업했다. 2004년 [전자신문]에 취재기자로 입사해 컴퓨팅, 인터넷, 모바일, 전자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기자로 활동했다. 2009년에는 [전자신문]의 미래기술연구센터에서 정보통신 산업 및 인터넷, 모바일 정책에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현재 동아사이언스 [과학동아] 수석기자로 다양한 과학기사를 쓰며 과학하는 즐거움을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톡톡 국민앱 카카오톡 이야기』(머니플러스, 2011, 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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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한 뒤 전자신문과 매일경제신문에서 약 6년 간 IT 분야 전문 기자로 활동했다. 현재 언론정보학을 공부중이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인터넷에 관한 몇 가지 진실과 오해』, 『훤히 보이는 신재생에너지』(공저), 『북유럽 신화 여행: 인간보다 더 인간적인 신들의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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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관측소를 운영하면서 과학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
‘별과 우주’를 재미있고 감동적으로 들려주는 국내 대표적인 천문학 작가. 젊은 시절 우주에 대한 호기심에서 헌책방을 순례하고, 성균관대학교 영문학과 졸업 후, 출판사를 차려 한국 최초의 천문 잡지 [월간 하늘]과 교양 천문학 책 등을 펴냈다. 일에 파묻혀 살다가 사라지기 전에 우주를 더 알고 사색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일찌감치 강화도 퇴모산으로 들어가 낮에는 텃밭 일을 하는 한편, 밤에는 망원경으로 별 보고 천문학 책 읽는 생활을 계속했다. 현재 '원두막 천문대'라는 개인관측소를 운영하면서 과학칼럼니스트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천문학 콘서트』, 『십대, 별과 우주를 사색해야 하는 이유』, 『내 생애 처음 공부하는 두근두근 천문학』,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전3권), 번역서로는 『우주에서의 삶: 우주인에게 묻다』 등이 있다. 『천문학 콘서트』는 문화체육관광부 우수교양도서, 교육과학기술부 우수과학도서, 청소년 추천도서 등으로, 『잠 안 오는 밤에 읽는 우주 토픽』, 『별아저씨의 별난 우주 이야기』(1,2권)는 미래창조과학부 우수과학도서 등으로 선정되었다. 현재 강화도에서 개인 관측소 ‘원두막 천문대’를 운영하며, 일간지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기사와 칼럼 등을 기고하는 한편, 사회단체와 학교 등을 다니며 우주 특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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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과학소년〉 〈위즈키즈〉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 등 국내 대표 어린이 과학·수학 잡지의 창간 편집장을 지낸 이 분야 최고 전문가입니다. 수십 년간 어린이 콘텐츠 현장을 누비며 과학과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최근 저서로는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물리학자들』(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 『미적분탑의 비밀』(판미탐 시리즈) 『좌표의 지옥을 탈출하라』(판미탐 시리즈) 『초등 수학 필독서』 『외래 동식물 무엇이 문제일까』 등이 있습니다. 그 외 시리즈로 《초등학생을
성균관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대학원에서 원자핵물리학을 전공했습니다. 〈과학소년〉 〈위즈키즈〉 〈어린이과학동아〉 〈수학동아〉 등 국내 대표 어린이 과학·수학 잡지의 창간 편집장을 지낸 이 분야 최고 전문가입니다. 수십 년간 어린이 콘텐츠 현장을 누비며 과학과 수학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고민해 왔습니다. 최근 저서로는 『노벨상 수상자보다 빛난 천재 물리학자들』(어린이 과학 인문 시리즈) 『미적분탑의 비밀』(판미탐 시리즈) 『좌표의 지옥을 탈출하라』(판미탐 시리즈) 『초등 수학 필독서』 『외래 동식물 무엇이 문제일까』 등이 있습니다. 그 외 시리즈로 《초등학생을 위한 양자역학》 《뻔뻔한 과학책》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큐비즘이 슈뢰딩거의 고양이를 구하다』(공역) 등이 있습니다.

이억주의 다른 상품

2014년 KAIST 군집로봇 제어 및 위치추정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학부 시절 전산물리 소모임에서 개미의 무리지능에 대한 컴퓨터 프로그램 구현을 계기로 군집로봇을 연구하게 되었다. 현재 KAIST 미래도시로봇연구실에서 연수연구원으로 일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군집로봇 시스템, 로봇 내비게이션, 무리지능 기반 최적화 기법 등에 대한 연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이승목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학사, 경희대학교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기술리서치, 기술투자기업인 (주)PB 기술거래(비피기술거래)의 대표이다. 기술보증기금 평가위원, KEIT 산업기술평가진흥원 평가위원, 은행연합회 기술심의 및 데이터베이스 위원으로 활동하며 첨단기술과 산업의 상관관계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테니스 동호인으로 활동 중이다.

