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01 고딱지, 우주순찰대 플래닛 5종 경기 대표선수가 되다!
· 네모 격자로 원의 넓이를 어림잡아 보자! 02 고딱지는 과연 로렌스 선배를 이길 수 있을까?! · 99%가 틀리는 문제 03 행성 공장에 무서운 유령이 나타난다고? · 거대 금속 피라미드, 뿜뿜이의 정체를 밝혀라! 04 진실이 밝혀진 유령 소동 괴담, 용의자는?! · 행성마다 다른 시각과 시간의 차이 05 어푸어푸 행성의 영물 실종 사건! · 문어의 기분을 대변하던 기하학적 무늬 06 불상어로부터 영물을 지켜낸 새로운 왕의 탄생 · ‘새로운 왕’을 뽑는 여러 가지 방법 07 해롱호에 도착한 긴급 메시지 : 모두 본부로 집합! · 비밀에 감춰진 우주순찰대 본부의 특징 08 동굴 해롱호의 비상 착륙, 본부가 위험하다! · 초고속 엘리베이터와 캡슐 열차의 똑똑한 운행! 09 비상! 본부가 블랙홀과 가까워지고 있어! · 딱지의 필살기, 슬라임 제조 레시피 공개! 10 고딱지의 활약, 드디어 페가수스호로 이적?! · 특명, 도형수의 비밀을 알아내라! 해설 |
고호관의 다른 상품
최진규의 다른 상품
|
대한민국 최고의 수학동화
요절복통 우당탕탕 재밌는 이야기가 눈 앞에 펼쳐진다 초등학생들의 수학 실력을 책임져 줄 진짜 재밌는 수학동화 『우주순찰대 고딱지』 제3권이 출간됐다. 우주순찰대 수석 졸업생다운 딱지의 활약에 힘입어, 해롱호 대원들은 만장일치로 딱지를 우주순찰대 플래닛 5종 경기 대회에 대표선수로 내보낸다. 딱지는 페가수스호 대원인 로렌스 선배를 이기면 페가수스 선장의 눈에 띌 것 같아 누구보다 열심히 경기에 임하는데…, 수학 지식으로 우주순찰대 플래닛 5종 경기 대회 문제를 풀고 필요할 땐 언제든 주문을 외우면 딱지의 코에서 무엇이든 나와 해결한다. 물론 코딱지와 콧물은 덤이다! 3권에서는 우주순찰대 플래닛 5종 경기 대회를 비롯해 유령이 나타난다는 행성 공장, 여섯 부족의 영물인 문어가 사라졌다는 어푸어푸 행성, 그리고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한 본부까지 새로운 행성들과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꼼짝 마! 우주순찰대다!” 교과서 수학 지식을 바탕으로 우주 문제들을 해결하라! 고딱지는 우주순찰대 플래닛 5종 경기를 하는 도중에 쳐다본 관중석에서 넓은마음을 발견한다. 대체 무슨 일을 꾸미는 걸까? 넓은마음은 결국 본부를 급습하고 딱지는 슬라임으로 넓은마음을 잡으려고 하는데…, 딱지의 필살기인 슬라임 제조 레시피가 공개됐다. 끈적 약품과 물풀의 양을 적절한 비율로 섞어야 하는데, 정비례 관계를 알면 제대로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우주 최강의 빌런 해커 넓은마음은 본부를 통째로 블랙홀로 보내버리려고 하는데, 본부를 구하기 위해 페가수스호 대원들도 합세한다. 고딱지는 과연 넓은마음을 체포하고 블랙홀에 점점 다가가고 있는 본부를 구할 수 있을까? 좌충우돌 엇박자의 해롱호 대원들과 딱지의 우당탕탕 수학 모험이 계속된다. 검증된 수학 전문가들이 만든 〈어린이수학동아〉 인기 연재 작품 국내 최초 어린이 수학 잡지 〈어린이수학동아〉에서 2년 가까이 인기리에 연재됐던 〈우주순찰대원 고딱지〉가 시리즈 세 번째 책이 출간됐다. 글을 집필한 고호관 저자는 제9회 SF 어워드 대상 수상 작가(중단편 부문)로, 번뜩이는 상상력과 재치 넘치는 이야기에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수학을 재밌게 녹여냈다. 특히 〈수학동아〉 기자로 활약했던 염지현 저자가 합세하며 초등수학 교과서와 연계한 수학 콘텐츠를 더했다. 또한 2차원의 평면적인 고딱지 캐릭터에 코믹하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생기를 불어넣은 최진규 작가의 그림이 더해져 매력 만점 『우주순찰대 고딱지』 시리즈가 새롭게 탄생했다. 3권은 초등학교 3학년 1학기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수학 단원이 정리되어 있다. 특히 3학년 1학기 길이, 시간과 시각 읽기, 4학년 1학기 규칙을 찾아 설명하기, 5학년 2학기 합동과 대칭, … 6학년 2학기 비례식과 비례배분 등등 초등학생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수학 개념과 문제를 꽉꽉 담았다. 또한 미리 알아두면 좋을 중학교 수학 내용까지 더했다. 그렇다고 문제를 반복해서 푸는 문제집이나, 혼자서 이해하기 어려운 교과서와는 전혀 다르다. 이 책은 독자들이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고 긍정적인 경험을 쌓을 수 있게 구성했다. 한 편의 영화를 보듯 우주순찰대의 활약을 함께 하다 보면 어느새 초등수학을 마스터한 자신의 모습을 깨닫게 될 것이다. |