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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랄랄라 동요세상
2. 가나다 글자나라 3. 재잘재잘 이야기숲 4. 쑥쑥 생각놀이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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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로 어머나! 동화로 어머나!
이야기를 즐겁게 따라가면 한글이 머리에 쏙! 동요-동시-동화의 3단 구성으로 유아가 어휘에 흥미를 갖도록 유도하고, 반복을 통해 머릿속에서 다시 떠올리게 한다. 교재 속 QR 코드를 찍어 영상으로 동요를 만나고, 신나게 따라 부르며 율동하다 보면 아이는 오물오물, 입으로 주제 어휘를 발음하게 된다. 발음에서 트인 흥미는 동시와 동화를 통해 확장된다. 동시와 동화에서는 동요에서 배운 어휘에 새로운 어휘나 문법 요소를 더하여, 유아가 일관되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한글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이야기 또한 각 구성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유아가 동요, 동시, 동화, 어휘를 분절된 요소가 아닌, 하나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하여 교재의 처음부터 끝까지 집중과 흥미를 유지시킨다. 딱딱한 한글 교재는 그만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말랑말랑 생활 속 소재 추상적이고 딱딱한 문자 형태로 배우는 한글은 흥미를 일으키기가 어렵고, 나아가 학습 지속력을 떨어뜨리기 쉽다. 이에 〈처음한수 어머나! 한글〉은 친숙한 생활 속 물건이나 장소, 그리고 유아들이 특히 관심 있어 하는 동물을 소재로 한다. 교재 여기저기에서 한껏 매력을 뽐내는 동물 캐릭터들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페이지를 넘기게 만든다. 때론 숲속에서, 때론 집에서, 때론 동물원이나 박물관에서, 교재 속 동물들은 서로 호기심 어린 질문을 주고받으며 핵심 어휘를 반복한다. 이따금 동물들의 몸에서 한글 자모음 모양을 보면 유아는 웃음을 터트리며 그 모양을 손가락으로 따라 그려 보게 된다. 문해력은 물론, 사고력과 탐구력, 인성까지 챙긴 시리즈 반복되는 어휘와 이해하기 쉬운 스토리는 유아가 교재 속 동화 분량의 글을 거뜬히 소화할 수 있게 한다. 즉, 읽는 힘이 생기는 것이다. 한글이 재밌어지면 읽기가 재밌어지고, 읽기가 재밌어지면 문해력이 자연스레 길러진다. 또한 교재 속 문제들은 단순히 어휘에 대한 질문만 하지 않는다. 이야기를 되새기고, 주제를 떠올리게 하며, 그 속에 담긴 메시지가 무엇인지 아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자기표현, 협동, 자존감 등 아이가 함양해야 할 인성과 가치를 발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