박기혁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중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식품과학과에서 2년간 연구원 생활을 했으며 중앙일보에서 1996년부터 국내 유일의 식품의약전문기자로 재직 중이다.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초빙교수로도 일하고 있다. 총리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 농어업특별대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청 정책자문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정책자문위원회,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위원회, 축산물 선진화위원회, 나트륨 저감화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한국 기자상, 올해의 의과학 기자상, 한국천식알레
서울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공중보건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조지아대학교 식품과학과에서 2년간 연구원 생활을 했으며 중앙일보에서 1996년부터 국내 유일의 식품의약전문기자로 재직 중이다. 중앙대학교 의약식품대학원 겸임교수, 서울대학교 초빙교수로도 일하고 있다. 총리실 식품안전정책위원회 위원, 농어업특별대책위원회 위원을 역임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청 정책자문위원회, 한국소비자원 정책자문위원회,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위원회, 축산물 선진화위원회, 나트륨 저감화 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통령 표창을 비롯해 한국 기자상, 올해의 의과학 기자상,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언론상, 식품과학회 언론상, 식품산업공헌 언론인 대상, 녹십자언론문화상, 대한암학회 암 언론인상을 수상했다. 교직원신문, 기자협회보 등에 식품 관련 기고를 하고, KBS, CBS, YTN 등에서 식품 관련 코너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음식과 건강』, 『100% 신종플루 예방법』, 『아이의 완벽한 식생활』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먹을거리를 사랑하는 기자들이 풀어쓴 식품안전 이야기』, 『100살까지 정정하게 살아라』, 『먹으면 좋은 음식 먹어야 사는 음식』, 『남의 살 탐하는 104가지 이유』 등이 있다. 이 가운데 『아이의 완벽한 식생활』은 2011년 보건복지부 우수 건강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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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차 로봇공학·딥러닝 연구자이다.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에서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LIG넥스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5년간 국방로봇과 의료로봇 개발을 담당하였다. 2014년엔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로 유학길에 올라 현재 대학원에서 딥러닝을 연구 중이다. 페이스북 ‘로봇공학을 위한 열린 모임’과 ‘텐서플로우 코리아’ 그룹의 운영진으로 활동하였으며 유튜브 〈테리의 딥러닝 토크〉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 전파에도 열정을 보여왔다. 최근에는 세상 속의 인공지능·로봇공학 연구실 ART Lab(AI & Robotics Tech Lab, http://artl
10년 차 로봇공학·딥러닝 연구자이다. 서울대학교 기계항공공학부에서 로봇공학을 전공하고, LIG넥스원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5년간 국방로봇과 의료로봇 개발을 담당하였다. 2014년엔 캐나다 워털루 대학교 전기컴퓨터공학부로 유학길에 올라 현재 대학원에서 딥러닝을 연구 중이다.

페이스북 ‘로봇공학을 위한 열린 모임’과 ‘텐서플로우 코리아’ 그룹의 운영진으로 활동하였으며 유튜브 〈테리의 딥러닝 토크〉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 전파에도 열정을 보여왔다. 최근에는 세상 속의 인공지능·로봇공학 연구실 ART Lab(AI & Robotics Tech Lab, http://artlab.ai) 프로젝트를 시작, 대학원 밖에서 ART를 배우고 기업 문제를 풀 수 있는 독립연구자 모델을 개척 중이다.

엄태웅의 다른 상품

한국과학기술연구원 책임연구원으로 계산과학연구센터장을 맡고 있으며, 나노스폰지, 다공성 소재, 표면재질과 생체재료 등을 연구하고 있다.

문명운의 다른 상품

KAIST 생명과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학교 대학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자 윤리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동아사이언스] 기자로, 주로 일간지 [동아일보]에 과학기사를 쓰고 있다. 과학기술과 정책뿐 아니라 과학자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깊다.

이재웅의 다른 상품

인하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파퓰러 사이언스] 한국판 기자와 동아사이언스 콘텐츠사업팀 기자를 거쳤다. 음악, 영화, 사람, 음주, 운동처럼 세상을 즐겁게 해주는 모든 것과 과학 사이의 흥미로운 연관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최신 기술이 어떤 식으로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지에 대해 관심이 많다. 지은 책으로는 『과학이슈 11 시리즈(공저)』가 있다.

김청한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에서 지진파 전파 모델링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진연구센터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부경대학교 지구환경과학과에서 지진학과 지구물리학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강태섭의 다른 상품

2000년부터 군사 잡지 월간 [플래툰(Platoon)]의 편집장 겸 발행인으로 일한다. [국군방송], [국방일보] 등에 군사 관련 자문과 기고를 해왔다. 지은 책으로 『세계의 군용 총기 백과 3, 4』, 『알기 쉬운 전차 이야기』, 『밀리터리 실패 열전 1, 2』가 있고, 옮긴 책으로 『2차 세계대전사』, 『독일 육군전사』, 『무기와 폭약』(공역) 등이 있다.

홍희범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산림자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환경생태공학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소속 의원실 정책비서, 동아사이언스 기자, 한국갤럽 선임연구원을 거쳐 현재는 글로벌리서치에서 인간생태계에서 일어나는 상호작용을 대한민국 수준에서 성/연령/지역별로 분석하고 있다.

서금영의 다른 상품

과학 전문지 [과학동아] 기자. 이화여대 공대에 입학해 전자공학도를 꿈꿨으나 복잡한 회로식 속에서 길을 잃고 덕분에 기자가 됐다. 9년이라는 길지 않은 경력 중에 잡지, 신문, 방송, 인터넷 등 다양한 매체에 기사를 썼다. ‘그저 그런 기사는 쓰지 않겠다’는 손발 오그라드는 다짐을 카카오톡 대문에 8년째 걸어두고 있다. 최근엔 우주, 지구, 생명, 인간의 거대사를 다룬 엄청 두꺼운 책 『빅 히스토리』를 공동 번역했다.

