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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말
주인공을 소개할게 - 겨울엔 태양이 멀어서 추워! - 호주 해는 서쪽에서 떠! - 지구는 고체로 이루어져 있어! - 화석은 돌이 되는 거야! - 북국은 일 년 내내 겨울이야! - 남쪽은 자석의 S극이야! - 밀물과 썰물은 바람 때문에 생겨! - 하늘 높이 올라가면 뜨거워! - 유리는 광물이야! - 행성 고리는 토성에만 있어! - 반짝이는 건 모두 별이야! - 목성형 행성은 다 물에 떠! - 가장 밝은 별은 북극성이야! - 일식이나 월식이나 비슷해! - 행성은 모두 위성이 있어! - 별은 밝을수록 가까워! - 푸른 별이 붉은 별보다 차가워! - 별들을 이으면 별자리가 돼! - 겨울에는 겨울 별자리만 보여! - 성단, 성운은 별이 많은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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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가 잘못 알고 있었던 것, 안다고 착각했던 것, 자주 틀리는 것에 집중한 과학책은 없었다. 그래서 『진짜 진짜 뻔뻔한 과학책』은 다음의 세 가지에 주목했다.
첫째, 우리는 의외로 잘못 알고 있는 과학 지식이 많다! 오랫동안 〈어린이 과학동아〉 편집장을 지낸 이억주 작가는 과학 잡지를 만들면서 안다고 생각했던 지식을 사실은 잘못 알고 있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조차 의외로 잘못 알고 있는 것들이 많다는 데 주목했다. 둘째, 우리는 틀린 문제를 또 틀린다! 다 안다고 착각하고 있다면 평생 잘못 알고 살아갈 가능성이 크다. 시험에 나오면 반드시 틀리고, 한번 틀린 문제를 또다시 틀리는 악순환을 반복하게 된다. 셋째, 이해해서 바로잡으면 다시는 틀리지 않는다! 우리는 왜 틀린 문제를 또 틀리게 될까? 이해하지 못한 지식도 이해하고 있다고 착각하기 때문이다. 확실히 이해하면 내 것이 된다. 북극은 일 년 내내 겨울만 있을까? 뻔한 줄 알았는데 뻔하지 않아 더욱 신기하고 재미있는 지구와 우주! 추운 겨울날 오돌오돌 떨던 무지와 리해가 일 년 내내 더운 여름인 열대 지방에 가서 물놀이 하고 싶다고 하자, 리완은 지난여름에는 일 년 내내 겨울인 북극에 가서 살고 싶댔다며 동생들을 놀린다. 아랑곳없이 무지와 리해는 우리나라가 여름일 때는 시원한 북극에서, 겨울일 때는 더운 열대 지방에서 살고 싶다며 야무진 포부를 밝힌다. 리해와 무지의 생각대로 북극은 365일 내내 겨울이고, 열대는 내내 여름일까? 극지방과 적도에는 계절 변화가 있을까? 없을까? 『진짜 진짜 뻔뻔한 과학책』은 뻔해서 다 안다고 착각할 뻔한 ‘지구와 우주’에 대한 우리의 오해를 풀어 준다. 하늘에서 반짝이는 건 다 별이다, 화석은 돌이 되는 거다, 겨울엔 태양이 멀어서 추운 거고, 반짝이는 별일수록 가까이 있다……. 이 중 하나라도 헷갈린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 보자. 시트콤을 보는 듯한 코믹한 에피소드와 함께 재미있는 카툰으로 과학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뻔뻔한 과학책』은 ‘우리 몸과 의학’, ‘공학과 기술’을 시작으로 이번에는 ‘지구와 우주’를 출간했고, 앞으로도 ‘동물과 식물’ 등 흥미로운 주제로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