이영혜의 다른 상품

울산과학기술원(UNIST)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과학동아]와 [과학동아데일리]에서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송준섭의 다른 상품

경희대학에서 화학과 언론정보학을 공부했고, [과학소년]과 [수학동아]를 거쳐, 현재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10년 차 과학기자다. 대한민국의 수포자가 모두 없어지는 그날을 꿈꾸며 생활 속 즐거운 수학을 맹렬히 탐색하고 있으며, 신기한 과학을 널리 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정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계산통계학과, 듀크대학교 MBA 과정을 졸업하고 세계적 경영컨설팅 업체 BCG 수석팀장을 역임했다. 현재 국내 사모펀드(PEF) VIG파트너스의 부대표로 재직 중이다.

이철민의 다른 상품

서강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과 신문방송학을 공부했으며, 한양대에서 과학정책을 공부하고 있다. 과학 전문 잡지 [과학동아]에서 과학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IT와 관련한 최신 공학 기술에 관심이 많다.

최지원의 다른 상품

한양대 분자시스템공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에서 과학커뮤니케이션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자력정책분야 연구원, [동아일보]의 '데일리뉴스팀'을 거쳐 현재는 [과학동아]의 기자로 있다.

권예슬의 다른 상품

IT컬럼니스트. 월간 [PC사랑]을 시작으로 IT와 관련된 글쓰기를 시작해 미디어잇, 블로터앤미디어를 거치며 IT 전문기자로 일했다. 프리랜서로 독립하여 동아사이언스, 비즈한국, 아레나, 한국경제TV 등 다양한 매체로 독자를 만나고 있다. 저서로는 『화웨이』, 『샤오미』, 『손에 잡히는 4차 산업혁명』 등이 있다. 빅데이터 편을 맡았다.

최호섭의 다른 상품

1991년 서울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1992년 조선일보의 환경전문기자를 역임하였다. 1995년부터 2006년까지 산림청 임업연구원 산림수자원연구실 겸임연구관, 대한지리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2002년에는 영국 엑스터대학교에서 교환교수를 지냈다. 1993년부터 현재까지 건국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재직, 겸 대학원 세계유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지리학회, 한국지형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06년에 건국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을 지냈으며, 한국지리여행연구회 회장, 한국지형학회 이사, 환경부자연환경조사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 연구분야는 수문학, 하천지형학
1991년 서울의 여러 대학에서 강의를 했으며 1992년 조선일보의 환경전문기자를 역임하였다. 1995년부터 2006년까지 산림청 임업연구원 산림수자원연구실 겸임연구관, 대한지리학회 이사 등을 역임했으며 2002년에는 영국 엑스터대학교에서 교환교수를 지냈다.

1993년부터 현재까지 건국대학교 지리학과 교수로 재직, 겸 대학원 세계유산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대한지리학회, 한국지형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2006년에 건국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을 지냈으며, 한국지리여행연구회 회장, 한국지형학회 이사, 환경부자연환경조사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 연구분야는 수문학, 하천지형학, 환경지리학, 지리여행론이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지리정보 사이트 조트라쩜컴(JoTra.com)을 운영하며 전국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인기 사이버강좌 ‘Let's go 지리여행’을 통해 2004, 2006, 2007년에 베스트티처상을 받았다. 2020년 현재 67기생을 배출해 강좌 개설 이래 2만 명에 달하는 학생들이 수강하고 있다. 2009년에는 습지보전 공로를 인정받아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하였다. 2012년부터 한국방송통신대학교에서 ‘한국지리여행 TV’를 강의 중이다. 2015년부터는 예술의전당에서 ‘우리땅 지리여행’ 답사 강좌를 개설해 현재 10기생을 배출하였다. 또 2018년에는 인문계 고등학교의 신설 과목인 ‘여행지리’ 교과서를 대표 집필하기도 하였다.

박종관의 다른 상품

과학 이슈에 숨겨진 맥락을 짚고, 이를 쉽게 풀어내는 데 보람을 느끼는 저널리스트.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을 공부했다. [경향신문] [과학동아]를 거쳐 과학잡지 [에피] 편집장으로 일했다. 과학 전문기자이자 두 아이의 엄마로서 기후변화가 불러온 지구의 위기를 있는 그대로 밝히되 희망을 전하고 싶다.

목정민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에서 수학과 대기과학을 공부했다. 나사(NASA, 미 항공우주국)의 과학자가 꿈이었지만 기후 위기의 현장을 누비며 대중과 소통하는 기상전문기자로 살고 있다. 나사의 여러 연구소와 미 국립해양대기청(NOAA), 나로호·누리호 발사, 천리안 2A호 발사 현장을 취재했다. 2022년 여름 북극에 다녀와 〈시사기획 창〉 ‘고장 난 심장, 북극의 경고’를 제작했다. ‘기후 위기 저널리즘’을 주제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UNC)에 방문연구원으로 머물렀다. 대한민국 과학기자상, 한국방송기자대상 과학 부문,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언론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신방실의 다른 상품

《전자신문》 기자, 동아사이언스 데일리뉴스팀장, 《지디넷코리아》 과학전문기자를 지냈다. 기술과 사람이 서로 영향을 미치며 변해 가는 모습을 항상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어린이를 위한 디지털과학 용어사전』, 『디지털 호신술』, 『요즘 어른들을 위한 최소한의 인공지능』, 『챗GPT 기회인가 위기인가』(공저), 『과학이슈11 시리즈』(공저) 등을 썼고, 『네트워크 전쟁』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한세희의 다른 상품

성균관대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전공한 뒤 서울대 철학과 대학원에서 ‘경제학에서의 과학적 실재론: 매키의 국소적 실재론과 설명의 역설’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박사과정을 다니고 있다. 전공 분야는 과학철학이며 경제학과 철학에 관심이 있다. 지은 책으로 『과학이슈11 시리즈(공저)』 등이 있다.

김범용의 다른 상품

고려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사의 《과학동아》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동아사이언스 eBiz팀과 온라인뉴스팀 팀장, 《수학동아》와 《어린이과학동아》 부편집장, 《머니투데이방송》 선임기자, 《테크월드》 편집장, 《이뉴스투데이》 IT 과학부&생활경제부 부장, 《이코노믹리뷰》 산업부 부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스트레이트뉴스》 산업부 부국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테크놀로지의 비밀찾기』(공저), 『기초기술연구회 10년사』(공저), 『지역 경쟁력의 씨앗을 만드는 일곱 빛깔 무지개』(공저), 『차세대 핵심인력양성을 위한
고려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과학기술학 협동과정에서 언론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동아일보사의 《과학동아》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고, 동아사이언스 eBiz팀과 온라인뉴스팀 팀장, 《수학동아》와 《어린이과학동아》 부편집장, 《머니투데이방송》 선임기자, 《테크월드》 편집장, 《이뉴스투데이》 IT 과학부&생활경제부 부장, 《이코노믹리뷰》 산업부 부국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스트레이트뉴스》 산업부 부국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테크놀로지의 비밀찾기』(공저), 『기초기술연구회 10년사』(공저), 『지역 경쟁력의 씨앗을 만드는 일곱 빛깔 무지개』(공저), 『차세대 핵심인력양성을 위한 정보통신』(공저), 『과학이슈11 시리즈』(공저) 등이 있다.

박응서의 다른 상품

하고 싶은 일, 가고 싶은 곳이 많은 과학 기자이다. 이화여자대학교와 서울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공부하며 한때 과학자를 꿈꾸었으나 세상 구경의 매력에 빠져 기자가 되었다. 지금은 과학 전문 매체 [동아사이언스]를 거쳐 현재 [어린이과학동아]에서 과학기자로 일하고 있다. 주로 과학과 사람 이야기를 쓰고 있다.

신수빈의 다른 상품

미국에서 브라키오사우루스 골격을 직접 발굴하는 등 국내외 화석 산지에서 발굴·연구·보존·복원을 하며 이를 통해 얻은 공룡 소식을 전시·교육을 통해 전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척추고생물학자이다. KBS·SBS·YTN·EBS·MBC 등 여러 방송사의 프로그램 자문을 도왔고, 경남고성공룡엑스포·고성공룡박물관·목포자연사박물관·국립중앙과학관·서대문자연사박물관·국립과천과학관·안면도쥬라기박물관·이화여대자연사박물관의 전시 연출과 학술 자문을 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과 과학 영재를 위한 대중 강연과 소외 계층을 위한 과학 체험 교실을 운영한 바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익룡 날개뼈와 돌고래 화석을 학
미국에서 브라키오사우루스 골격을 직접 발굴하는 등 국내외 화석 산지에서 발굴·연구·보존·복원을 하며 이를 통해 얻은 공룡 소식을 전시·교육을 통해 전달하는 대한민국 대표 척추고생물학자이다. KBS·SBS·YTN·EBS·MBC 등 여러 방송사의 프로그램 자문을 도왔고, 경남고성공룡엑스포·고성공룡박물관·목포자연사박물관·국립중앙과학관·서대문자연사박물관·국립과천과학관·안면도쥬라기박물관·이화여대자연사박물관의 전시 연출과 학술 자문을 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과 과학 영재를 위한 대중 강연과 소외 계층을 위한 과학 체험 교실을 운영한 바 있다. 우리나라 최초로 익룡 날개뼈와 돌고래 화석을 학계에 보고하였고, 우리나라 최초로 미국과 포르투갈 국제공룡화석산지 공동 연구를 수행하였다. 아시아 최초 브라키오사우루스류 이빨 화석과 세계 최초 육식 공룡의 구애 행위에 대한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현재 몽골 타르보사우루스 골격 보존 처리 연구를 총괄하고 있다.

40여 편의 SCI 국제 학술 논문과 30여 권의 공룡 전문 도서를 집필·번역·감수하였고 어린이과학동아·과학소년·과학쟁이·과학동아에 글을 기고하였다. 과학 대중화를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지구과학회 공로상(2017)을, 공룡 전시 연구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2021)을 수상하였고, 우수과학도서상을 총 6회 수상하였다. 미국 캔자스대 박사, 캔자스주립자연사박물관 연구원, 서울대 지구환경과학부 BK21교수를 거쳤으며 국립문화재연구원, 보존과학연구실장, 복원기술연구실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자연문화재연구실장(천연기념물센터장)으로 있으면서 끊임없이 공룡 이야기로 어린이들과 소통하고 있다.

임종덕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화학과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고분자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40여 년간 고려대학교 화학과 및 융합대학원에서 후학들을 가르쳐왔으며, 동 대학원과 KU-KIST 융합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액정 고분자의 세계적 개척자로 전도성 고분자, 전계발광고분자 및 DNA의 재료과학 등의 연구에서 400여 편의 논문을 세계적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학문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순수?응용화학연합회(IUPAC) 회장, 아시아고분자연합회장, 대한화학회장, 한국고분자학회장, 한국과학기술학회장, 한국과학문화진흥회 회장, 한국과학학술지
서울대학교 화학과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치고 미국 뉴욕시립대학교에서 고분자화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난 40여 년간 고려대학교 화학과 및 융합대학원에서 후학들을 가르쳐왔으며, 동 대학원과 KU-KIST 융합대학원 원장을 역임한 바 있다.

액정 고분자의 세계적 개척자로 전도성 고분자, 전계발광고분자 및 DNA의 재료과학 등의 연구에서 400여 편의 논문을 세계적 학술지에 발표하는 등 학문적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국제순수?응용화학연합회(IUPAC) 회장, 아시아고분자연합회장, 대한화학회장, 한국고분자학회장, 한국과학기술학회장, 한국과학문화진흥회 회장, 한국과학학술지편집인협의회 회장 등을 역임했다.

2020년 IUPAC 명예 석학회원으로 추대되었으며, 나노과학과 나노기술 발전에 대한 공로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UNESCO 나노과학 기술메달을 수상하였다. 2013년에는 국가과학기술훈장(1등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한국과학문화교육단체연합 이사장과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로 펠로, 영국왕립화학회 및 아시아화학연합회의 펠로, 미국 PMSE 펠로, 중국 길림대 및 북경화공대 명예교수, 고려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진정일 교수, 詩에게 과학을 묻다』, 『진정일 교수, 소설에게 과학을 묻다』, 『진정일 교수의 교실 밖 화학 이야기』, 『진정일 교수가 풀어놓는 과학쌈지』, 『오늘도 나는 과학을 꿈꾼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과학자는 이렇게 태어난다』 등이 있다.

진정일 의 다른 상품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물리교육과를 졸업하고, KAIST 물리학과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6년부터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시간주파수연구실에서 약 20년간 우리나라 최초의 세슘원자시계를 개발했다.

이호성 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후 여러 대기업과 벤처기업 등에서 R&D 및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학교에 다닐 때부터 전공 이외에 과학 전반에도 관심이 많아 과학문화 관련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과학기술을 좀 더 쉽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싶어 야간과 주말을 이용해 서강대학교 대학원 과학커뮤니케이션 단기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과학기술 전문매체 [사이언스타임즈] 객원기자로 활동하며 여러 매체에 과학기술과 관련한 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과학으로 인류를 살리는 ‘적정기술’이나 고정관념이 강한 과학계에서 관행을 깨는 ‘역발상적 접근법’에 많은 관심
연세대학교 공과대학 졸업 후 여러 대기업과 벤처기업 등에서 R&D 및 기획 업무를 담당했다. 학교에 다닐 때부터 전공 이외에 과학 전반에도 관심이 많아 과학문화 관련 동아리 활동을 열심히 했고, 직장생활을 하면서 과학기술을 좀 더 쉽게 전달하는 일을 하고 싶어 야간과 주말을 이용해 서강대학교 대학원 과학커뮤니케이션 단기 과정을 수료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운영하는 과학기술 전문매체 [사이언스타임즈] 객원기자로 활동하며 여러 매체에 과학기술과 관련한 기사를 기고하고 있다. 과학으로 인류를 살리는 ‘적정기술’이나 고정관념이 강한 과학계에서 관행을 깨는 ‘역발상적 접근법’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김준래의 다른 상품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재학시절, 학보사 사진기자로카메라를 메고 현장을 누볐다. 졸업 후에는 [과학동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등 잡지사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현재는 IT 및 과학 소식을 전하는 프리랜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 다른 직업은 플루티스트. 뒤늦게 음악의 매력에 빠져 플루트를 다시 전공했다. 어느 날 “미국에서 한번 살아보면 좋을 것 같다”는 남편의 말에 깊이 생각할 겨를도 없이 네 살배기 딸 지호와 초코,제시카 고양이 두 마리를 데리고 미국 연수를 따라갔다. 연수를 마치고 육아휴직을 신청한 남편과 2년간 미국에 체류하며 노스캐롤라이나를 베이스캠프 삼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 재학시절, 학보사 사진기자로카메라를 메고 현장을 누볐다. 졸업 후에는 [과학동아], [마이크로소프트웨어] 등 잡지사에서 기자 생활을 했다. 현재는 IT 및 과학 소식을 전하는 프리랜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또 다른 직업은 플루티스트. 뒤늦게 음악의 매력에 빠져 플루트를 다시 전공했다.

어느 날 “미국에서 한번 살아보면 좋을 것 같다”는 남편의 말에 깊이 생각할 겨를도 없이 네 살배기 딸 지호와 초코,제시카 고양이 두 마리를 데리고 미국 연수를 따라갔다. 연수를 마치고 육아휴직을 신청한 남편과 2년간 미국에 체류하며 노스캐롤라이나를 베이스캠프 삼아 북에서 남으로, 동에서 서로, 종횡무진 40여 개 주를 여행했다. 대학 학보사 사진기자 모임에서 처음 만난 남편은 삼식이 남편으로 생활하며 여행 계획짜기부터 캠핑카 운전, 사진 촬영까지 도맡는 여행 마스터가 되었다. 딸과 두 냥이를 끼고 있는 것만으로 꽁냥꽁냥 할 거리가 많지만 늘 새롭고 재미있는 일을 찾고 있다.

이종림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에서 호킹복사의 비등방성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고, 미국 메릴랜드대학에서 블랙홀 엔트로피에 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반상대론을 전공했으며 다년간 블랙홀 관련 이론적 연구를 해오다 2005년부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책임연구원으로 수치상대론 및 중력파 분야를 연구하고 있다.

강궁원의 다른 상품

고려대 의과대학 졸업 후, 2006년부터 춘천중독관리통합지원 센터장으로 알코올, 도박 및 게임 사용 장애 환자들을 위한 치료 및 예방 활동을 했으며, 현재 한국중독정신의학회 이사장과 한림대 정신과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상규의 다른 상품

충남대 의과대학 졸업 후, 가톨릭대 중앙의료원에서 정신과학 수련을 했다. 현재 대전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진료를 보고 있으며, 중독질환에서 뇌의 변화, 뉴로모듈레이션을 이용한 중독치료, 여성에서의 중독문제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정조은의 다른 상품

의정부성모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의학박사를 취득했다. 미국국립알코올연구소에서 중독예방정책과 중독역학연구을 주제로 연구를 했고, 현재 WHO 해로운음주감소대책 위원, WHO 행위중독대응자문 TF 위원을 맡고 있으며 한국중독정신의학회를 중심으로 연구 활동 중이다.

이해국의 다른 상품

서강대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서울대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 정에서 과학기술학(STS)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기자로 일하며 과학잡지 《어린이과학동아》와 《과학동아》에 기사를 썼다. 현재 과학전문 콘텐츠기획·제작사 동아에스앤씨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미래를 바꾸는 노벨상 시리즈』(공저) 『과학이슈11 시리즈』(공저) 등이 있다.

오혜진의 다른 상품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에서 공부했다. 현대자동차 기술연구소, 동아사이언스를 거쳐 현재 매일경제에서 일하고 있다. 2012~2013년 KAIST 과학저널리즘 대상(공동 수상), 올해의 과학기자상 대상(2016), 한국의과학기자상(2017년), 대한민국과학기자상(2019년), 이달의 기자상(2021년 10월)을 수상했다.

원호섭의 다른 상품

공기 좋은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에서 기상학을 전공한 후 공군기상장교로 복무했다.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연구원, 항공대학교 우주항공안전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조선대대학원에서 3년, 연세대 대기과학과와 교양학부에서 12년간 강의를 했다.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기후산업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기상협회 이사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혁신연구원, 미래경영원 강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최고위과정과 지도자과정, 지자체, 기업체
공기 좋은 충청북도 충주에서 태어나 청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연세대학에서 기상학을 전공한 후 공군기상장교로 복무했다. 공군기상전대장, 한국기상학회 부회장, 조선대학교 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연세대학교 지구환경연구소 전문연구원, 항공대학교 우주항공안전연구소 책임연구원으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했다. 조선대대학원에서 3년, 연세대 대기과학과와 교양학부에서 12년간 강의를 했다.

현재 케이웨더 예보센터장, 기후산업연구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기상협회 이사장,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 혁신연구원, 미래경영원 강의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학최고위과정과 지도자과정, 지자체, 기업체에서 ‘기후변화가 정치, 경제에 미치는 영향’, ‘날씨 마케팅’, ‘미세먼지’ 등의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고정 방송(KBS, YTN, MBN, 서울 경제TV, 농업방송) 출연과 함께 칼럼니스트(국방일보, 동아일보, 스포츠서울)로서 기고도 하고 있다. 기상분야 발전 공로로 과학기술부장관상, 국방부장관상, 대통령표창, 보국훈장을 수상했다. 탁월한 기상 연구로 묵산학술상도 받았다. 국내 최고 날씨 및 미세먼지 예보관으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날씨 토크토크』, 『인간이 만든 재앙, 기후변화와 환경의 역습』, 『십대를 위한 기후변화 이야기』 등의 저서가 있다.

반기성의 다른 상품

서울대와 동대학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한 후, 1988년 12월 해태제과에 입사하여 기초연구팀과 아이스크림 개발팀에서 일했다. 2000년부터 서울향료에서 소재 및 향료의 응용기술을 연구했고, 2013년부터 ㈜시아스에서 식품 관련 저술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편한식품정보의 대표이고, 식품 지식의 구조화와 시각화를 위한 아카이브인 www.seehint.com를 운영 중이다. 오미 시리즈로 『요리의 방점, 경이로운 신맛』, 『생존의 물질, 맛의 정점 소금』등을 저술했으며 2종은 문체부 우수출판 콘텐츠로 선정됐다. 올해 『내 몸의 만능일꾼, 단백질에 대한 욕망 감칠맛』을 출간한다
서울대와 동대학원에서 식품공학을 전공한 후, 1988년 12월 해태제과에 입사하여 기초연구팀과 아이스크림 개발팀에서 일했다. 2000년부터 서울향료에서 소재 및 향료의 응용기술을 연구했고, 2013년부터 ㈜시아스에서 식품 관련 저술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편한식품정보의 대표이고, 식품 지식의 구조화와 시각화를 위한 아카이브인 www.seehint.com를 운영 중이다.

오미 시리즈로 『요리의 방점, 경이로운 신맛』, 『생존의 물질, 맛의 정점 소금』등을 저술했으며 2종은 문체부 우수출판 콘텐츠로 선정됐다. 올해 『내 몸의 만능일꾼, 단백질에 대한 욕망 감칠맛』을 출간한다. 『고난과 극복 통한 맛의 완성, 쓴맛』, 『탄수화물, 먹어야 사는 이유, 단맛』은 현재 집필 중이다. 이외에도 『식품의 가치』, 『맛의 원리』, 『향의 언어』, 『물성의 원리』, 『물성의 기술』, 『감각 착각 환각』등 10여 종의 단행본을 출간했다.

최낙언의 다른 상품

연세대학교 천문우주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본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 한국천문연구원에서 책임 연구원으로 최초로 블랙홀 사진을 찍어 과학 역사에 큰 쾌거를 이루었다.

손봉원의 다른 상품

이화여대에서 물리학을 공부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천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어린이 과학잡지 [과학쟁이]의 기자로 오랫동안 활동했으며, 『생생쏙도감』 시리즈를 기획해 〈별자리〉 편을 직접 썼다. 지금도 과학책을 편집하거나 과학 관련 글을 쓰면서 일반인들에게 과학을 알리고 있다.

현계영의 다른 상품

한국표준과학연구원(KRISS) 초연결확장형슈퍼양자컴퓨팅 전략연구단 단장·국가특임연구원, 미래양자융합포럼 공동의장 전 고등과학원(KIAS) 양자우주연구센터 석학교수 전 고등과학원(KIAS) 교수, 부원장 전 삼성종합기술원(SAIT) 전문연구원

김재완의 다른 상품

포스텍 생명과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과학사 및 과학철학 협동과정에서 과학철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석사논문은 과학적 실재론 논쟁에 관해 썼고, 현재 같은 과정의 박사과정에서 생명과학철학·심리철학 분야를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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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전문기자 및 저술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잡지 『과학동아』 기자, 일간신문 『동아일보』 과학팀장, 『동아사이언스 포털』 온라인 뉴스 편집장, 동아사이언스 전체 수석기자를 지냈다. 이후 세계적인 테크 전문 매체 『와이어드』 한국판 정보과학부장, 『파퓰러사이언스』 한국판 편집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과학기술 저널리즘의 흐름을 이끌어왔다. 저서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도서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 로봇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한 『로봇과 AI』, 대
과학 전문기자 및 저술가.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 석사학위를 받았다. 과학기술 전문 미디어 기업 동아사이언스에서 11년간 일하며 월간 잡지 『과학동아』 기자, 일간신문 『동아일보』 과학팀장, 『동아사이언스 포털』 온라인 뉴스 편집장, 동아사이언스 전체 수석기자를 지냈다. 이후 세계적인 테크 전문 매체 『와이어드』 한국판 정보과학부장, 『파퓰러사이언스』 한국판 편집장 등을 역임하며 국내외 과학기술 저널리즘의 흐름을 이끌어왔다. 저서로는 청소년들을 위한 디지털 인문학 도서 『인공지능과 4차산업혁명의 미래』, 로봇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정리한 『로봇과 AI』, 대중을 위한 백신 기술 해설서 『알기 쉬운 백신 이야기』 등 10여 권이 있다.

『테크놀로지 시프트』는 저자가 수많은 연구 현장과 산업 전선을 발로 누빈 경험을 바탕으로 쓰였다. 단순한 기술 나열이 아닌, ‘기술이 산업과 사회를 어떻게 바꾸는가’라는 관점을 제시한다. 기술은 더 이상 전문가만의 영역이 아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모든 이에게 이 책은 가장 강력한 생존 전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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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동아사이언스에서 『과학동아』, 『수학동아』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연재해로부터 탈출하라!』,『화산이 들썩들썩! 백두산이 폭발한다면?』,『지구가 흔들흔들! 해운대에 지진이 일어난다면?』, 『도시가 깜빡깜빡! 대정전이 일어난다면?』, 『초등학교 때 꼭! 해야 할 재미있는 창의활동 365』(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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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기계설계 및 공업디자인을 전공했다. 과학자가 꿈이었으나 능력의 한계를 느껴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작가가 되자고 마음먹었다. 《동아사이언스》 등에서 과학에 대한 글을 썼고 라디오를 통해서 과학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는 칼럼니스트로 글을 쓰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과학 관련 영상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울트라고릴라 TV’에서 ‘위클리사이언스뉴스’를 진행한다. 집필한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지구와 미래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 등이
대학에서 기계설계 및 공업디자인을 전공했다. 과학자가 꿈이었으나 능력의 한계를 느껴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작가가 되자고 마음먹었다. 《동아사이언스》 등에서 과학에 대한 글을 썼고 라디오를 통해서 과학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현재는 칼럼니스트로 글을 쓰는 것과 동시에 다양한 과학 관련 영상 제작에 참여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울트라고릴라 TV’에서 ‘위클리사이언스뉴스’를 진행한다. 집필한 책으로 『어린이를 위한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4차 산업혁명 직업 탐험대』, 『지구와 미래를 위협하는 우주 쓰레기 이야기』, 『인공지능, 무엇이 문제일까?』 등이 있다. KAIST 지식재산전략최고위과정에서 최우수 연구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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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TI 국가슈퍼컴퓨팅본부 센터장.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이론화학(컴퓨터모델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 케임브리지 대학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에든버러 대학교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2000년부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신문과 잡지에 과학기술, 예술, 슈퍼컴퓨터에 대한 글을 쓰고, 대중강연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 과학과 슈퍼컴퓨터와 관련된 TV 프로그램 제작과 언론기사 작성을 자문하고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KISTI 국가슈퍼컴퓨팅본부 센터장. 서울대학교 화학과를 졸업하고 포항공대에서 이론화학(컴퓨터모델링)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MIT, 케임브리지 대학교, 펜실베이니아 대학교, 에든버러 대학교 등에서 연구원 생활을 했다. 2000년부터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에 책임연구원으로 근무하고 있다. 과학 칼럼니스트로 신문과 잡지에 과학기술, 예술, 슈퍼컴퓨터에 대한 글을 쓰고, 대중강연도 열심히 다니고 있다. 과학과 슈퍼컴퓨터와 관련된 TV 프로그램 제작과 언론기사 작성을 자문하고 있으며, 함께 지은 책으로는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명화 속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 『슈퍼컴퓨터가 만드는 슈퍼대한민국』, 『헬로 사이언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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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 언론정보학 전공, KAIST에서 과학저널리즘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연구재단에서 과학 홍보 업무를 담당한 것을 시작으로 대덕넷, 동아사이언스, 테크업 등에서 기자와 PD로 활동했으며, 과학기술 전문 영상회사 ㈜미디어큐빗을 창업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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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컴퓨터공학과 1회 졸업생으로, 1980년대 카이스트에서 인공지능 주제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석사논문은 문자 인식, 박사논문은 지식 표현에 관한 연구였다. 삼성종합기술원, 삼보컴퓨터, 삼성전자 등 국내 유수의 연구소와 기업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삼성전자 전략기획실에서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전사 전략 수립에 참여했다. 1999년 국내 최초의 액셀러레이터라고 할 수 있는 벤처포트를 설립했으며, 2003년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 전략대표와 일본 법인장을 역임했다. 이후 카이스트와 세종대 교수를 거쳐 2011년부터 테크프론티어 대표를 맡고 있다. 현재 기업
서울대 컴퓨터공학과 1회 졸업생으로, 1980년대 카이스트에서 인공지능 주제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석사논문은 문자 인식, 박사논문은 지식 표현에 관한 연구였다.

삼성종합기술원, 삼보컴퓨터, 삼성전자 등 국내 유수의 연구소와 기업에서 활동했으며, 특히 삼성전자 전략기획실에서 소프트웨어와 인터넷 전사 전략 수립에 참여했다. 1999년 국내 최초의 액셀러레이터라고 할 수 있는 벤처포트를 설립했으며, 2003년 다음커뮤니케이션(현 카카오) 전략대표와 일본 법인장을 역임했다. 이후 카이스트와 세종대 교수를 거쳐 2011년부터 테크프론티어 대표를 맡고 있다.

현재 기업을 위한 AI 전략 컨설팅, 정부 정책 자문을 하고, 강연과 집필 활동을 하고 있다. 데이터 경제 포럼 위원, AI 챌린지 기획, AI 데이터 세트 구축을 위한 총괄 기획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여러 매체에 기술 관련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AI 윤리와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에 대한 기술 분석 연구를 통해 2021년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펴냈으며, 2023년 《AI 전쟁》에 이어, 2024년 11월에 출간한 《AGI의 시대》는 2025년 최우수 과학기술도서 출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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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 영상학과를 졸업하고 ‘군사세계’의 해외기술 담당 기자 및 ‘이미지프레임’의 군사서적 전문 편집자로 일했다. 현재 ‘우라웍스’의 영상 콘텐츠 시나리오 작가이자 《월간 밀리터리 리뷰》, 《플래툰》의 객원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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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9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3118쪽 | 188*257*80mm
ISBN13
9791163637059

출판사 리뷰

논·구술에서 빠지지 않는 최신 과학이슈를 모았다!

『미래를 읽다 과학이슈 11』은 우리나라 대표 과학 매체의 편집장 및 과학 전문기자, 과학 칼럼니스트, 연구자들이 모여 한 해 동안 화제가 됐고 앞으로 우리 생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과학이슈 11가지를 선정한 책이다. 과학 저널리스트와 과학자들의 명쾌한 해설을 통해 뉴스에 자주 등장하는 개념에 대한 기초지식을 쌓고, 더 나아가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답을 찾는 적극적 자세를 길러준다.

이 책은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최신 과학의 쟁점을 쉽게 파헤쳐보자는 생각에서 탄생했다. 이 시대를 사는 현대인이 언제, 어디서나 과학이슈를 이야기하고 잘못을 지적할 수 있는 교양을 갖췄으면 하는 바람에서 시작한 것이다.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과학기술에 대해 배경지식과 전문지식을 갖춘다면 사회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고 과학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도 눈에 들어오게 될 것이다. 특히 일찍부터 사회에서 일어나는 과학이슈 및 기술에 관심을 가져야 나중에 사회인으로서 당당히 자기주장을 할 수 있는 힘이 생긴다. 알면 알수록 생각이 깊어지고 시야가 넓어지는 것이다.

이 책에 선정된 과학이슈들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 과학이슈는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갈지, 또 과학이슈에 의해 바뀌게 될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펼쳐질지 다 함께 생각해 보았으면 한다. 이는 사회현상을 좀 더 깊숙이 들여다보고 일반 교양지식을 넓히는 데 큰 힘이 될뿐더러, 논술 및 면접 등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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